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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옵스(DevOps)에 대한 오해, 그리고 진실은?!
잘파세대(Z세대 + 알파 세대)에 대한 모든 것
차정환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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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를 통한 서버관리는 꼭 이렇게 해야만 한다?!
IT 기술의 빠른 발전 못지않게, 각 세대별 특성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몇 해 전부터 'MZ 세대'와 관련한 이슈들이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유튜브나 TV 예능에서의 소재뿐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도 모두가 관심을 가진 그야말로 '핫'한 주제가 되었죠.
MZ 세대와 관련한 다양한 도서들(출처: 교보문고)
MZ 세대에 대해 이해하고 함께 어울려보려고 노력해서 이제 조금 익숙해져가는 와중에... 이제 'MZ 세대' 보다 중요한 세대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잘파세대'!
잘파세대는 Z세대와 알파 세대를 합친 말인데요, 소비자로서 그리고 직장의 구성원으로서 정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영향력이 더 커질 잘파세대에 대해서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세대는 어떻게 구분되는가?!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 분명히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알아볼 특징들이 전체를 대표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같은 세대 안에서도 개인차가 있으므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될 수는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와 동시에 각 세대별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각 세대의 특징과 경향을 앎으로써 서로 더 가까워지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씩의 차이는 있지만, 가장 나이가 많은 베이비부머 세대부터 알파 세대에 이르기까지 총 다섯 개의 분류로 세대를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세대별 구분 기준과 특징은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베이비부머부터 X세대 초반(1975년생)까지는 그동안의 한국 사회의 가파른 성장을 이끌어온, 이른바 '기성세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그동안 'MZ세대(밀레니얼세대 + Z세대)'로 묶여왔던 밀레니얼 세대는 대세에서 멀어지고, 알파 세대가 새롭게 떠오르며 Z세대와 대세를 이루게 됐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회사 내에서 '주니어급'에서 '중간관리자' 급으로 성장했죠. 따라서 위로는 베이비부머와 X세대를 모셔야 하고, 아래로는 잘파세대를 관리해야 함에 따른 밀레니얼 세대의 고충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 이슈는 나중에 따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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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에서의 세대별 차이에서 오는 에피소드를 극대화한 MZ 오피스 (출처: 쿠팡플레이)
현재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X세대 이상의 임원과, 차~부장급 팀장이 된 밀레니얼 세대, 그리고 주니어에서 갓 벗어나 과장급 실무자가 됐거나 주니어급인 Z세대가 어울려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알파 세대 고객을 만나 고생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가정에서는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를 둔 X세대 후반 ~ 밀레니얼 세대가 결혼해서 알파 세대를 낳은 후 고군분투하고 있고, Z세대는 그런 밀레니얼 시대를 보면서 결혼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흔치않게 볼 수 있습니다.
직장과 가정 모두에서 각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앞에도 언급했듯이 이제 주류가 된 잘파세대를 제대로 알고 함께 어울리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 소비자로서의 잘파세대, 그리고 대응 방안
본격적으로 잘파세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그들에게 우리 서비스와 제품을 잘 알리기 위해 '소비자로서의' 잘파세대의 특성을 살펴보죠. 세부적으로 Z세대와 알파 세대의 특성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나눠서 살펴보겠습니다.
Z세대(14세~28세)
Z세대는 소비자로서 세 가지 특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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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네이티브:
인터넷, 스마트폰, 소셜미디어와 함께 성장한 이들은 소비에 있어서도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합니다. 특히 온라인 리뷰와 소셜미디어 추천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
가치 중심의 소비:
제품이나 브랜드가 대표하는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중시합니다. 지속 가능성, 윤리적 생산, 다양성 존중 등이 소비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 요소가 됩니다.
▪
개인화된 경험 선호:
Z세대는 자신들의 취향과 관심사에 맞춤화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호합니다.
따라서 기업의 입장에선 우선 콘텐츠 마케팅/인플루언스 마케팅/자체 소셜미디어 운영 등을 통해서 Z세대와의 접점을 최대한 늘려야 합니다. 그리고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의 취향과 선호를 파악하고 맞춤형 제품과 경험을 제공해야 하죠.
