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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AP를 WNMS를 통해 올바르게 관리하는 방법
Helm과 Argo의 개념과 통합 활용법?!
강예원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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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첫걸음, '이것'부터 관리 하라?!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인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통해 패키징 배포, 관리를 자동화하고 일관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을 통해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도구 중 최근 많이 사용되는
Helm과 Argo
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ㅣHelm의 등장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배포에 가장 기본이 되는 단위는 yaml 파일로, 주로 쿠버네티스 object(리소스)들을 정의하고 다루는데 활용됩니다.
쿠버네티스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다 보면 비슷한 틀과 내용을 공유하고, 내부 값(configuration)만 일부 변경하는 작업을 하게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애플리케이션마다 모두 yaml 파일을 만들어야 하나 보니 매우 번거로웠습니다.
위 이미지를 보면, A 애플리케이션은 정적 파일인 yaml을 오브젝트별(Service, Pod, ConfigMap)로 만들어서 생성하고 배포합니다. 그러다가 프로젝트의 확장에 따른 기능 추가로 인해 B와 C 애플리케이션으로 쪼개어 각각의 yaml 파일을 복사해서 사용합니다.
하지만, 팀 단위로 인프라가 확장될 경우는 어떻게 할까요? 개별 오브젝트에 대한 yaml 개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요? 만약, 개별적으로 관리한다면 파일의 갯수와 코드량의 증가로 인해 개발자들은 매우 혼잡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쿠버네티스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기 위해 사용되는 대표적인 패키징 툴인 Helm이 등장하게 됐습니다.
Helm을 활용하면 컨테이너 배포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기 위해 필요한 쿠버네티스 리소스를Node의 npm, Ubuntu의 APT, Mac의 Homebrew처럼 모두 패키지 형태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
ㅣHelm의 역사
Helm은 v1부터 v3에 이르기까지 아래와 같은 변화의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Helm v1
◾ [2015년 11월] DEIS의 내부 프로젝트로 시작되어 KubeCon에서 발표
◾
[
2017년 04월] MS에서 DEIS를 인수
Helm v2
◾ [2016년 01월] Google 프로젝트에 합류
◾ [2016년 ~ 2018년] Helm v2 고도화, 2.15.0 릴리스 발표에서 v2 향후 계획 세부사항 공유
Helm v3
◾
[
2018년 06월] CNCF 프로젝트에 합류, MS, 삼성 SDS, IBM 및 Blood Orange의 구성원 등이 참여
◾
[
2019년 11월] 릴리스 발표
v2에서 v3로 고도화되면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Tiller(클러스터 내에서 Helm 패키지 및 배포 상태를 관리하는 서버 구성요소)의 제거입니다.
Helm v2에서는 클러스터에 Tiller를 설치하여, API Server와 REST*1 통신을 하고, Client와 gRPC*2 통신을 진행했었는데요, Helm v3부터는 Tiller가 제거되면서 Client에서 바로 REST 통신을 통해 API Server로 요청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Helm v3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보안 취약점이 줄어들었으며, 설치 및 관리 과정이 단순화되었습니다. 또한 사용자에게 보다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배포 및 관리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REST (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 :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원을 관리하기 위한 아키텍처 스타일, 데이터를 고유한 URL로 표현하고 HTTP 메서드(GET, POST, PUT, DELETE 등)를 사용하여 해당 자원에 대한 행위를 정의함
*2 gRPC (google Remote Procedure Call) : 구글에서 개발한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원격지에 있는 다른 시스템 또는 서버에 있는 함수를 호출하는 방식
ㅣHelm의 주요 개념
Helm은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해 주는 툴이라고 앞서 살펴봤는데요, Helm과 같이 사용되는 주요 개념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Helm Chart:
쿠버네티스 리소스를 하나로 묶은 패키지입니다. 이는 yaml 파일의 묶음(패키지)으로, 이 묶음 public 혹은 private registry에 push 해두고, helm 명령어를 통해 Helm Chart를 설치하여 쿠버네티스 리소스를 배포하는 역할을 합니다.
