반복영역 건너뛰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제품/서비스
EMS Solution
Features
클라우드 관리
서버관리
데이터베이스 관리
네트워크 관리
트래픽 관리
설비 IoT 관리
무선 AP 관리
교환기 관리
운영자동화
실시간 관리
백업 관리
스토리지 관리
예방 점검
APM Solution
애플리케이션 관리
URL 관리
브라우저 관리
ITSM Solution
서비스데스크
IT 서비스 관리
Big Data Solution
SIEM
AI 인공지능
Dashboard
대시보드
Consulting Service
컨설팅 서비스
고객
레퍼런스
고객FAQ
문의하기
가격
자료실
카탈로그
사용자매뉴얼
회사소개
비전·미션
연혁
2016~현재
2000~2015
인증서·수상
투자정보
재무정보
전자공고
IR자료
새소식
공고
보도자료
오시는 길
채용
피플
컬처
공고
FAQ
블로그
열기
메인 페이지로 이동
블로그
최신이야기
블로그
최신이야기
사람이야기
회사이야기
기술이야기
다양한이야기
최신이야기
검색
기술이야기
통합로그관리가 필요한 3가지 이유
기술이야기
통합로그관리가 필요한 3가지 이유
로그는 IT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황들을 기록한 데이터입니다. 쉽게 말해 사용자가 어떤 루트로 사이트에 접속했고, 접속한 시점부터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가 모두 기록으로 남게 되는데, 이 기록들이 로그입니다. 로그는 IT 환경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지만, 데이터 처리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에는 처리 비용에 비해 가치가 낮은 데이터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IT 서비스와 인프라가 다양해지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면서, 로그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과 같은 신기술이 발전하면서 그 효용성 또한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로그는 실제로 어떻게 활용될까요? 개발 영역에서는 버그 혹은 크래시율 수집 및 상시 트래킹, 이슈 발생 후 롤백 및 대응, 특정 기능에 대한 사용성 진단에 활용됩니다. 마케팅 분야는 채널별 ROI 진단 및 비용 최적화, 배너/프로모션/이벤트 효과 측정, 유저 세그멘테이션 및 타게팅에 사용합니다. 기획 및 디자인 영역은 기능 개선을 위한 A/B 테스트, 유저 Journey 경로 분석을 통한 UX/UI 최적화 등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 영역에서 다양하게 쓰이는 로그를 관리하지 않고 방치해두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통합로그관리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I. 보안 대응체계 구축 저장만 하고 관리되지 않은 로그는 IT 시스템의 장애나 문제 발생 시 그 원인을 찾아내기가 어렵습니다. 또, 로그 데이터의 중요 정보가 외부로 유출될 위험도 커집니다. 끊임없이 발생하는 보안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통합로그관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관리된 로그는 장애나 사고 발생 시에 그 원인을 파악하고 빠른 대처를 위한 근거 데이터로 사용할 수 있으며, 보안 체계를 마련하는 데에도 활용가능 합니다. 기업들은 로그관리 제품을 사용해 사이버 침해위협을 예방 및 감시하고, 정기적인 로그분석을 통해 강력한 보안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통합로그관리 솔루션은 보안장비(Firewall, IDC, IPS 등)의 로그와 해킹, 악성코드 등 보안/침해 관련 로그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예방 체계를 구축합니다. 또, 대용량 로그의 상관분석을 통해 보안위협을 탐지하고 이상징후를 모니터링하는 등 강력한 보안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II. 컴플라이언스 준수 로그는 보안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장 기본적인 증거 및 모니터링 자료로 활용됩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데이터 관리에 대해 각종 법률을 규정하고 있어, 공공기관을 비롯한 개인정보를 다루는 온라인 사업자 및 기업 등은 해당 법규를 준수해야 합니다. 안전한 데이터 이용을 위해 2018년에 발의된 '데이터 3법' 개정안은 2020년 1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데이터 3법은 개인정보 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등 3가지 법률을 통칭합니다. 로그 관리 관련 규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i.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접근 권한 부여, 변경 또는 말소 기록을 3년 이상 보관해야 합니다. ii. 개인정보 취급자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의 접속기록을 월 1회 이상 점검해야 하고, 그 활동의 증거를 남기기 위해 시스템에 접속했다는 기록을 1년 이상 보관해야 합니다. iii.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접근 권한 내역을 5년간 보관하고, 접속 기록의 위·변조 방지를 위해 반드시 백업 보관해야 합니다. III. 빅데이터 처리 플랫폼 IT 인프라 확대 및 기타 비정형 로그 유입에 따라 대용량 로그에 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특히 수집된 로그를 실시간으로 분석∙판단해 IT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해야 하는 수요가 증대되고 있는데요. 오늘날의 데이터는 기존 데이터에 비해 양이 매우 방대해 기존 방법이나 도구로는 관리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대용량 통합 로그관리 솔루션은 이제 IT 운영을 위한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잡았습니다. ----------------------------------------------- 이처럼 기업은 보안위협 및 이상징후 대응/컴플라이언스 준수/대용량 로그 관리를 위해 통합로그관리 솔루션을 필수로 갖춰야합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통합로그관리 솔루션 '제니우스(Zenius) Logmanager'는 이기종 장비에서 발생되는 정형∙비정형 로그 데이터의 수집/분석/관리 등을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입니다. 제니우스 로그매니저가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제니우스 로그매니저는 정형/반정형 또는 비정형 로그에 대한 실시간 수집 및 신속한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이러한 정보들을 다양한 차트와 대시보드를 통해 직관적으로 가시화합니다. 특히 로그매니저는 독보적인 인덱싱 및 검색 속도를 제공하며 확장성, 편의성, 효율성, 호환성 등의 특장점을 보유한 제품입니다. 로그 이벤트 발생 시 즉각적인 알람을 통해 빠른 문제 해결과 높은 가용성을 확보하도록 지원합니다.