더불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성 목표를 명확히 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다만,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바르게 잘 하고 있는 척' 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바르게 말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말과 행동이 다른 기업이나 서비스는 Z세대에게 바로 외면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환경 보호를 직접 실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Patagonia
Z세대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마케팅을 펼친 사례를 간단히 정리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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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나이키는 AR(증강현실)을 이용한 신발 피팅 기술과, 소비자가 자신만의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제공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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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ify:
Z세대의 음악 취향을 분석하여 개인화된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하는 것을 통해 많은 사용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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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agonia:
환경 보호를 중시하는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로, 지속 가능한 제품 제조 방식과 환경 보호 캠페인을 펼치며 Z세대로부터 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주식 전체를 환경보호 단체에 기부하며 큰 화제가 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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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Meat:
식물로 만든 대체 육류 제품을 제공하여, 지속 가능한 소비와 동물 복지, 환경 보호에 앞장섬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식물로 만든 다양한 육류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Beyond Meat
Z세대를 위한 마케팅은 다음과 같은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정말 좋은 목적을 가지고 만든 고객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활발하게 알린다!'
알파 세대(~13세)
알파 세대는 Z세대와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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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의 완전한 통합:
알파 세대는 태어난 직후부터 스마트 기기와 AI와 함께 자랐습니다. 따라서 이들에게 최신 기술은 일상의 일부죠
(실제 미국에서 많은 아기들이 처음으로 발음한 것이 '엄마'가 아닌, '알렉사(구글의 AI 서비스)'여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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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적 콘텐츠 소비:
아직 성장단계에 있고, 부모의 영향도 있기 때문에 교육적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 주로 많이 소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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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구매 결정에 영향:
아직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알파 세대가 가족의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디지털 기기와 매우 친숙한 알파 세대
알파 세대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마케팅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례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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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lingo:
언어 학습 앱으로 게임 기능을 통해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
Roblox:
아이들이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창의력과 코딩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Amazone Echo Dot Kids Edition:
아이들을 위한 스마트 스피커로, 부모가 컨트롤할 수 있는 콘텐츠와 함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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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Super Mario:
레고와 닌텐도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게임과 실제 놀이의 결합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알파 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Roblox (출처: The Irish Times)
결국 위에 살펴본 사례처럼 알파 세대에게 사랑받으려면, 교육적 가치가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가족 친화적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부모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유해 콘텐츠 방지, 개인정보 보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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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파세대인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조금 감이 잡히시나요? 함께 살펴본 내용은 극히 기본에 불과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잘파세대 소비자들과 한 걸음이라도 가까워질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직장인으로서의 잘파세대, 그리고 대응방안
자 이제, 소비자가 아닌 내 동료로서의 잘파세대를 알아보겠습니다. 단, 알파 세대는 아직 사회에 진출하기 전이 때문에 Z세대를 중심으로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죠.
2020년대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한 Z세대는, 그들만의 독특한 특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MZ 세대'에 특성으로 꼽히는 부분 중에 기성세대가 많이 새로워하고 놀란 특성들 대부분이 'Z세대'의 특성이라고 볼 수 있죠.
직장인으로서의 Z세대 특성은 다섯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Z세대가 즐겨 사용하는 업무 도구인 Slack
기술에 대한 높은 숙련도
디지털 네이티브인 Z세대는 다양한 기술과 플랫폼을 자연스럽게 사용합니다. Slack이나 Notion 등 효율적인 업무 도구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업무를 진행하는 것을 선호하죠
(반면에 전화나 대면 미팅을 꺼리는 경향도 있습니다)
.
자율성과 유연성에 대한 강한 욕구
자율적인 업무 환경과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매우 중요시합니다. 유연한 근무시간과 재택근무 옵션을 높은 연봉보다 선호할 정도입니다.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강조
Z세대는 다양성, 평등, 포용성에 대한 가치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의 협업을 중시하며, 모두가 존중받는 직장 문화를 원합니다.
목적과 가치에 대한 추구
단순히 급여를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하는 일이 사회적으로 선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따라서 회사를 선택할 때도 회사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에 공감할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합니다.
피드백과 성장 기회에 대한 욕구
지속적인 피드백과 자신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본인의 업무 성과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피드백을 원하죠. 불투명한 평가절차 및 결과로 인한 Z세대의 퇴사가 늘고 있는 이유입니다.