◾
Repository:
Helm Chart 들의 저장소
◾
Release:
kubernetes Cluster에서 구동되는 차트 인스턴스이며, Chart는 여러 번 설치되고 새로운 인스턴스는 Release로 관리됩니다.
ㅣHelm의 주요 기능
Helm의 두 가지 주요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1] Helm Chart를 통한 손쉬운 배포
Helm을 사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그림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개발 클러스터가 있고 앱 2개를 배포한다고 가정했을 때, Helm Chart Template을 만들면 변수 처리를 통해 yaml 파일을 하나하나 수정할 필요 없습니다. kubectl 명령어를 통해 yaml 파일의 동적 값을 치환하여 템플릿 형태로 편리하게 배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Helm Package를 이용한 오픈소스 설치 및 배포
Helm을 통해서 쿠버네티스에서 가동할 수 있는 아래와 같은 다양한 오픈소스들의 제품들을 쉽게 설치/배포할 수 있습니다.
위제품들 외에도 Helm Chart는 총 14,376개의 패키지와 281,373개의 릴리스를 오픈소스로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자신의 요구에 맞는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선택하여 개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사용자들이 검증하고 사용함에 따라 안정성 있는 운영도 가능하죠.
다양한 Helm Chart 패키지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경우가 많은데요,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구성을 조정하고 수정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Helm 못지않게 많이 활용되는 ArgoCD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ㅣ ArgoCD란?!
기존의 kubernetes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관리하는 방식은 수동적이었습니다. yaml 파일을 직접 편집하고, kubectl로 변경사항을 클러스터에 적용하는 수동 배포 방식은 실수를 많이 유발했죠.
또한 여러 개발자나 팀이 각자의 방식대로 배포 및 관리를 수행하는 경우, 클러스터 상태의 일관성이 저하되었는데요. 이로 인해 개발 및 운영팀 간의 협업이 어렵고 생산성이 감소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기존 접근 방식에 대한 대안으로 GitOps가 탄생했는데요, GitOps는 Git 저장소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배포 접근 방식입니다. GitOps는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관리함으로써, Git 버전 관리 시스템과 운영환경 간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ArgoCD는 GitOps를 구현하기 위한 도구 중 하나로 kubernetes 애플리케이션의 자동 배포를 위한 오픈소스 도구입니다. kubernetes 클러스터에 배포된 애플리케이션의 CI/CD 파이프라인에서 CD 부분을 담당하며, Git 저장소에서 변경사항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kubernetes 클러스터에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 있습니다.
kubernetes 애플리케이션 배포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① 사용자가 개발한 내용을 Git 저장소에 Push(이때, kubernetes 배포 방식인 Helm 배포 방식의 구조로 Git 저장소에 Push 할 수 있습니다.)
② ArgoCD가 Git 저장소의 변경 상태를 감지
③ Git 저장소의 변경된 내용을 kubernetes에 배포하여 반영
ㅣ ArgoCD의 주요 기능
◾ 애플리케이션을 지정된 환경에 자동으로 배포
◾
멀티 클러스터 관리기능 제공
◾
OCI, OAuth2, LDAP 등 SSO 연동
◾
멀티 테넌시와 자체적인 RBAC 정책 제공
◾
애플리케이션 리소스 상태 분석
◾
애플리케이션 자동 및 수동 동기화 기능 제공
◾
Argo가 관리하고 있는 쿠버네티스 리소스 시각화 UI 제공
◾
자동화 및 CI 통합을 위한 CLI 제공
위 내용은 ArgoCD가 제공하는 주요 기능을 나열한 것인데요, 이 중에서도 대표적인 다섯 가지 기능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① 쿠버네티스 모니터링
ArgoCD는 쿠버네티스를 항상 추적하고 있다가 저장소의 변경사항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클러스터의 상태를 저장소의 상태와 동기화합니다. 또한 문제가 생기면 이전 상태로 롤백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시스템 복구 및 문제 해결을 용이하게 합니다.
