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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옵스(DevOps)에 대한 오해, 그리고 진실은?!
원종혁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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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파세대(Z세대 + 알파 세대)에 대한 모든 것
2000년 대 후반 IT 분야에서 데브옵스(DevOps)라는 움직임이 시작된 후, 꾸준하게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데브옵스와 관련된 전 세계 시장의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15조 원으로 추산되며, 올해부터는 연평균 25.5%씩 성장하여 2032년에 118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Grand View Research)
.
우리나라의 경우 네이버, 카카오, 우아한 형제들, 토스 등과 같은 국내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데브옵스 팀을 구축하여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기도 한데요.
이처럼 많은 기업들이 말하는 데브옵스란 과연 무엇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데브옵스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을까요?
│ 데브옵스(DevOps)란 무엇인가?
[그림 1] DevOps 개념 ⓒdevopedia
우선 데브옵스가 무엇인지부터 살펴봅시다. 검색 사이트에서 '데브옵스 혹은 DevOps'라고 검색하면 위 [그림1]과 같은 결과를 찾을 수 있는데요.
[그림 2] DevOps에 대한 필자의 첫인상
하지만 처음 데브옵스라는 단어를 접할 경우 [그림 2]처럼 오버랩되는 건, 필자만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 그림처럼 "개발자 보러 운영까지 하라는 거야? 아니면 운영자에게 개발까지 하라는 거야?"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겠죠.
데브옵스(DevOps)는 소프트웨어의 개발(Developmnet)과 + 운영(Operations)의 합성어이다. 이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정보기술 전문가 간의 소통, 협업 및 통합을 강조하는 개발 환경이나 문화를 말한다. 데브옵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조직과 운영조직 간의 상호 의존적 대응이며, 조직이 소프트웨어 제품과 서비스를 빠른 시간에 개발 및 배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위키백과
위 내용에도 언급되었듯이, 데브옵스라는 것은 결국 단순한 기술이 아닌 환경 또는 사람들 간에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데브옵스는 어떤 이유로 주목받을 수 있었을까요?
│ 데브옵스(DevOps)가 주목받게 된 배경은?
데브옵스가 주목받은 이유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지만, 주요한 이유 중 몇 가지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발전
IT 산업의 발전에 따라 빠른 개발과 빠른 배포, 그리고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능력이 중요해졌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기술의 발전으로 데브옵스의 필요성이 더 대두
되었는데요.
클라우드 자원의 가상화 기술과 빠른 프로비저닝
*1
을 통해 기존의 개발과 운영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며, 서로 간의 협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데브옵스만으로는 52%, 클라우드 단독 사용으로는 53%의 성능 향상을 얻었지만, 데브옵스와 클라우드가 결합된 환경에서는 평균 81%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조사 결과
도 있습니다.
*1 프로비저닝(Provisioning): 사용자가 요청한 IT 자원을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준비하는 것
MSA의 등장
[그림 4] 모놀리식 구조 예시(왼) [그림 5] MSA 구조 예시(오)
지금까지 운영 중인 시스템 혹은 서비스는, 하나의 큰 덩어리로 구성된 [그림 4]
모놀리식(Monolithic) 구조를 많이 사용
하고 있습니다. 안정성을 확보하고 기능 추가를 편리하게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한 부분의 변경이 전체 시스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유지보수가 어렵다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특정 기능이 수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전체 시스템을 수정해야 해서 번거롭고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모놀리식 구조의 한계점으로 소프트웨어의 구조가 서서히 [그림 5]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로 변화
되고 있습니다. MSA는 통합된 하나의 덩어리를 관리하는 것이 아닌, 작은 단위로 쪼개어 관리하는 방식인데요. 관리하기도 효율적이고, 소프트웨어 품질개선과 요구사항 반영이 비교적 편리해졌습니다. 각 서비스가 독립적으로 배포되고 운영되기 때문에, 특정 기능을 수정할 때 전체 기능을 수정하거나 다시 배포할 필요가 없어진 거죠.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기존의 개발 환경과 조직 문화로 대응하기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때
'데브옵스(DevOps)'
가 좋은 솔루션으로 등장한 것이죠!