따라서 Z세대를 회사의 구성원으로 잘 적응시키기 위해서는, 유연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개인의 성장과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와 동시에 회사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서 어필하고, 다양성과 포용성을 증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실천도 뒷받침되어야 하죠. 그리고 무엇보다 이들의 성과를 정확히 평가하고, 구체적이고, 투명하게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춰야 합니다.
Z세대가 선호하는 직장으로 꼽히는 곳들은 대부분 구글과 같이 유연한 근무 환경/자율성 존중/개인의 성장과 개발에 대한 강력한 지원을 하거나, Salesforce나 에어비앤비처럼 사회적 가치와 미션에 대해서 강조하고 직원들과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입/주니어급이던 Z세대가 실무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본인의 이상과 실제에 거리감에 회의를 느낀 Z세대의 이직이나 퇴사도 늘고 있습니다.
또한 퇴사는 하지 않아도 일을 잘하려는 의지 없이 최소한의 업무만 하는 이른바 '조용한 퇴사'도 늘고 있는데요. 조용한 퇴사로 인한 기업의 손실이 약 2,500조에 이른다는 갤럽의 분석도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기업이 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빠른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 이제 곧 Z세대가 기업 실무진행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시기가 오기 때문이죠.
│ 글을 마치며
"요즘 젊은이들은 버릇이 없다."
기원전 1700년에 만들어진 수메르 시대 점토판 문자에 이렇게 쓰여있다고 하죠. 기존 세대와 새로운 세대의 갈등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달과 넘치는 정보로 인해서 상황이 옛날과 많이 바뀌었습니다. 앞서 살펴본 대로 잘파세대는 소비자로서도 중요한 위치에 오르고 있고, 회사 내에서도 잘파세대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기업을 운영할 때 '기성세대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것'보다, '신기술을 빠르게 터득하고 활용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기 때문에 새로운 세대와 효과적으로 함께 하기 위한 노력이 빠르게 필요합니다.
점심회식을 통해 세대간 어울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브레인즈컴퍼니
어려워 보이고 갈 길이 멀어 보일 수도 있지만, 오늘부터 잘파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하나씩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렇다고 잘파세대 후배 불러서 저녁회식 같은거 하시면 안 됩니다...)
#잘파세대
#Z세대
#알파세대
#MZ세대
#브레인즈컴퍼니
차정환
온/오프라인 마케팅 브랜딩, 그리고 홍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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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신년회, 힘차게 2025년을 시작하다.
브레인즈컴퍼니 신년회, 힘차게 2025년을 시작하다.
브레인즈컴퍼니의 모든 구성원이 모여 2024년을 돌아보고, 2025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신년회가 지난 2일 진행됐습니다. 각 본부별 회고 및 계획 발표, CEO의 총평, 장기근속자 및 우수 구성원 시상과 승진자 발표 순으로 진행된 '2025년 신년회'를 지금부터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각 본부별 발표의 시간 전략사업본부 서은숙 님의 발표로 2025년 신년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은숙 님은 2024년을 돌아보며 "지난해는 Zenius EMS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경쟁력에 Zenius K8s, AI가 더해지면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특히 신규 고객사가 꾸준히 늘어남과 동시에 기존 고객의 증설도 증가하고 있는 점, 그리고 SIEM과 ITSM의 매출도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인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은숙 님은 이어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이 더욱 가속화되고, 공공 부문에서 안정적인 인프라 관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는 Zenius의 우수한 역량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며 또 다른 성과를 만들수 있도록 멈추지 않고 노력하겠다"면서 올해의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마케팅/홍보을 담당하고 있는 차정환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정환 님은 "지난해에 K-ICT Week와 같은 전시회에서 Zenius에 대한 시장에서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도 브레인즈컴퍼니와 Zenius의 가치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발표에서 품질증팀의 장규은 님은, "지난해 성능 테스트를 수행하면서 점점 더 Zenius의 성능이 안정화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는 신규 모듈 점검에 중점을 두고, 대외 공신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인증 획득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지원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략사업본부 발표에 이어서 연구개발본부의 김자환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자환 님은, "2024년에는 클라우드, K8s, NPM 등의 모듈 및 Zenius APM 기능 고도화를 중심으로 연구 개발이 진행됐다. Zenius가 지속해서 시장에서의 우위를 유지하고 경력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인적 투자를 확대하고 새로운 버전의 Zenius 개발을 빠르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개발2그룹 김상래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상래 님은, "24년에는 Zenius AI 개발과 Zenius SIEM의 UI개선 및 사용자 대시보드를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올해에도 Zenius SIEM과 Zenius AI의 기능을 안정화하고 고도화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 순서의 발표를 맡은 경영지원실 심현보 님은, "2024년에는 패밀리데이, 가을 문화 행사, 해외연수단 파견 등 의미 있고 다채로운 행사들도 진행됐다. 