② 멀티 클러스터 관리
다중 클러스터 환경에서도 배포를 관리할 수 있어 복잡한 인프라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③ ArgoCD 대시보드
Argo에서는 클러스터 상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합니다.
ArgoCD 대시보드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실시간 상태와 동기화 상태와 같은 전체적인 배포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하여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롤백 및 이력 추적 기능도 동시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④ 안전한 인증 및 권한 관리
역할 기반 액세스 제어(RBAC) 및 권한 제어기능을 통해 민감한 정보에 대한 접근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⑤ GitOps 지원
ArgoCD는 GitOps 방법론을 따르므로 애플리케이션의 배포를 Git Repository와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코드와 인프라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변경사항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ㅣ Helm과 ArgoCD의 통합 활용 프로세스
Helm과 Argo를 함께 사용하면 개발, 테스트, 배포 프로세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Helm으로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하고 버전을 관리하며, Argo를 활용하여 GitOps 워크플로우를 통해 지속적인 통합 및 배포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① develop:
Helm을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Helm Chart로 패키징 합니다. 이후 개발된 Helm Chart를 저장하기 위한 Git 저장소를 설정합니다. ArgoCD에서 저장한 저장소를 특정 배포 대상 Kubernetes 클러스터와 연결하여, Git 저장소의 변경사항을 감지하고 새로운 배포를 시작하여 클러스터에 적용합니다.
② git push:
개발자가 로컬 저장소 내용을 원격 저장소에 배포합니다.
③ Observe(GitOps):
ArgoCD는 Git 저장소의 변경 사항을 감지하여, 변경사항이 발생하면 새로운 버전의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여 자동화 및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④ 운영/테스트/개발
ㅣ마무리
오늘 함께 살펴본 Helm과 ArgoCD 두 가지 강력한 도구를 함께 이용한다면 CI/CD 통합, 버전 관리, 자동화 등의 이점을 활용해서 kubernetes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한편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kubernetes 환경의 프로세스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추적하여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kubernetes 모니터링 솔루션 Zenius-K8s는 다양한 CI/CD 도구를 이용하여 개발한 kubernetes 애플리케이션의 전체 클러스터 및 구성요소에 대한 상세 성능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리소스를 추적함으로써 시스템의 안정성과 성능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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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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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ernetes
#ArgoCD
#ZeniusK8s
강예원
프리세일즈팀
고객에게 특화된 Zenius를 제공하기 위해, 비즈니스 요구에 알맞은 전략적 컨설팅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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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ode 기반의 프로세스 설계: 코딩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관리자가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신청서 양식을 수정하거나 업무 승인 절차를 재설계할 수 있는 '노코드(No-Code)' 환경을 갖추어야 합니다. 단계별 확장성: 초기에는 행안부 권고 수준의 필수 프로세스로 시작하되, 향후 운영 범위 확대나 신규 기술 도입에 따라 기능을 유연하게 추가할 수 있는 플랫폼 기반의 아키텍처가 필요합니다. 시스템의 유연성은 총소유비용(TCO) 절감과 직결됩니다. 