데브옵스가 지속적인 통합(CI)
1
과 지속적인 배포(CD)
2
를 통해 빠른 개발 주기를 실현하고 배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수의 독립적인 서비스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원활한 협업과 통합을 가능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1 지속적인 통합(Continuous Integration, CI)
개발자가 코드를 변경할 때마다 자동으로 통합하고 빌드 하여,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빠르게 확인하는 과정
*2 지속적인 배포(Continuous Delivery, CD)
통합된 코드를 자동으로 테스트하고, 안정적으로 통과한 경우에는 자동으로 프로덕션 환경에 소프트웨어를 배포하는 것. 이에 따라 사용자에게 새로운 기능이나 수정 사항을 신속히 제공하는 과정
│ 데브옵스(DevOps) 도입 성공사례는?
이처럼 데브옵스의 정의와 주목받게 된 배경을 살펴봤는데요. 이번에는 데브옵스를 실제로 기업에 적용해 보고 성공한 사례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넷플릭스
넷플릭스(Netflix)는 데브옵스를 성공의 핵심요소로 삼아,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능과 업데이트를 제공했습니다.
자동화된 유연한 인프라
로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켰죠. 이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스트리밍 산업에서 앞서 나갈 수 있게 되었고, 많은 비즈니스 이점을 얻게 되었습니다. 사실 넷플릭스는 2008년 큰 장애를 겪은 후, 클라우드로 이전되면서 인프라를 혁신적으로 개편했습니다. 이로써 기존의 수직적 단일 장애 지점에서 벗어나, 수평적으로 확장 가능한 분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존
아마존(Amazon)은 데브옵스 원칙을 초기에 채택하여, 개발과 운영팀 간의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자동화와 지속적인 통합을 강조
함에 따라, 빠른 배포 주기와 개선된 확장성을 달성할 수 있었죠. 이러한 아마존의 데브옵스 접근 방식은,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아마존 창립자인 제프 베이조스는 아마존의 데브옵스에 대해 '고객에게 집중하고, 혁신을 포용하며, 실험할 용기'를 강조했습니다. 베이조스는 혁신을 위해, 오해를 받고 비판받을 의향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던 것이죠.
페이스북
페이스북(Facebook)은 "빠르게 움직이고 물건을 부수라"는 문화에 뿌리를 둔 데브옵스 관행을 택했습니다. 실험, 민첩성, 위험 감수를 중시하는 접근 방식을 포함해서 말이죠. 이처럼 페이스북은
지속적인 통합과 배포, 자동화된 테스팅, 모니터링
을 사용하여 사용자에게 더 빠르고 높은 품질의 새로운 기능과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월마트
2011년부터 데브옵스를 도입한 월마트(Walmart)는
자동화와 협업 그리고 지속적인 배포
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애자일(Agile) 방법론과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및 데브옵스 툴체인을 활용하여, 하루에 최대 100번까지 코드를 배포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를 통해 디지털 변환을 가속화하고,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개선하며,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위 기업들은 데브옵스라는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데브옵스를 도입하기만 하면 무조건 성공할 수 있을까요?
│ 데브옵스(DevOps)의 오해와 한계
앞선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아쉽게도 NO입니다. 데브옵스는 개발 환경과 문화를 전부 해결해 줄 수 있는 '만능책'은 아니라는 것이죠. 데브옵스가 도입된 이후 새로운 한계점이 발견되었고, 실패할 사례들도 적지 않게 나왔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아래와 같은 오해들에서 비롯될 확률이 높은데요. 대표적으로 3가지만 살펴봅시다.
[그림 6] DevOps 구현을 위한 도구 ⓒMedium_Ajesh Martin
오해 1. 데브옵스는 일종의 단순한 도구일 뿐이다?
데브옵스를 '일종의 도구'로만 보는 것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물론 여러 팀에서 보다 더 나은 환경과 문화를 위해 슬랙(Slack), 젠킨즈(Jenkins), 도커(Docker) 등 여러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데브옵스는 이보다 더 광범위한 접근 방식을 담고 있습니다. 즉 개발과 운영팀 간의 협력과 더 빠른 소프트웨어 개발과 배포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론을 포함한다는 것이죠. 다시 말해 데브옵스라는 '도구'를 이용하기 이전에, 문화적 그리고 기술적 접근 방식이 바탕이 되어야 데브옵스라는 툴이 도움 될 수 있습니다.
오해 2. 데브옵스는 모든 조직에 적합하다?
만약 '다른 회사에 데브옵스라는 팀이 있으니, 우리도 데브옵스 팀을 만들자'라는 식으로 접근한다면, [그림 2]와 같은 모습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데브옵스의 조직 체계를 구성한다고 해서 데브옵스가 실현될 순 없습니다. 서로 다른 입장과 상황이 있는 개발자-팀-회사, 운영자-팀-회사 간에 상당한 노력을 통해 만들어 내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죠.