올해에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회사 운영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창립기념일에는 모든 구성원이 크게 만족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고 발표하며 기대를 높였습니다. 총평의 시간 각 본부별 발표 후 브레인즈컴퍼니의 부사장 심재걸 님의 총평이 진행됐습니다. 재걸 님은 우선 2024년을 돌아보며, "모든 구성원의 노력이 더해져서 연초에 세웠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특히 교육행정데이터통합사업 등 대규모 사업에 Zenius가 활용되고, Zenius AI, NPM, K8s, CMS를 통해 Zenius의 경쟁력이 강화된 것이 긍정적인 부분이다. 또한 SIEM과 ITSM도 시장에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원주사무소 개설을 통해 더 원활하게 고객지원을 할 수 있게 된 부분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재걸 님은 2025년을 전망하면서,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AI와 클라우드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이제 발 맞춰 Zenius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알리면 올해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다함께 계속해서 한 방향을 바라보면서 힘을 합치자"며 총평을 마무리했습니다. 장기근속자 및 우수직원 시상, 승진자 발표의 시간 재걸 님의 총평에 이어서 장기근속자 및 우수직원 시상 및 승진자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먼저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브레인즈컴퍼니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장기 근속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올해는 20년 근속 포상, 15년 근속 포상, 10년 근속 포상, 5년 근속 포상이 수여됐습니다. 20년 근속 포상을 받은 연구개발본부 김기상 님은, "그 동안의 일들을 돌아보니 좋았던 일들이 참 많았던 것 같다. 무엇보다 좋은 동료들과 함꼐하고 있는 점이 가장 감사하다. 이번 신년회를 계기로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최우수부서와 우수직원, 그리고 협력 과정에서 돋보이는 공헌을 한 직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우수 부서로 선정된 개발2그룹에는 100만원의 포상이, 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전략사업본부 이승현 님에게는 50만원의 포상이 수여됐습니다. 이어서 협력 우수직원에게는 각 30만원의 포상이 수여됐습니다. 우수 직원과 협력 우수직원 모두에 선정된 전략사업본부 이승현 님은, "연초부터 큰 상을 받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다른 구성원분들이 잘 도와주셨기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 상의 더욱 큰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승진자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올해 진급하신 모든 구성원 분들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이어서 단체사진 촬영을 통해 한 해의 시작을 기념한 뒤, 저녁 식사를 나누며 신년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모든 구성원이 협력하여 보다 나은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2025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01.06
[행사] HAPPY NEW YEAR! 2023 신년회
[행사] HAPPY NEW YEAR! 2023 신년회
2023년 신년회가 1월 5일 브레인즈컴퍼니 본사 8층 라운지에서 열렸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브레인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각 부서장들이 2022년 사업실적 및 2023년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전략사업본부의 재걸님을 시작으로 연구개발본부 자환님, 경영지원실 현보님, 경영기획실 관진님 순으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후 선근님(대표이사)이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올해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지난 1년간 열심히 활동해 온 '행복한 회사 만들기 TF, YB(Young Brainz)'의 성과를 돌아보고, YB가 만든 소통함에 들어온 브레인저들의 의견을 하나씩 답해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음으로 각종 포상 및 승진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먼저, 5/10/15/20년 장기근속자들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습니다. 5년 근속자는 황금열쇠 5돈, 10년 근속자는 현금 300만원과 휴가 3일을, 15년 근속자는 500만원과 휴가 5일을 지급합니다. 장기근속자 포상 중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20년 근속자 포상은 무려 700만원입니다! 개발1그룹장인 상호님이 20년간 브레인즈에서 근무했는데요. 선근님은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상호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뜨거운 포옹을 했습니다. 다음으로 우수 직원 및 최우수 부서 포상, 협력지원 포상이 이뤄졌습니다. 포상이 끝난 후 승진 임명이 진행됐습니다. 대리부터 부사장까지 여러 직급에서 브레인저들이 승진을 했습니다. 이후 회식을 위해 근처 고깃집으로 이동했습니다. 코로나19로 몇 년만에 진행하는 단체 회식이다 보니, 브레인저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브레인저들은 기분좋게 2023년을 시작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 화이팅!