정책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통해 신규 기술 도입에 따른 관리 혼선을 줄이고, 조직의 성장에 맞춰 지속 가능한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4. '서비스 수준 관리(SLA)'의 실시간 자동화와 지능화 SLA는 서비스의 품질을 측정하는 핵심 지표지만, 많은 곳에서 엑셀을 이용한 수동 계산이나 사후 결과 확인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정한 의미의 ITSM은 서비스 품질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실시간 지표 계산 및 알림: 서비스 가용성이나 목표 복구 시간 준수 여부가 시스템 내에서 실시간으로 계산되어야 합니다. 만약 목표 수준이 미달될 조짐이 보이면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을 보내 선제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지원: 축적된 SLA 데이터를 분석하여 특정 서비스에 부하가 집중되거나 반복적인 장애가 발생하는 지점을 식별해야 합니다. 이는 향후 IT 예산 확보나 인프라 증설 계획 수립 시 객관적인 근거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자동화된 서비스 수준 관리는 실무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공공 서비스의 품질을 실질적으로 상향 평준화합니다. 이는 단순히 규정을 지키는 수준을 넘어, 국민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핵심 역량이 됩니다. 5. 통합 가시성 확보를 위한 '단일 접점(SPOC)'의 완성 사용자가 서비스를 요청하는 창구와 관리자가 인프라를 모니터링하는 화면이 이원화되어 있다면 정보의 단절과 대응 지연이 발생합니다. 물리적 장비의 상태를 넘어 서비스 관점의 통합 가시성(Visibility) 확보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사용자 포털을 통한 단일 접점(Single Point of Contact): 사용자는 복잡한 절차를 고민할 필요 없이 단일한 창구를 통해 모든 IT 서비스를 요청하고, 처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프라 관제와의 연계: 네트워크나 서버의 장애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이것이 자동으로 ITSM의 장애 티켓으로 발행되어야 합니다. 인프라 계층의 데이터와 서비스 계층의 운영 절차가 하나로 통합될 때 비로소 전체 IT 환경에 대한 유기적인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직관적인 통합 관제 환경은 부서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고 장애 상황에서 의사결정 속도를 높여줍니다. 복잡한 수치 대신 공용 시각 자료를 공유함으로써 장애 영향 범위를 즉각 파악하고, 조직 전체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행정안전부의 표준운영절차 대응은 결코 한 번의 시스템 도입으로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2026년 의무화 이후에도 공공 IT 환경은 더욱 복잡해질 것이며, 이에 얼마나 체계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하느냐가 기관의 서비스 경쟁력을 결정지을 것입니다. 결국 성공의 열쇠는 '얼마나 표준을 완벽히 따르면서도 실무 정착이 가능한 유연한 ITSM 체계를 구축하는가'에 있습니다. 위 5가지 고려사항을 바탕으로 파편화된 운영 데이터를 자산화하고, 자동화된 지표 관리와 투명한 이력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십시오. 이를 통해 규정 준수를 넘어선 진정한 의미의 '지능형 공공 IT 거버넌스'를 실현해 보시기 바랍니다. ITSM 구축 및 운영 관련 FAQ Q1. 2026년 의무화되는 '행안부 정보시스템 표준운영절차(SOP)'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A1. 핵심은 공공기관 IT 서비스 운영의 투명성 확보와 표준화입니다. 기존의 개별적인 시설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행안부가 제시한 8대 표준 프로세스(요청, 이벤트, 변경, 구성, 서비스수준, 장애, 백업, 문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운영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이를 통해 서비스 신청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단일한 프레임워크 내에서 관리해야 합니다. Q2. 공공기관이 ITSM 시스템 구축 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기술적 요소는? A2. '노코드(No-Code) 기반의 유연성'과 '데이터 통합 가시성'입니다. 공공기관은 조직 개편이나 정책 변화가 잦기 때문에, 코딩 없이도 프로세스를 즉시 수정할 수 있는 아키텍처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인프라 관제 데이터와 운영 절차가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장애 발생 시 즉각적으로 티켓이 발행되는 통합 환경을 갖춰야 합니다. Q3. 표준운영절차 준수를 증빙하기 위한 '디지털 증적'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A3. 실무자의 수기 기록은 인적 오류의 위험이 크므로 자동화된 타임스탬프 기록 체계가 필요합니다. 모든 서비스 요청, 승인 이력, 조치 결과가 시스템상에 자동으로 남아야 하며, 이를 기반으로 정량적인 통계 리포트(MTTR, 가용성 등)가 즉시 산출될 수 있어야 감사 및 보고 업무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Q4. 