이와 비슷한 사례로 애자일(Agile) 문화가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애자일 소프트웨어 선언문'으로 다양한 애자일 방법론이 주목을 받았었죠. 개발에서 빠르고 유연한 방법을 강조하며, 이후 많은 기업들이 애자일 방법론을 도입하게 되며 유행처럼 번져갔습니다.
[그림 7] Agile 프로세스
여기서 애자일 문화를 도입한 많은 기업들이 간과했던 사실은, 애자일 문화 도입 자체가 '해결책'이라고 생각했다는 점입니다. 이보다 기존의 조직 문화에서 애자일 문화를 도입하는 것이 적합한 상황인지, 기존의 프로세스보다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지, 팀 구성원들이 충분히 적응할 수 있는 문화인지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데브옵스 역시 마찬가지로 기존의 조직 규모, 문화, 프로젝트의 특성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먼저 선행되어야 합니다. 데브옵스 도입 전에 조직의 현재 상황과 목표를 면밀히 평가한 후, 점진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죠. 대기업이나 캐시카우가 있는 기업들이 데브옵스를 실행했다고 해서, 또는 단지 트렌드라는 이유만으로 도입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오해 3. 데브옵스는 빠른 소프트웨어 배포만을 목표로 한다?
데브옵스는 속도만 중시하고 품질이나 안정성을 소홀히 한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데브옵스는 소프트웨어의 빠른 배포뿐만 아니라, 품질과 안정성 그리고 보안을 동시에 추구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지속적인 통합과 배포(CI/CD), 자동화된 테스트, 모니터링 등을 통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려고 노력해야 하죠.
이처럼 데브옵스라는 도구를 도입하고 데브옵스 팀을 구성했다고 해서, 데브옵스가 즉각적으로 실현되는 것은 아닙니다.
│ 데브옵스(DevOps) 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이것'
진정한 데브옵스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을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싸우지 말고 함께
소프트웨어 시스템 혹은 서비스를 만들어봐요"
힘 빠지는 결론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데브옵스를 도입하기 이전에 더 선행되어야 할 것은 각각 다른 업무의 조직원들끼리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며, 보다 안정적인 시스템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더 현실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데브(Dev)와 옵스(Ops)는 우선순위가 동일하지 않고,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지 않을 수 있으며, 매우 다른 관점에서 문제 해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처럼 팀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이죠.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팀 협업 문화를 만들어야, 데브옵스를 보다 성공적으로 도입할 수 있을까요?
│ 데브옵스(DevOps) 성공을 위한 첫걸음
먼저 조직 내의 문화를 이해한 다음, 조직 내 교육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구체적인 방안을 제안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로테이션 프로그램 도입
진정한 데브옵스를 실현하려면, 무엇보다 각 부서의 업무적인 이해가 중요합니다. 가장 직관적인 방법으로는 다른 부서의 업무를 '직접 체험'해 보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개발자가 운영팀의 업무를 수행하거나, 보안 팀이 개발 업무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부서 간의 경험을 쌓아 보는 것이죠. 이를 통해 서로의 업무 환경과 각 부서 간의 역할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식 공유 플랫폼 구축
내부 플랫폼이나 문서화된 지식 공유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각 부서의 업무와 프로세스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예를 들면 데브옵스 문화나 기술적인 도구, 프로세스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지식을 공유합니다. 이를 통해 각 부서의 업무 특성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고, 협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겠죠.
정기적인 교육 세션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팀원들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발전해야 합니다. 정기적인 교육은 이러한 학습을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예를 든다면 새로 도입된 CI/CD 도구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하여, 팀원들이 해당 도구의 사용법과 이점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현재 사용 중인 프로세스 개선점에 대한 세션을 주기적으로 열어, 팀원들이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업무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특정 분야에 강점을 가진 팀원이 있어 주기적으로 자신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한다면, 팀 전체에게 영감을 주고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겠죠.
스탠드 업 미팅 활성화
매일 정해진 시간에 각 팀원이 자신의 진행 상황이나 이슈, 계획을 간결하게 공유합니다. 정해진 시간을 지키고 효율적인 미팅 진행을 위해, 공유하는 팀원들의 말에 집중하되 '총 15분'을 초과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짧은 시간 동안 팀 전체가 빠르게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위와 같은 방법들을 통해 구성원들이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노력들이 필요합니다.
。。。。。。。。。。。。
많은 기업들이 경쟁에서 지지 않기 위해 도입하고 있는 데브옵스(DevOps).
