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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누수 위험있는 FinalReference 참조 분석하기
김진광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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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브레인즈컴퍼니 ‘가을문화행사 2023’
Java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바로 리소스 부족 특히 ‘JVM(Java Virtual Machine) 메모리 부족 오류’가 아닐까 생각해요.
메모리 부족 원인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자주 접하는 누수, 긴 생명주기, 다량의 데이터 처리 등 몇 가지 패턴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좀 일반적이지 않은(?) 유형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Java 객체 참조 시스템은 강력한 참조 외에도 4가지 참조를 구현해요. 바로 성능과 확장성 기타 고려사항에 대한 SoftReference, WeakReference, PhantomReference, FinalReference이죠. 이번 포스팅은
FinalReference를 대표적인 사례
로 다루어 볼게요.
PART1. 분석툴을 활용해 메모리 누수 발생 원인 파악하기
메모리 분석 도구를 통해 힙 덤프(Heap Dump)를 분석할 때, java.lang.ref.Finalizer 객체가 많은 메모리를 점유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 클래스는 FinalReference와 불가분의 관계에요. 나눌 수 없는 관계라는 의미죠.
아래 그림 사례는 힙 메모리(Heap Memory)의 지속적인 증가 후 최대 Heap에 근접 도달 시, 서비스 무응답 현상에 빠지는 분석 사례인데요. 이를 통해 FinalReference 참조가 메모리 누수를 발생시킬 수 있는 조건을 살펴볼게요!
Heap Analyzer 분석툴을 활용하여, 힙 덤프 전체 메모리 요약 현황을 볼게요. java.lang.ref.Finalizer의 점유율이 메모리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죠. 여기서 Finalizer는, 앞에서 언급된 FinalReference를 확장하여 구현한 클래스에요.
JVM은 GC(Garbage Collection) 실행 시 해제 대상 객체(Object)를 수집하기 전, Finalize를 처리해야 해요.
Java Object 클래스에는 아래 그림과 같이 Finalize 메서드(Method)가 존재하는데요. 모든 객체가 Finalize 대상은 아니에요.
JVM은 클래스 로드 시, Finalize 메서드가 재정의(Override)된 객체를 식별해요. 객체 생성 시에는 Finalizer.register() 메서드를 통해, 해당 객체를 참조하는 Finalizer 객체를 생성하죠.
그다음은 Unfinalized 체인(Chain)에 등록해요. 이러한 객체는 GC 발생 시 즉시 Heap에서 수집되진 않아요. Finalizer의 대기 큐(Queue)에 들어가 객체에 재정의된 Finalize 처리를 위해 대기(Pending) 상태에 놓여있죠.
위 그림과 같이 참조 트리(Tree)를 확인해 보면, 많은 Finalizer 객체가 체인처럼 연결되어 있어요. 그럼 Finalizer 객체가 실제 참조하고 있는 객체는 무엇인지 바로 살펴볼까요?
그림에 나온 바와 같이 PostgreSql JDBC Driver의 org.postgresql.jdbc3g.Jdbc3gPreparedStatement인 점을 확인할 수 있어요. 해당 시스템은 PostgreSql DB를 사용하고 있었네요.
이처럼 Finalizer 참조 객체 대부분은 Jdbc3gPreparedStatement 객체임을 알 수 있어요. 여기서 Statement 객체는, DB에 SQL Query를 실행하기 위한 객체에요.
그렇다면, 아직 Finalize 처리되지 않은 Statement 객체가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먼저 해당 Statement 객체는 실제로 어디서 참조하는지 살펴볼게요. 해당 객체는 TimerThread가 참조하는 TaskQueue에 들어가 있어요. 해당 Timer는 Postgresql Driver의 CancelTimer이죠.
해당 Timer의 작업 큐를 확인해 보면 PostgreSql Statement 객체와 관련된 Task 객체도 알 수도 있어요.
그럼 org.postgresql.jdbc3g.Jdbc3gPreparedStatement 클래스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org.postgresql.jdbc3g.Jdbc3gPreparedStatement는 org.postgresql.jdbc2.AbstractJdbc2Statement의 상속 클래스이며 finalize() 메서드를 재정의한 클래스에요. Finalize 처리를 위해 객체 생성 시, JVM에 의해 Finalizer 체인으로 등록되죠.