복잡한 MSA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장애 대응 효율을 높이는 방법은? A4. 단일 접점(SPOC) 구축과 프로세스 간 선순환 워크플로우가 답입니다. 사용자는 단일 포털을 통해 서비스를 요청하고, 운영자는 장애(Incident) 발생 시 관련 구성 정보(CMDB)와 변경 이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파편화된 데이터를 하나로 잇는 통합 ITSM은 복잡한 인프라에서도 문제의 근본 원인을 빠르게 규명하게 해줍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graph": [ { "@type": "Organization",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name": "브레인즈컴퍼니 (Brains Company)", "url": "https://www.brainz.co.kr/", "tickerSymbol": "KOSDAQ:099390", "sameAs": [ "https://www.facebook.com/brainzcompany.official/", "https://kr.linkedin.com/company/brainzcompany", "https://thevc.kr/brainzcompany" ] }, { "@type": "Product", "@id": "https://www.brainz.co.kr/#zenius", "name": "Zenius (제니우스)", "description": "AI 기반 IT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EMS/NMS/APM/ITSM)", "brand": {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 }, { "@type": "TechArticle", "headline": "행안부 표준운영절차(SOP) 대응을 위한 ITSM 시스템 구축 시 고려사항 5가지", "description": "2026년 공공기관 의무화 예정인 행안부 정보시스템 표준운영절차 대응을 위한 핵심 ITSM 구축 전략과 Zenius 솔루션의 강점 안내.", "author": {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 "publisher": {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 "mainEntityOfPage":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53#u", "datePublished": "2026-03-12" }, { "@type": "ItemList", "name": "ITSM 구축 핵심 전략 요약",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8대 표준 프로세스 연계", "description": "요청, 장애, 변경 등 8종 프로세스의 데이터 사일로 방지 및 유기적 통합"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디지털 증적 자동 확보", "description": "감사 대응을 위한 타임스탬프 기반 자동 기록 및 정량적 리포팅"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노코드 아키텍처", "description": "조직 개편 및 정책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프로세스 설계 환경"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지능형 SLA 관리", "description": "실시간 지표 감시 및 AI 기반 선제적 장애 예방" }, { "@type": "ListItem", "position": 5, "name": "통합 가시성(SPOC)", "description": "사용자 포털과 관제 데이터를 하나로 잇는 단일 접점 구축" } ] }, {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2026년 의무화되는 행안부 정보시스템 표준운영절차(SOP)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핵심은 공공기관 IT 서비스 운영의 투명성 확보와 표준화입니다. 8대 표준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서비스 신청부터 사후 관리까지 단일 프레임워크 내에서 관리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공공기관이 ITSM 시스템 구축 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기술적 요소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노코드(No-Code) 기반의 유연성'과 '데이터 통합 가시성'입니다. 조직 개편이나 정책 변화에 즉각 대응 가능해야 하며, 인프라 관제 데이터와 운영 절차가 실시간으로 연동되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표준운영절차 준수를 증빙하기 위한 '디지털 증적'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수기 기록 대신 자동화된 타임스탬프 기록 체계가 필요합니다. 모든 승인 이력과 조치 결과가 시스템에 자동으로 남아야 하며, 이를 통해 정량적인 통계 리포트가 즉시 산출되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복잡한 MSA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장애 대응 효율을 높이는 방법은?",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단일 접점(SPOC) 구축과 프로세스 간 선순환 워크플로우가 답입니다. 인프라 계층의 데이터와 서비스 계층의 운영 절차가 하나로 통합될 때 문제의 근본 원인을 가장 빠르게 규명할 수 있습니다." } } ] } ] }