하지만 진정한 데브옵스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싸우지 말고 소프트웨어 시스템 혹은 서비스를 만들어 봐요"
라는 문장처럼 각각 다른 업무의 조직원들끼리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문화가 선행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즉 너희 팀 vs 우리 팀 업무를 구분하지 않고 함께 협력하여,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것이죠. 혹시 아직 데브옵스를 도입하기 전이거나, 도입 이후에 올바르게 활용되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오늘 이 글을 통해 심도 있게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데브옵스
#DevOps
#MSA
#클라우드컴퓨팅
원종혁
솔루션사업팀
최일선에서 일하는 솔루션사업팀에서 근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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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별 대항전'에서는 각 테이블에서 한 명씩 대표가 나와, ‘오징어 게임 2’에 등장한 다양한 게임을 겨뤘습니다. 참가자들은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테이블별로 응원이 더해지며 행사장은 점점 더 뜨거운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치열한 게임 끝에 1등 테이블이 가려졌고, 1등 테이블의 모든 구성원들에게는 쏠쏠한 상품이 주어지며 더욱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레크리에이션이 끝난 후, 본격적인 만찬이 이어졌습니다. 메뉴로는 즉석에서 구워진 육류와 해산물 바비큐를 비롯해, 다양한 한식과 양식, 디저트까지 준비되어 있어 모두가 취향에 맞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마지막으로 브레인즈컴퍼니와 관련된 단어로 진행된 빙고 게임과 행운권 추첨으로 만찬이 마무리 됐습니다. 테이블에 둘러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전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DAY 3 - 내 마음대로 온전히 즐기는 하루 셋째 날은 완전한 자유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각자 원하는 활동을 선택해 나트랑에서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일부는 관광지를 찾아 나트랑의 다양한 매력을 만끽했습니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관광지는 핀랑 사막, 빈원더스, 그리고 나트랑 시내! [핀랑 사막투어] 숙소에서 차로 한시간 거리에 마치 다른 세계에 온 듯한 광활한 모래 언덕이 펼쳐지는 핀랑 사막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사륜바이크를 타며 끝없는 모래 언덕을 질주하거나, 모래썰매를 타고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오며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색다른 경험을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빈원더스 테마파크] 어트랙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규모 테마파크 ‘빈원더스를 찾았습니다. 짜릿한 롤러코스터, 시원한 워터파크, 다채로운 해양 생물을 만날 수 있는 아쿠아리움까지, 하루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놀이기구를 타는 순간만큼은 나이를 잊고, 환호성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나트랑 시내투어] 나트랑 만위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구성원들은 나트랑 시내로 향했습니다. 현지 카페에서 베트남식 연유 커피나 망고스무디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전통시장이나 마트에서 기념품을 구입하거나 로컬 맛집에서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또한, 전신 마사지나 발 마사지를 받으며 피로를 풀기도 했습니다. 또한, 푸른 자연 속에서 골프 라운딩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구성원들도 있었습니다. 한편, 숙소에서 수영을 하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영화나 음악을 감상하며 온전히 휴식을 취한 구성원도 있었습니다.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루를 보내며 재충전할 수 있었고,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DAY 4 - 새로운 기대와 다짐을 남긴 마지막 날 마지막 날 아침은 한층 더 여유로웠습니다.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하루를 준비하며, 짐을 정리하고 해외연수의 마지막을 정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숙소에서 마지막으로 달리거나 수영을 하며 상쾌한 아침을 맞았고, 어떤 이들은 조식을 마친 후 커피나 차를 즐기며 한적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시내로 이동해 남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선물과 기념품을 고르거나, 현지 카페에 들러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를 즐겼습니다. 마사지 숍을 찾아 여행의 피로를 풀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하루를 채우며, 나트랑에서의 순간들을 기억에 남겼습니다. 저녁에는 쉐라톤 씨푸드 뷔페에서 마지막 만찬을 함께하며 연수를 마무리했습니다.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요리를 맛보며, 여행의 마지막 순간을 즐겼습니다.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고, 함께한 시간에 대한 아쉬움과 다음을 기약하는 마음이 교차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여정을 마무리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나트랑에서의 좋은 기억을 가지고,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며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이번 해외연수를 돌아보며... 