2023.01.06
[행사] 브레인즈컴퍼니 신년회, 2023년을 돌아보고 2024년을 내다보다
[행사] 브레인즈컴퍼니 신년회, 2023년을 돌아보고 2024년을 내다보다
브레인저들의 새해를 여는 2024년 신년회가 지난 4일(목) 본사 8층 라운지에서 열렸습니다. 오랜만에 브레인저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2023년을 돌아보고, 2024년을 함께 내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장기근속자, 우수팀, 승진을 발표하고 축하하는 시간과 고기파티까지 열렸는데요! 신년회의 생생한 현장을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16:00] 2023년을 돌아보고 2024년을 내다보다 브레인즈컴퍼니의 각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본부장님들의 발표로 본격적인 신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순서는 전략사업본부의 은숙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은숙님은 9부터 시작해서 1까지 각 숫자와 연관되어 있는 내용으로 2023년 회고와 2024년 계획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영업·마케팅·고객관리를 총괄하고 계신만큼, 많은 고민과 진심이 담긴 발표였습니다! 은숙님은 발표를 통해 “2023년 어려운 시장 환경 가운데서도 모두 노력해서 많은 고객을 만나고 소프트웨이브같은 큰 행사도 성공적으로 치렀던 것 처럼, 2024년에도 모든 브레인저가 힘을 합치면 목표보다 더 높은 곳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다음으로 브레인즈컴퍼니의 중심! 개발그룹을 대표해서 자환님이 발표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자환님은 “2023년에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IT 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배포했다. 2024년에도 기존 출시된 쿠버네티스(Kubernetes) 모니터링 제품의 기능 고도화를 포함하여, 완성도 높은 기능과 서비스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혀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영지원팀 현보님은 “지난해 만족도가 높았던 해외연수(만족도 4.43/5)와 패밀리데이(만족도 4.56/5)를 포함하여, 2024년에는 더 다양한 행사와 교육 등을 통해 건강한 사내 문화를 만들겠다. 또한 브레인저들의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혀주셨습니다. 이렇게 각 본부별 2023년 회고와 2024년 비전을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본부장님들이 발표 중간중간 감사하고 수고했던 브레인저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마음이 따뜻해 지기도 했습니다. [16:45] 재걸님의 총평 “2024년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다음 순서로 재걸님(부사장)께서 2023년 한 해를 되돌아보는 총평과, 2024년 계획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2023년에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제니우스(Zenius)의 고객이 꾸준히 증가한 것과 큰 행사를 잘 마무리한 것, 그리고 쉬지 않고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힘쓴 것에 대해 격려해 주셨습니다. 2024년에는 브레인즈컴퍼니가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Zenius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회사인 에이프리카와의 협업을 강화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17:20] 깜짝 ‘나락’퀴즈쇼! 잠시 분위기를 바꿔 브레인즈 나락 퀴즈쇼도 진행됐습니다. 퀴즈를 맞추거나, 틀려도 나락(?)에 갈 수 있는 위험하고 재밌는 시간이었는데요. 한 분을 제외하곤 모두 정답을 맞춰주셨습니다(자세한 내용 해당 브레인저들의 더 이상의 추락을 막기 위해 비공개로..). 이 퀴즈쇼를 통해 모든 브레인저가 함께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17:40] 각종 포상 수상식 다음으로는 각종 포상 및 승진자를 발표하고 축하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먼저 장기근속자(5/10/15)들에 대한 포상이 진행되었는데요. 여기서 깨알 복지! *브레인즈컴퍼니는 5년 근속자는 현금 100만 원 지급, 10년 근속자는 현금 300만 원과 휴가 3일 지급, 15년 근속자는 500만 원과 휴가 5일을 지급합니다. 다음으로는 2023 최우수 부서(디자인팀), 협력지원 포상에 이어 승진자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00] 신년회의 ‘꽃’ 회식 신년회에는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죠! 팀원들 간의 행복한 저녁 시간을 보내기 위해 근처 고깃집으로 향했는데요. 큰 규모의 식당을 단독으로 대관해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팀원분들끼리 그간 못 했던 말들도 하고, 포상과 승진을 한 브레인저에게 서로 축하 인사를 하며, 회포를 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신년회를 통해 2023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2024년을 희망차고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브레인저분들이 함께 있어 더 뜻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브레인즈컴퍼니의 2024년은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2024.01.05
브레인즈컴퍼니 2026 신년회 후기
브레인즈컴퍼니 2026 신년회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지난 8일, 2025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2026년을 함께 준비하기 위한 '2026 신년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신년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와 새해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우수 직원/팀 시상 및 승진자 발표, 그리고 저녁 만찬을 통해 서로의 결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시간이기도 했는데요. 서로를 향한 힘찬 응원과 진심 어린 격려가 가득했던 2026년 신년회를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본부별 성과리뷰 및 계획 발표 신년회는 각 본부별 성과 리뷰 및 계획 공유로 문을 열었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전략사업본부장 서은숙 님은 영업과 솔루션 사업, 기술지원을 총괄하는 리더로서 지난 한 해의 여정을 되짚었습니다. 