2022.11.10
사람이야기
디자이너를 그만두고 개발 일을 하는 이유
사람이야기
디자이너를 그만두고 개발 일을 하는 이유
브레인즈컴퍼니에는 5개의 개발그룹이 있습니다. 그 중 브레인즈 대표 제품인 Zenius EMS의 웹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개발2그룹의 그룹장, 성준님을 만나봤습니다. 성준님은 학석〮사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는데요. 디자인 전공자가 어떻게 개발그룹장을 맡게 됐을까요? 성준님이 개발 일을 하게 된 사연 그리고 다양한 팀이 모여 있는 개발2그룹의 일하는 방식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 Q. 안녕하세요, 성준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연구개발본부 개발2그룹 그룹장으로, Zenius EMS의 웹개발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에는 2010년 12월부터 근무하기 시작해 현재 12년째네요. 브레인즈에 오기 전에도 주로 웹개발을 했고, 때에 따라 SI프로젝트 PM도 했습니다. Q. 전공이 산업디자인이라고 들었습니다. 디자인 전공으로 석사까지 하신 후 개발자로 전향하신 계기가 있을까요? 대학교 1학년 때는 디자인 전공이 아니었고, 당시 학부별로 신입생을 뽑아서 자연과학부로 입학했어요. 2학년 때부터 산업디자인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겨울방학 때 한두 달 정도 미술학원에서 드로잉의 기초적인 것들을 배운 후, 대학 3년과 대학원 2년 동안 산업디자인 공부를 했습니다. 당시에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관심이 많았고, 석사 논문도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주제였어요. 석사 2년차 때, 대우전자와 삼성SDS에서 근무하던 선배를 통해 입사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행운인지 불행인지 두 회사의 면접일이 같아, 한 곳을 선택해야만 했어요. 대우전자에 가게 된다면 제품 디자인을, 삼성SDS는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디자인 업무를 할 수 있었어요. 저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같은 소프트웨어 개발 쪽의 디자인 업무를 하고 싶어 삼성SDS로 면접을 갔고 삼성에 입사하게 됐습니다. 당시 삼성SDS(前 삼성데이터시스템)는 SI 사업도 하고 삼성 그룹 계열사의 SM 업무도 했습니다. 또 하이텔, 천리안과 같은 유니텔이라는 PC 통신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서, 입사 전에는 유니텔의 GUI를 담당하거나 UI 관련 업무를 할 것이라고 예상했어요. 그런데 제가 병역특례 전문연구요원으로 근무하는 것이라서, 제 예상과는 다르게 연구소 소속으로 소프트웨어 연구 및 개발 업무를 하게 됐습니다. 당시 삼성SDS에 입사하면 수 개월 동안 PowerBuilder, Oracle 같은 개발 교육을 받은 후에 부서로 배치됐고, 이런 교육 덕분에 소프트웨어 개발 업무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죠. 또, 학부 때 컴퓨터 프로그래밍 과목을 여러 개 수강하면서, 디자인보다는 소프트웨어 개발이 제 적성에 더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이렇게 첫 직장 생활을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후 27년 동안 쭉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Q. 이제 부서 이야기를 해볼게요. 개발2그룹에서는 어떤 업무를 진행하고 있나요? 개발2그룹은 인프라웹팀, ITSM팀, 디자인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먼저 인프라웹팀은 우리 회사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Zenius EMS의 웹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신규 인프라 혹은 장비의 성능을 모니터링하는 기능을 추가하거나, 사용자 편의성 개선 등의 고도화 업무, 보고서/대시보드 같은 고객사별 커스터마이징 개발 등의 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ITSM팀은 IT 부서에서 IT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업무 프로세스를 돕는 Zenius ITSM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사에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팀입니다. ITIL이라는 표준을 바탕으로 장애처리, 서비스요청과 같은 업무를 IT 부서에서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이를 시스템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합니다. 최종적으로 IT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일을 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디자인팀은 브레인즈의 모든 제품과 솔루션의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고객사별 대시보드 디자인을 하고, 모든 브레인즈 제품의 GUI 디자인, UI/UX 기획, 정보시각화 등의 업무를 합니다. Q. 팀마다 분위기가 다를 것 같은데요. 각 팀별 일하는 방식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아무래도 팀별로 업무가 아주 다르다 보니, 일하는 방식도 업무에 맞춰서 변하는 거 같습니다. 인프라웹팀은 코드리뷰와 공유 회의를 통해서 업무가 진행됩니다. 다양한 고객사로부터 다양한 요구사항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전에 했던 유사한 개발 업무가 무엇이었는지, 어떻게 개발했는지 개발자끼리 공유하는 일이 매우 중요해요. 