이번 해외연수를 마무리 하며 몇몇 구성원의 후기를 들어봤습니다. "입사 직후부터 해외연수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직접 경험해 보니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국적기를 타고 나트랑에서 가장 좋은 리조트에서 지낸 것, 그리고 자유 시간이 충분해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핀랑 사막투어에서 탁 트인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었던 순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해외연수는 올 때마다 새로운 환경에서 리프레시할 수 있어 늘 의미 있는 경험이 됩니다. 이번에도 매일 아침 리조트 안을 달리며 온전히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에는 팀원 및 룸메이트들과 함께하며 일상에서는 나누기 어려운 대화들을 자연스럽게 주고받을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점은 평소 깊이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적었던 동료들과 가까워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회식이나 업무 미팅에서는 할 수 없는 대화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덕분에 새로운 시각을 얻고 동료들과의 관계도 한층 더 돈독해진 느낌입니다." "우리 회사의 다양한 복지 중에서도 해외연수는 가장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장소에서 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더 이해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연수가 끝나자마자 벌써 다음 해외연수가 기대될 정도로, 매 순간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해외연수는 업무를 떠나 편안한 환경에서 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놓치기 쉬운 순간들이 많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함께하는 것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창립 25주년을 맞아 다녀온 이번 연수는 구성원들에게 오랫동안 좋은 기억으로 남고, 앞으로 함께할 시간들을 기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브레인즈컴퍼니는 함께 성장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2025.03.21
[통합로그관리] Filebeat에서 안정적으로 하드웨어 자원 사용하기
[통합로그관리] Filebeat에서 안정적으로 하드웨어 자원 사용하기
Filebeat는 Elastic Stack에서 사용하는 경량(light-weight) 데이터 수집기로 logstash 대비 상대적으로 리소스(CPU와 RAM)를 상당히 적게 소모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Filebeat는 간단한 필터 기능도 제공합니다. 하지만 말 그대로 간단한 필터 기능이라 한번에 대용량의 파일을 관리해야 하는 경우 호스트 서버에 부담이 갈 정도로 많은 리소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브레인즈컴퍼니가 운영하는 통합로그관리 에이전트는 호스트의 서버 환경에 따라 filebeat 에이전트의 설정 파일을 수정해서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Filebeat 리소스 점유율이 높을 때 트러블슈팅 관련 설정 수정사항입니다. 수정에 필요한 기본 파일 위치 linux : /etc/filebeat/filebeat.yml docker: /usr/share/filebeat/filebeat.yml filebeat 프로세스 메모리 확인하는 방법 top -d 1 | egrep "PID|filebeat" 수정에 앞서 filebeat의 메인 컴포넌트인 harvester의 개념을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하나의 harvester는 하나의 파일을 읽어드립니다. harvester가 실행 중인 경우 파일을 한 줄씩 읽습니다. 각 파일 당 하나의 harvester가 실행됩니다. 상단의 이미지를 보면 filebeat의 컴포넌트인 input과 harvester가 보입니다. 또한 filebeat이 harvester를 관리하며 어느 파일을 읽을지 관리하는걸 알 수 있습니다. harvester가 실행 중인 경우 파일 설명자(File Descriptor) 열린 상태로 유지됩니다. 이는 파일이 삭제되거나 파일명이 변경된다 하더라도 파일을 계속 읽게 해줍니다. 하지만 파일 설명자는 harvester가 닫힐 때까지 디스크 공간을 예약합니다. 1. filebeat.inputs: 2. - type: filestream 3. id: my-filestream-id 4. paths: 5. - /var/log/system.log 6. - /var/log/wifi.log 7. - type: filestream 8. id: apache-filestream-id 9. paths: 10. - "/var/log/apache2/*" 11. fields: 12. apache: true 13. fields_under_root: true <filebeat에서 제공하는 input example> 1. scan_frequency 파일비트가 설정된 filebeat_inputs의 path에 있는 파일들의 갱신 여부를 체크하는 주기입니다. 너무 길게 설정하면 한번에 많은 파일들을 수집하게 됩니다. 반대로 너무 짧게 설정하면 스캔을 너무 잦게 해서 CPU점유율이 올라갑니다. 적당한 조절이 필요합니다. 기본값은 10초입니다. Scan_frequeny가 동작하는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harvester 읽기 종료 또는 파일 삭제 → scan_frequency 만큼 대기 → 파일 갱신 확인 → 파일 갱신 시 새 harvester 시작 2. backoff Backoff 옵션은 파일비트가 얼마나 더 적극적으로 크롤링 하는지 지정합니다. 기본값은 1인데 1일 경우 새 줄이 추가될 경우 1초마다 확인한다는 의미입니다. Backoff가 동작하는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harvester 읽기 종료 또는 파일 삭제 → scan_frequency만큼 대기 → 파일 갱신 확인 → 파일 갱신 시 새 harvester 시작 → 파일 갱신 시 Backoff 시간 마다 다시 확인 3. max_procs 파일비트에서 동시에 사용 가능한 최대의 cpu코어의 숫자를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32 CPU코어 시스템에서 max_procs를 1로 설정한다면 cpu사용률은 3.2%(1/32)를 넘지 않습니다. max_procs 설정돼 있으면 harvester가 아무리 많이 생성돼도 cpu의 코어 수만큼 CPU를 점유합니다. 