2026.03.12
공공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 핵심
공공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 핵심
2026년 4월 13일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안정성 고시」가 시행된 데 이어, 9월에는 예방점검 가이드가 공개됐습니다. 고시는 정보시스템 등급별 의무와 관리 기준을 정하고, 가이드에서는 이를 기관별 점검 업무와 매뉴얼에 반영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각 기관의 주요 과제는 기존 예방점검과 운영 절차에 해당 기준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소관 시스템의 등급에 맞게 점검하고 있는지, 기존 자료를 점검 결과로 활용할 수 있는지, 발견된 이상징후가 조치와 재점검까지 이어지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 판단하려면 의무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기준과 기관의 운영환경에 맞춰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을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적용 범위를 잘못 이해하면 필요한 점검을 놓칠 수 있고, 기존 체계의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지 않으면 같은 항목을 중복해서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 기준을 실제 업무에 맞게 적용하는 과정이 점검의 실효성과 운영 부담을 함께 좌우합니다. 그렇다면 공공기관의 예방점검 체계를 검토하고 보완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은 무엇인지 네 가지로 나눠서 살펴보겠습니다. 1. 우리 기관의 시스템은 어디까지 의무적으로 점검해야 하는가? 예방점검의 의무 범위는 정보시스템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 기관에서도 시스템마다 등급이 다를 수 있으므로, 소관 시스템의 확정 등급과 해당 등급에 적용되는 기준을 먼저 대조해야 합니다. 고시에서는 예방점검을 일상점검, 특별점검, 구조진단으로 구분합니다. 일상점검: 상태·서비스·유효성 점검으로 구성되며, A1~A4 모든 등급에서 필수입니다. 특별점검: 오프라인·다중화·성능·업무집중기간 점검으로 구성됩니다. A1~A3등급에서는 필수이며, A4등급에서는 권고됩니다. 구조진단 및 개선: A1~A3등급은 성능 저하, 반복 장애, 대규모 기능 개선 등 종합적인 분석과 개선이 필요한 경우 수행해야 합니다. A4등급은 별표상 적용 항목이 없습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부분은 A4등급에도 일상점검이 필수라는 점입니다. 특별점검이 권고된다는 이유로 기본 점검까지 선택사항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전체 시스템의 일상점검을 유지하면서, 중요도가 높은 시스템에 추가 점검과 대응 역량을 배분해야 합니다. 등급별 기준을 실행하려면 시스템 목록과 실제 구성정보도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등급은 정보시스템 단위로 정해지지만 점검은 서버·WEB·WAS·DBMS·네트워크 등 구성요소 단위로 수행됩니다. 시스템 증설이나 클라우드 이전, 연계 구조 변경 이후 점검 대상이 갱신되지 않았다면 일부 자원이 관리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서비스가 공유하는 자원은 영향 범위를 함께 파악해야 합니다. 공통 DB나 네트워크 장비의 장애는 복수 시스템으로 확산될 수 있으며, 고시도 동일 원인으로 여러 시스템이 영향을 받으면 가장 높은 등급의 시스템을 기준으로 장애등급을 지정하도록 정합니다. 등급 확인은 점검 범위를 정하는 출발점입니다. 해당 등급을 구성요소와 연계 관계, 운영 책임자까지 연결해야 점검 계획과 장애 영향 판단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일상점검은 무엇을 확인하고,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가? 모든 등급에 필수로 적용되는 일상점검은 시스템 상태, 서비스 정상 여부, 유효성을 확인하는 세 가지 점검으로 구성됩니다. 고시와 가이드에서는 각 점검의 대상과 주기를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습니다. 상태점검: CPU·메모리·디스크, 프로세스, 서비스 포트, 로그 등 주요 구성요소의 운영상태를 일 1회 이상 확인합니다. 서비스 점검: 메인화면 접속 여부와 접속시간 등을 일 1회 이상 확인합니다. 가이드는 주요 URL과 업무 기능의 정상 여부까지 확인 범위를 구체화합니다. 유효성 점검: 인증서·소프트웨어 라이선스·도메인의 유효기간과 NTP 시간 동기화 등을 월 1회 이상 확인합니다. 자원 상태와 서비스 정상 여부는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원 사용률이 정상이어도 DB 잠금이나 외부 연계 지연으로 업무 처리가 늦어질 수 있고, 메인화면은 열리지만 신청·조회 기능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두 결과를 연결해 살펴야 실제 서비스에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유효성 점검은 만료에 따른 위험을 관리합니다. 