회의를 통해서도 공유하지만, 다음 개발자를 위해 개발 이력도 문서화를 잘 해놓고 있어요. ITSM팀은 팀장이 주도적으로 제품 개발을 리딩하면서, 개발자 모두가 하나의 목표로 똘똘 뭉칠 수 있게 개발자 한 명 한 명을 독려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디자인팀의 경우, 결과물은 눈에 보이지만 고객의 요구사항은 눈에 보이지 않고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타 부서 및 팀 내에서도 커뮤케이션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요. 또, 브레인즈의 디자인 아이덴터티를 견고하게 만들기 위해서 디자인 크리틱도 자주 합니다. Q. 개발2그룹에 신규 입사자가 들어온다면, 어떤 스타일의 동료가 합류했으면 하는지 궁금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동료. 제가 지금까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신뢰입니다. 항상 솔직하게 말하고, 자기 말에 책임지는 행동을 하는 동료였으면 좋겠어요. 아무리 실력이 좋더라도 신뢰할 수 없다면, 그 실력도 신뢰하기 어렵게 되는 거 같아요. 모든 인간이 완벽할 수 없기 때문에 조금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동료와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며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신규 입사자는 브레인즈컴퍼니에서 어떤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인프라웹팀에서 일하게 되면 1,000여 개의 레퍼런스를 가진 제품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많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어떻게 제품에 녹여야 하는지, 그리고 그 많은 사이트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어요. 또, 성능상의 문제없이 방대한 양의 성능 데이터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습니다. ITSM팀에서는 다양한 회사에서 IT서비스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직접 경험하고, 이를 제품에 어떻게 포함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현재 최신 버전의 Zenius ITSM이 고객을 하나씩 늘려가고 있는데요. 새 버전의 제품이 어떻게 업그레이드돼 가는지, 고객의 요구사항은 무엇이고 이것을 제품에 어떻게 녹이는지도 경험하면서 제품과 함께 자신도 성장해 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팀에서는 패키지 소프트웨어의 GUI 디자인을 직접 경험할 수 있고, UI/UX 기획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고객들이 원하는 디자인은 무엇인지,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하는지 등도 경험해 볼 수 있어요. 아무래도 대시보드 디자인 업무를 많이 하다 보니,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어떻게 시각화해야 하는지 연구하고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Q. 브레인즈에 장기근속 중이신데요. 입사 초와 현재를 비교해 보자면? 입사 초기의 브레인즈가 중학생이었다면, 현재는 대학생이 된 것 같습니다. EMS가 성공하면서 상장한 회사가 됐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해요. 또, 상장을 했다는 건 기업이 갖춰야 할 투명성과 성장성이 검증된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브레인즈는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Q. 그동안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보람을 느꼈던 순간은요? Zenius EMS 7.0을 개발하고 오픈할 시점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일이 정말 많았거든요. (웃음) 개발해야 할 인프라가 열 개가 넘었고, 프리랜서 개발자까지 포함해서 30여 명 정도가 매달려서 일했습니다. 개발 업무가 많아 야근하는 것도 힘들었지만, 그룹장이기 때문에 많은 개발자를 관리하는 일이 개발 업무보다 더 힘들었어요. 또, “새 버전이 이전 버전처럼 많은 매출을 울릴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한몫 했습니다. 정말 정신없던 때였네요. 반대로 가장 보람찼던 순간은 상장했을 때입니다. 우리 회사가 상장하는 데 제가 5% 정도는 기여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웃음) 사실 다니던 회사가 상장한다는 건 일생에 한 번 경험할까 말까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운이 좋아서 입사하자마자 상장한 게 아니라, 10년 동안 브레인즈에서 열심히 일해왔고, 그래서 상장하는 데 작은 기여를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기뻤어요. 그 밖에도, 우리 제품이 장애를 미리 발견해 큰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막았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내가 한 일이 다른 누군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구나”라는 성취감을 느껴요. 고객사 기사에서 우리 제품이 기사 사진에 보이거나, 간접적으로 소개되는 것을 볼 때도 보람을 느낍니다. Q. 앞으로 브레인즈컴퍼니에서 꼭 이뤄보고 싶은 목표가 있을까요? 공개할 수 없지만, 현재 브레인즈에서는 새로운 기술로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있는데요. 제가 작게나마 기여를 했으면 좋겠고, 이왕이면 그 제품이 대박을 터트리면 더욱 좋겠습니다. (웃음) 그리고 소박한 목표가 하나 더 있어요. 브레인즈에서 정년까지 일하고 싶습니다. (웃음)
2022.09.16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