4. harvester_limit harvester의 수가 OS가 감당할 수 있는 파일 핸들러 개수를 초과할 때 사용합니다. 한 input마다 설정되므로 inputs이 5개 선언돼 있으면 해당 input 컴퍼넌트의 harvester 개수 최대치는 5개입니다. 기본값은 0인데, 0일 경우 harvester가 무제한으로 생성 가능합니다. 리소스 관리 최적화에도 유용한데 예를 들어, input1이 input2보다 파일 개수가 3배 많고 중요성이 높을 때 3배 높은 값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5. close_eof harvester에 의해 파일이 수집되고 있을 때, EOF(End of File)에 도달하는 즉시 파일을 닫습니다. 파일이 계속 갱신된다면 데이터가 유실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참조] https://www.elastic.co/guide/en/beats/filebeat/current/filebeat-input-log.html
2022.11.17
ITSM 솔루션, Zenius ITSM의 주요기능과 특장점
ITSM 솔루션, Zenius ITSM의 주요기능과 특장점
IT 운영이 점점 복잡해짐에 따라, 표준화된 프로세스, ITIL 기반 운영, IT 자산 및 구성 요소 관리, 보안 및 규제 준수와 같은 필수 조건을 갖춘 ITSM 솔루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IT 서비스 요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장애 대응과 변경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며, 운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핵심 요건을 충족하는 대표적인 ITSM 솔루션인 Zenius ITSM은 체계적인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과 강력한 확장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Zenius ITSM이 제공하는 주요 기능과 차별화된 특장점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Zenius ITSM의 주요 기능 1) IT 서비스 요청 및 운영의 표준화 (Service Desk & 프로세스 자동화)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IT 서비스 요청이 유선, 이메일, 문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되면 관리가 복잡해지고, 요청 사항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않아 비효율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Zenius ITSM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IT 서비스 요청을 단일 창구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체계적인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이를 위해 Service Desk 기능을 제공하여 모든 IT 서비스 요청을 중앙에서 일괄적으로 접수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하며, 신청부터 결재, 승인까지의 모든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줄입니다. 또한, 장애, 변경, 자산관리 등의 주요 요청 사항을 ITIL(IT Infrastructure Library) 기반의 표준 프로세스로 관리할 수 있어 조직의 IT 서비스 운영을 더욱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일관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특히, 로우 코드 기반의 프로세스 디자이너를 활용하면 고객사의 환경과 요구사항에 맞춰 IT 서비스 운영 체계를 유연하게 설계하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으며, 변경 사항이 발생하더라도 별도의 개발 없이 즉시 반영할 수 있어 지속적인 서비스 최적화가 가능합니다. 2) 장애 예방 및 신속한 대응 (CMDB & KEDB 기반 운영 최적화) IT 서비스 운영에서 장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은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Zenius ITSM은 CMDB(Configuration Management Database)와 KEDB(Known Error Database)를 기반으로 IT 자산과 장애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운영 최적화를 지원합니다. CMDB를 통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가상 자산 등 IT 자산을 통합 관리하여 변경 사항을 추적하고 장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식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KEDB를 활용해 과거 장애 및 해결 방법을 데이터베이스화함으로써, 유사한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복구가 가능합니다. EMS 및 외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연계하여 장애 발생 시 자동 알림을 제공하고, SLA(Service Level Agreement) 관리 기능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Zenius ITSM은 장애 대응 시간을 최소화하고 IT 서비스의 가용성을 극대화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환경을 제공합니다. 