은숙 님은 “지난해 녹록지 않은 시장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기상청, 국민연금공단을 비롯한 대형 공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하며 브레인즈컴퍼니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또한 “제니우스 GPM과 STMS, 제니우스 AI 등 신규 모듈의 출시와 기존 제품의 고도화, 그리고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에서 빛을 발한 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업이 성과의 핵심 원동력이었다”며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어진 2026년 계획에서 은숙 님은 “올해는 자회사 에이프리카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AI Agent 기능을 대폭 확대하고 강화할 예정”이라며, “한 발 앞선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공 및 금융 시장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겠다”는 포부로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서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는 차정환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정환 님은 “지난해 ‘Tech Inside’, '제니우스 활용편'을 비롯한 깊이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었다”며 “이는 뛰어난 기술과 서비스 전문성을 갖춘 구성원들의 협업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2026년 계획과 관련해 정환 님은 “AI가 정보를 큐레이션 해주는 ‘제로 클릭’ 시대에 맞춰, AI 플랫폼에서도 우리 솔루션이 최적의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도록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전시회 및 PR 활동을 적극 확대하여,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의 기술적 가치를 고객에게 더욱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계획을 전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이어 기술지원팀 조영수 님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영수 님은 2025년을 ‘기술 지원의 질적 성장’을 이룬 해로 평가했습니다. “기상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단순한 유지보수를 넘어, 고객의 인프라 환경을 진단하고 최적화하는 맞춤형 기술 컨설팅에 집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전문성 강화와 선제적 대응’을 꼽았습니다. 영수 님은 “체계적인 기술 매뉴얼 정비와 내부 세미나 확대를 통해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빈틈없는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솔루션사업팀 정지은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지은 님은 “지난해 ITSM 개발 역량에 정교한 데이터 시각화 기술을 더해 서비스 품질을 높였고, 국민연금공단 차세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제니우스 대시보드의 시각적 완성도와 안정성을 강화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행정안전부 표준을 탑재한 ITSM의 신규 버전이 이미 가비아, KERIS 등 주요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며, “신규 버전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적극 확대하겠다”며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은 품질보증팀 장규은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규은 님은 “지난해 엄격한 품질 검증을 통해 제품 안정성을 대폭 높였고, 신규 모듈의 GS인증을 획득하며 대외적인 기술 신뢰도를 입증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 현장을 밀착 지원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에 기여했음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공공기관 예방점검 의무화에 발맞춰 GPM 등 신규 모듈의 완벽한 품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변화하는 IT 환경에 발맞춘 선제적인 품질 검증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에게 변함없는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보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개발 1그룹 노상호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상호 님은 2025년을 ‘빠른 현장 지원과 기술적 외연 확장’을 동시에 이뤄낸 한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많은 고객 요청 사항을 이상 없이 처리하는 동시에 제니우스 STMS, BRMS, GPM 등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규 모듈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의 중점으로는 ‘시장 수요에 앞서 가는 기술 고도화’를 꼽았습니다. “기상청 등 주요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스토리지 및 GPU 모니터링 기능을 고도화하고, 제니우스의 전반적인 고도화를 통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이어서 개발 2그룹 김상래 님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상래 님은 “지난해 검색 엔진 고도화와 AI 복합 감지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분석의 정확도를 대폭 높였고, 제니우스 AI 2.0의 GS인증 획득으로 대외적인 기술력을 공인받았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최신 웹 기술을 적용한 제니우스 SIEM 및 AI 3.0 개발에 주력하여 보안성과 사용자 경험(UX)을 동시에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나리오 기반 탐지 등 차세대 관제 기능을 강화하여 시장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개발 3그룹 김자환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자환 님은 2025년을 “제니우스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핵심 기술 기반을 새롭게 