위와 같은 코드로 보아 CancelTimer는, Query 실행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TimeOut 취소 처리를 위한 Timer에요.
정해진 시간 내에 정상적으로 Query가 수행되고 객체를 종료(Close) 시, Timer를 취소하도록 되어 있어요. 이때 취소된 Task는 상태 값만 변경되고, 실제로는 Timer의 큐에서 아직 사라지진 않아요.
Timer에 등록된 작업은, TimerThread에 의해 순차적으로 처리돼요. Task는 TimerThread에서 처리를 해야 비로소 큐에서 제거되거든요.
이때 가져온 Task는 취소 상태가 아니며, 처리 시간에 아직 도달하지 않은 경우 해당 Task의 실행 예정 시간까지 대기해야 돼요.
여기서 문제점이 발생해요.
이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TimerThread의 처리가 지연되기 때문이죠. 이후 대기 Task들은 상태 여부에 상관없이, 큐에 지속적으로 남아있게 돼요.
만약 오랜 시간 동안 처리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여러 번의 Minor GC 발생 후 참조 객체들은 영구 영역(Old Gen)으로 이동될 수 있어요.
영구 영역으로 이동된 객체는, 메모리에 즉시 제거되지 못하고 오랜 기간 남게 되죠. 이는 Old(Full) GC를 발생시켜 시스템 부하를 유발하게 해요. 실제로 시스템에 설정된 TimeOut 값은 3,000초(50분)에요.
Finalizer 참조 객체는 GC 발생 시, 즉시 메모리에서 수집되지 않고 Finalize 처리를 위한 대기 큐에 들어가요. 그다음 FinalizerThread에 의해 Finalize 처리 후 GC 발생 시 비로소 제거되죠. 때문에 리소스의 수집 처리가 지연될 수 있어요.
또한 FinalizerThread 스레드는 우선순위가 낮아요. Finalize 처리 객체가 많은 경우, CPU 리소스가 상대적으로 부족해지면 개체의 Finalize 메서드 실행을 지연하게 만들어요. 처리되지 못한 객체는 누적되게 만들죠.
요약한다면 FinalReference 참조 객체의 잘못된 관리는
1) 객체의 재 참조를 유발 2) 불필요한 객체의 누적을 유발 3) Finalize 처리 지연으로 인한 리소스 누적을 유발
하게 해요.
PART2.
제니우스 APM을 통해 Finalize 객체를 모니터링하는 방법
Zenius APM에서는 JVM 메모리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하기 위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어요. 상단에서 보았던
FinalReference 참조 객체의 현황에 대한 항목도 확인
할 수 있죠.
APM 모니터링을 통해 Finalize 처리에 대한 문제 발생 가능성도
‘사전’
에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위에 있는 그림은 Finalize 처리 대기(Pending)중인 객체의 개수를 확인 가능한 컴포넌트에요.
이외에도 영역별 메모리 현황 정보와 GC 처리 현황에 대해서도 다양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어요!