3) 유연한 IT 서비스 프로세스 운영 (사용자 맞춤형 구성) IT 환경은 비즈니스 요구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며, 이에 따라 ITSM 솔루션도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Zenius ITSM은 로우 코드 기반의 프로세스 디자이너를 제공하여, 기업이 필요에 맞춰 IT 서비스 프로세스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폼 디자이너(Form Designer)를 활용하면 IT 서비스 요청서, 변경 요청서 등 다양한 신청 양식을 직관적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프로세스 디자이너(Process Designer)를 통해 서비스 흐름을 시각적으로 편집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손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요청, 승인, 변경 등 핵심 프로세스를 워크플로우 자동화하여 IT 서비스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Plug-In 방식의 확장 기능을 제공하여 기업별 요구사항에 맞춰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본 프로세스를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IT 환경과 조직의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 서비스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Zenius ITSM은 기업과 기관이 빠르게 변화하는 IT 환경에 적응하면서도, 조직별 요구사항에 맞춘 IT 서비스 프로세스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4) IT 서비스 통합 및 모니터링 (EMS 연동 및 운영 자동화) Zenius ITSM은 단순한 ITSM 시스템을 넘어, 모니터링 시스템(EMS)과 연동하여 IT 서비스 운영을 자동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Zenius EMS와의 연동을 통해 IT 자산 및 장애 이벤트 정보를 자동으로 동기화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장애 감지 및 대응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운영팀의 부담을 줄입니다. 또한, 모니터링 데이터를 활용한 장애 분석 및 사전 예방 조치를 통해 IT 서비스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운영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백업 및 데이터 복구 기능을 제공하여 예기치 않은 장애 발생 시에도 IT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IT 서비스 수준 모니터링(SLA) 및 통계 기능을 통해 서비스 성과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운영 최적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화된 장애 감지 및 대응 기능을 통해 IT 운영 프로세스를 보다 지능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운영팀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IT 서비스의 신뢰성과 가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Zenius ITSM의 특장점 1) 로우 코드 기반의 ITSM 시스템 일부 ITSM 솔루션은 커스터마이징이 어렵고, 서비스 요청 양식이나 승인 프로세스 변경 시 추가 개발이 필요해 운영의 유연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Zenius ITSM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반의 로우 코드(Low-Code) 시스템을 도입하여, 복잡한 개발 절차 없이도 ITSM 환경을 쉽게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BPMN(Business Process Model and Notation) 기반의 프로세스 설계를 지원하여 기업마다 다른 IT 운영 방식을 유연하게 반영할 수 있습니다. 워크플로우 메뉴에서 컴포넌트를 조합하여 문서 양식을 생성하고, 해당 문서 양식을 프로세스와 매핑하여 다양한 ITSM 프로세스를 손쉽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신청서 및 승인 프로세스를 직관적으로 생성·편집할 수 있으며, 변경 사항 발생 시 별도 개발 없이 빠르게 반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Zenius ITSM은 ITIL(IT Infrastructure Library) 기반의 표준 프로세스 템플릿을 제공하여, ITSM을 빠르게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장애관리, 변경관리, 서비스 수준 관리(SLA) 등 핵심 프로세스를 사전 정의된 템플릿으로 적용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맞춤형 프로세스로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2) 유연한 프로세스 설계 및 확장성 조직마다 IT 서비스 운영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고정된 프로세스만 제공하는 ITSM 솔루션은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기 어렵습니다. Zenius ITSM은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필요한 프로세스를 선택적으로 도입하고, 업무 환경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특히, Plug-In 방식의 프로세스 확장 기능을 지원하여, 초기 도입 시 필수 기능만 적용하고 필요에 따라 장애관리, 변경관리, CMDB, SLA 등의 기능을 단계적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과 운영 규모에 맞춰 ITSM을 확장하면서도 불필요한 기능을 제외해 비용과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IT 자산 및 구성 요소 관리(CMDB Attribute) 기능을 제공하여, 기업이 보유한 IT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장비 등의 IT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각 자산의 상태 및 라이프사이클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Zenius ITSM은 모니터링 시스템(EMS), IT 자산관리, 그리고 다양한 3rd Party 시스템과의 연계를 지원하여 기존 IT 인프라와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이를 통해 자산 정보, 장애 이벤트, 서비스 요청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 동기화하여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인 IT 서비스 운영이 가능합니다. 