다진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웹 아키텍처의 고도화와 주요 기능의 통합을 통해, 향후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 높은 플랫폼 환경을 구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은 “고도화된 기술을 현장에 본격적으로 적용하는 해”가 될 예정이라며 “철저한 품질 검증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기존 고객들이 새로운 환경으로 매끄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개발 4그룹 홍동완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동완 님은 "지난해 SaaS 기반 서비스 확대를 위한 아키텍처 고도화에 집중했다"며, 특히 대규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여 성능을 높였으며, 이 과정에서 확보한 원천 기술에 대해 특허를 등록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은 “서비스의 유연성과 접근성을 대폭 확대하는 해”가 될 예정이라며, "정교한 모니터링 기능을 구현하고,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에서의 서비스 제공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기술적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영지원실 심현보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현보 님은 2025년을 “투명한 경영 관리와 소통 문화가 정착된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신규 법인의 안정적인 설립을 지원하며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에는 “운영 효율화와 인재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지원 업무를 시스템화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업무관련 역량 교육과 복지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부사장 총평 "하나되어 더 멀리 나아갑시다" 마지막으로 심재걸 님(부사장)의 총평이 진행됐습니다. 재걸 님은 2025년을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뤄낸 해”로 평가했습니다. 재걸 님은 “지난해 기상청 프로젝트를 포함한 주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영업부터 개발, 품질보증, 사업관리 등 모든 부서가 ‘동업자 정신’으로 뭉쳐준 덕분”이라며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2026년의 핵심 경영 전략으로는 ‘제품 경쟁력 강화’와 ‘협업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꼽았습니다. 기술 측면에서는 '제니우스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기존 제니우스가 가진 강력한 성능에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더해 제품의 완성도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SaaS 서비스 모델을 강화하여,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발빠르게 대응하자"는 당부를 전했습니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는 ‘One Group, One Team’ 을 강조했습니다. 재걸 님은 “브레인즈컴퍼니의 제품력, 에이프리카의 AI/클라우드 기술, 그리고 신설된 브레인즈 랩의 컨설팅 및 SI 역량을 결합하여 토털 IT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 구성원간의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업을 주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AI 내재화’를 통한 업무 혁신을 당부했습니다. “개발뿐만 아니라 전사적인 업무 영역에 세렝게티 AI Agent Studio 등 내부 솔루션 활용을 강화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축적된 경험을 다시 제품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재걸 님은 “우리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2026년에도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의 팀으로 더 큰 성장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격려와 함께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축하와 격려, 나눔의 시간 재걸 님의 총평에 이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시상식과 승진자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브레인즈컴퍼니와 함께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장기 근속자와, 지난 한 해 남다른 열정으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우수 직원 및 팀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새로운 직책을 맡아 더 큰 책임을 안고 달리게 될 승진자들의 명단이 호명될 때마다 동료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왔습니다.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상을 축하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전 구성원이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2026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것으로 신년회 1부 일정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어서 모든 구성원은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저녁 만찬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소 긴장됐던 발표와 회의의 분위기를 내려놓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평소 업무 협업이 많지 않았던 타 부서 구성원들과도 어우러져 앉아,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꽃을 피우며 ‘진짜 소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2026년은 이렇게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 해, 모든 구성원이 하나 되어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내실 있고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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