현재 서비스가 정상이어도 인증서나 도메인이 만료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점검 결과를 갱신 일정과 담당자의 후속 업무에 연결해야 합니다. 세부 항목과 점검 방법은 시스템 구성과 운영환경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등급별 필수 기준은 충족하되, 항목을 제외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확인한다면 사유와 필요한 승인, 대체 점검 결과를 관리해야 합니다. 가이드는 관제·모니터링 도구로 동일한 결과를 확보할 수 있는 경우 이를 증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필요한 결과가 확보되지 않는 항목은 별도 조회나 스크립트, 수동 확인 등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의 핵심은 필요한 항목을 확인하고, 그 결과로 서비스 장애 여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대상·시점·확인값·판단 결과를 식별할 수 있도록 기록해야 반복되는 이상징후와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추가 점검이나 조치가 필요한 항목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3. 일상점검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위험은 어떻게 검증하는가? 일상점검으로 운영 중인 시스템의 상태와 서비스 정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지·재기동, 장애 전환, 이용량 급증 상황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는 별도의 검증이 필요합니다. 특별점검은 이러한 조건에서 시스템과 운영 절차의 대응 능력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A1~A3등급은 오프라인·다중화·성능점검을 연 1회 이상 수행하고, 업무집중기간에는 이용량 증가에 대비한 점검을 실시해야 합니다. A4등급에서는 이러한 특별점검이 권고됩니다. 오프라인 점검: 정지·재기동 과정의 오류, 구성요소 간 연결 상태, 운영매뉴얼의 정지·기동 절차 정합성을 확인합니다. 다중화 점검: 장애 전환 후 주요 기능의 정상 여부와 원복, 이후 안정화 상태를 확인합니다. 성능점검: 사용량·응답시간·오류율·자원 사용률 등을 분석해 성능 저하와 병목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업무집중기간 점검: 이용량 증가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집중 기간 중 모니터링, 사후 확인을 수행합니다. 특별점검에서는 검증 조건과 서비스 영향을 함께 기록해야 합니다. 다중화 장비가 전환돼도 세션이나 일부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전환 후 서비스 유지 여부와 원복 이후의 정상 상태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된 문제는 설정과 장애 대응 절차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서비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점검은 사전 계획이 중요합니다. 가이드는 작업시간과 영향 범위, 연락체계, 백업·원상복구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도록 안내하며, 변경작업이 포함되면 기관의 변경관리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성능점검은 목적과 서비스 영향, 테스트 환경에 따라 부하테스트와 운영 자료 분석을 선택하거나 병행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는 사용량 추이, 응답시간, 오류율, 자원 사용률을 분석하는 방법도 제시합니다. 관제·APM·로그 자료를 활용할 때도 분석 대상과 기간, 판단 기준을 명확히 정해야 합니다. 반복 장애나 구조적인 병목이 확인되면 구조진단과 개선으로 범위를 넓혀야 합니다. 고시는 성능 저하, 빈번한 장애, 대규모 기능 개선 등 종합적인 분석이 필요한 경우 구조진단을 실시하도록 정합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조치로 충분한지 판단하고, 시스템 구성과 데이터 처리 과정까지 검토할 필요가 있는지 구분하면 개선 범위와 투자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4. 발견한 이상징후는 누가 처리하고, 어떤 기록을 남겨야 하는가? 점검에서 이상징후를 발견했다면 처리 책임과 정상화 확인 방식이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가이드는 필요한 조치를 수행하고, 동일 항목을 다시 점검해 이상 해소와 서비스 정상 여부를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조치 과정에는 기존 운영 절차가 적용됩니다. 패치나 설정 변경처럼 운영환경에 영향을 주는 작업은 변경관리 절차와 연결됩니다. 조치 결과가 미흡하거나 동일한 이상징후가 반복되면 문제관리 절차로 이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점검 결과에 조치 담당자와 처리 경과를 연결하고, 재점검으로 해소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관리해야 할 이력은 아래 4가지입니다. 