3) 보안 및 규제 준수 지원 (RBAC 기반 접근 제어) ITSM 솔루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단순한 제품 도입을 넘어, 조직의 IT 환경에 최적화된 구축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Zenius ITSM은 10년 이상의 ITSM 컨설팅 및 구축 경험을 보유한 전문 인력이 직접 지원하여, 기업과 기관이 안정적으로 IT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각 조직의 업무 프로세스와 요구사항에 맞춰 ITSM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도입 초기부터 운영 및 유지보수까지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합니다. 또한, 보안 및 규제 준수를 위해 역할 기반 접근 제어(Role-Based Access Control, RBAC) 기능을 제공하여 기업별 보안 정책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역할(권한) 관리’ 메뉴를 활용하면 고객 맞춤형 역할을 생성하고, 메뉴·사용자·부서별로 세부적인 권한을 부여할 수 있어 보다 정교한 접근 제어가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특정 역할을 가진 사용자만 특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거나, 특정 메뉴에서만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제어할 수 있어, 민감한 데이터 보호 및 내부 규정 준수가 용이합니다. 이러한 권한 관리 기능은 단순한 사용자 접근 통제를 넘어, 기업이 GDPR, ISO 27001 등 다양한 보안 및 규제 요구 사항을 효과적으로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와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통해 최신 IT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으며, 시스템 안정성 개선, 보안 패치, 신규 기능 추가 등을 통해 장기적인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Zenius ITSM 은 단순한 IT 서비스 관리 도구를 넘어, 조직의 IT 운영을 최적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솔루션입니다. 단일 창구(Service Desk)를 통한 IT 서비스 요청 통합 관리를 지원하여 중복된 요청을 방지하고 프로세스를 표준화하며, CMDB 및 KEDB 기반의 장애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IT 서비스의 가용성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로우 코드 기반의 유연한 프로세스 구성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ITSM을 손쉽게 최적화할 수 있으며, EMS 연계를 통한 IT 서비스 운영 자동화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IT 서비스 관리가 가능합니다. Zenius ITSM은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검증된 ITSM 솔루션으로, IT 서비스의 체계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개선을 지원합니다. ITSM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Zenius ITSM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5.03.21
[행사] CEO가 쏜다!
[행사] CEO가 쏜다!
“브레인즈컴퍼니의 가장 큰 자산은 브레인저” 브레인즈컴퍼니 CEO 선근님의 경영 철학 중 하나입니다. 선근님은 직원이 없으면 브레인즈컴퍼니도 존재할 수 없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브레인저들이 더욱 만족하며 행복한 회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합니다. 이번 ‘CEO가 쏜다’ 역시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 중 하나입니다. 앞서 소개해드렸던 ‘BB데이’와 ‘브행시’가 타 부서 간 소통을 위한 단체 행사라면, ‘CEO가 쏜다’는 소규모로 조금 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나가기 위한 행사입니다. 성수역 카페거리에 위치한 이점을 활용해, 선근님과 브레인저들이 2주에 한 번씩 점심시간에 맛집 탐방을 하고 있습니다. 첫 ‘CEO가 쏜다’는 주니어로만 구성됐던 ‘행복한 회사 만들기 TF, YB(Young Brainz)’ 1기와 진행했습니다. 이탈리안 음식점 ‘보이어’에서 점심 코스를 먹고, 드라마 빈센조 촬영지로 유명한 카페‘할아버지 공장’에서 디저트를 먹고 마무리했습니다. 이 외에도, 프리미엄 돼지고기 전문점 ‘메종 성수돈’을 비롯해 브런치 전문점 ‘메이플탑’, 베트남 음식 전문점 ‘꽌코이’ 등 다양한 맛집 투어를 해왔습니다. 최근에는 퓨전 음식 전문점 ‘이오로비스트로’를 방문했습니다.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점심 회식 중이던 인프라코어팀을 만났습니다. 그냥 보고 지나칠 수 없었던 선근님! 자리에 앉기도 전에 인프라코어팀 회식부터 결제했어요. 이 기회에 선근님 자랑을 살짝 해보자면, 훈훈한 외모에 동갑인 유재석 뺨치는 입담과 더불어, 식사 때 브레인저가 메뉴 선택에 눈치보지 않도록 본인은 마지막에 주문하는 센스까지 겸비하고 있습니다. 또, 브레인저와 편하게 수다 떠는 것도 좋아해 고민이 있는 직원들은 선근님에게 상담을 받기도 해요. 일할 때는 철두철미하고 이성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만, 평소에는 취미로 기타 연주 및 노래를 즐기는 등 감성 충만한 면도 있습니다. 항상 브레인저와 소통하려는 선근님의 노력 덕분에 ‘2022년 상반기 회사 만족도 조사’에서 CEO 지지율이 약 90%로 나타났습니다. 또, 브레인저 절반 이상이 수평적인 문화와 자유로운 분위기, 복지와 성장 등을 위한 노력을 브레인즈의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이처럼 브레인저들은 CEO와 함께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그곳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겁지 않도록 브레인즈컴퍼니는 오늘도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행복하게 회사 생활을 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합류하세요!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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