점검 결과와 증적: 대상·일시·항목, 확인값, 판단 결과, 관련 로그와 모니터링 자료 조치 이력: 조치내용과 일시, 변경 전·후 값, 조치 결과 재점검 결과: 동일 항목의 재확인 결과와 서비스 정상화 여부 예외·대체 점검 이력: 제외 사유, 대체 확인 방법, 모니터링 증적 활용 여부 여러 관리 도구를 사용한다면 관련 이력을 연결해야 합니다. 점검 결과는 관제시스템에, 조치내용은 ITSM에 남더라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야 처리 경과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점검 미수행과 미조치 항목도 구분해 관리하면 후속 업무의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위탁 운영과 민간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기관은 사업자의 점검 결과와 이상징후, 조치·재점검 내용을 확인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결과 제출 범위와 시점, 통보·조치 책임, 정상화 확인 방식을 계약과 운영 절차에 명확히 반영해야 합니다. 점검부터 조치·재점검까지 기록이 연결되어야 위험의 발견과 해소 과정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축적된 이력은 반복되는 이상징후와 미조치 위험을 파악하고, 점검 항목·임계치·운영 절차를 개선하는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공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은 정해진 항목을 확인하는 데서 시작해 이상징후에 대한 조치와 재점검, 이력관리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 과정이 일관되게 운영되려면 시스템 상태와 점검 결과, 처리 경과를 함께 파악할 수 있는 관리체계가 필요합니다. 기관의 운영환경과 관리 기준에 맞는 전문 솔루션을 활용하면 반복적인 점검과 기록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위험요인의 분석과 대응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러한 운영 과재 해결을 위해, Zenius EMS로 IT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과 장애 분석을, Zenius GPM으로 예방점검 수행과 결과 확인·이력관리·보고를 지원합니다. 또한 Zenius ITSM을 통해 표준운영절차에 따른 요청·변경·장애 처리와 승인·이력관리를 지원하며, 공공 정보시스템의 체계적인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기관별 점검 기준과 현재의 운영체계를 함께 검토하고, 점검 결과가 조치와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예방점검 체계를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이를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고, 반복되는 운영 위험을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공공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FAQ Q1. A4등급 정보시스템도 예방점검을 반드시 수행해야 하나요? 네. 상태·서비스·유효성 점검으로 구성된 일상점검은 A1~A4 모든 등급에 필수입니다. A4등급에서 특별점검이 권고사항이라는 이유로 일상점검까지 선택사항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Q2. 기존 모니터링 도구를 사용하고 있다면 예방점검을 별도로 하지 않아도 되나요? 점검 항목과 동일한 결과를 확보할 수 있다면 기존 모니터링 자료를 점검 증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도구가 수집하지 않는 항목은 추가로 확인해야 하며, 점검 대상과 시점, 확인값, 정상·비정상 판단 결과를 식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조치와 재점검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Q3. 성능점검을 위해 반드시 부하테스트를 해야 하나요? 성능점검은 부하테스트뿐 아니라 운영 중 수집한 사용량 추이, 응답시간, 오류율, 자원 사용률 등을 분석하는 방식으로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점검 목적과 서비스 영향, 테스트 환경을 고려해 방법을 선택하거나 병행하되, 분석 대상과 기간, 판단 기준을 명확히 정해야 합니다. Q4. 위탁 운영하거나 민간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시스템은 사업자의 점검만으로 충분한가요? 사업자가 점검하더라도 기관은 점검 결과와 이상징후, 조치·재점검 내용을 확인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기관과 사업자의 역할에 맞춰 점검 범위, 결과 제출 시점, 통보·조치 책임, 정상화 확인 방식을 계약과 운영 절차에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5. 매일 수행한 예방점검 기록을 모두 IRM에 등록해야 하나요? 고시에서 정한 연간 현황조사·자체점검 결과의 IRM 등록과 일일 예방점검 이력관리는 구분해야 합니다. 모든 일일 기록을 IRM에 등록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일일 점검과 조치·재점검 기록은 기관의 관리체계에서 연결해 보관하고, 자료 요청 시 제공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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