이상으로 Finalize 처리 객체에 의한 리소스 문제 발생 가능성을, 사례를 통해 살펴봤어요. 서비스에 리소스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면, 꼭 도움이 되었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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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uxys, http://www.uxys.com/html/JavaKfjs/20200117/101590.html
◾ Peter Lawrey, 「is memory leak? why java.lang.ref.Finalizer eat so much memory」, stackoverflow,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8355064/is-memory-leak-why-java-lang-ref-finalizer-eat-so-much-memory
◾ Florian Weimer, 「Performance issues with Java finalizersenyo」, enyo,
https://www.enyo.de/fw/notes/java-gc-finalize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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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
#Finalize
#제니우스
#메모리 누수
#Zenius
#FinalReference
#제니우스 APM
김진광
APM팀(개발3그룹)
개발3그룹 APM팀에서 제품 개발과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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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직후부터 해외연수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직접 경험해 보니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국적기를 타고 나트랑에서 가장 좋은 리조트에서 지낸 것, 그리고 자유 시간이 충분해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핀랑 사막투어에서 탁 트인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었던 순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해외연수는 올 때마다 새로운 환경에서 리프레시할 수 있어 늘 의미 있는 경험이 됩니다. 이번에도 매일 아침 리조트 안을 달리며 온전히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에는 팀원 및 룸메이트들과 함께하며 일상에서는 나누기 어려운 대화들을 자연스럽게 주고받을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점은 평소 깊이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적었던 동료들과 가까워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회식이나 업무 미팅에서는 할 수 없는 대화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덕분에 새로운 시각을 얻고 동료들과의 관계도 한층 더 돈독해진 느낌입니다." "우리 회사의 다양한 복지 중에서도 해외연수는 가장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장소에서 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더 이해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연수가 끝나자마자 벌써 다음 해외연수가 기대될 정도로, 매 순간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해외연수는 업무를 떠나 편안한 환경에서 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놓치기 쉬운 순간들이 많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함께하는 것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창립 25주년을 맞아 다녀온 이번 연수는 구성원들에게 오랫동안 좋은 기억으로 남고, 앞으로 함께할 시간들을 기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브레인즈컴퍼니는 함께 성장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2025.03.21
[통합로그관리] Filebeat에서 안정적으로 하드웨어 자원 사용하기
[통합로그관리] Filebeat에서 안정적으로 하드웨어 자원 사용하기
Filebeat는 Elastic Stack에서 사용하는 경량(light-weight) 데이터 수집기로 logstash 대비 상대적으로 리소스(CPU와 RAM)를 상당히 적게 소모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Filebeat는 간단한 필터 기능도 제공합니다. 하지만 말 그대로 간단한 필터 기능이라 한번에 대용량의 파일을 관리해야 하는 경우 호스트 서버에 부담이 갈 정도로 많은 리소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브레인즈컴퍼니가 운영하는 통합로그관리 에이전트는 호스트의 서버 환경에 따라 filebeat 에이전트의 설정 파일을 수정해서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내용은 Filebeat 리소스 점유율이 높을 때 트러블슈팅 관련 설정 수정사항입니다. 수정에 필요한 기본 파일 위치 linux : /etc/filebeat/filebeat.yml docker: /usr/share/filebeat/filebeat.yml filebeat 프로세스 메모리 확인하는 방법 top -d 1 | egrep "PID|filebeat" 수정에 앞서 filebeat의 메인 컴포넌트인 harvester의 개념을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하나의 harvester는 하나의 파일을 읽어드립니다. harvester가 실행 중인 경우 파일을 한 줄씩 읽습니다. 각 파일 당 하나의 harvester가 실행됩니다. 상단의 이미지를 보면 filebeat의 컴포넌트인 input과 harvester가 보입니다. 또한 filebeat이 harvester를 관리하며 어느 파일을 읽을지 관리하는걸 알 수 있습니다. harvester가 실행 중인 경우 파일 설명자(File Descriptor) 열린 상태로 유지됩니다. 이는 파일이 삭제되거나 파일명이 변경된다 하더라도 파일을 계속 읽게 해줍니다. 하지만 파일 설명자는 harvester가 닫힐 때까지 디스크 공간을 예약합니다. 1. filebeat.inputs: 2. - type: filestream 3. id: my-filestream-id 4. paths: 5. - /var/log/system.log 6. - /var/log/wifi.log 7. - type: filestream 8. id: apache-filestream-id 9. paths: 10. - "/var/log/apache2/*" 11. fields: 12. apache: true 13. fields_under_root: true <filebeat에서 제공하는 input example> 1. scan_frequency 파일비트가 설정된 filebeat_inputs의 path에 있는 파일들의 갱신 여부를 체크하는 주기입니다. 너무 길게 설정하면 한번에 많은 파일들을 수집하게 됩니다. 반대로 너무 짧게 설정하면 스캔을 너무 잦게 해서 CPU점유율이 올라갑니다. 적당한 조절이 필요합니다. 기본값은 10초입니다. Scan_frequeny가 동작하는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harvester 읽기 종료 또는 파일 삭제 → scan_frequency 만큼 대기 → 파일 갱신 확인 → 파일 갱신 시 새 harvester 시작 2. backoff Backoff 옵션은 파일비트가 얼마나 더 적극적으로 크롤링 하는지 지정합니다. 기본값은 1인데 1일 경우 새 줄이 추가될 경우 1초마다 확인한다는 의미입니다. Backoff가 동작하는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harvester 읽기 종료 또는 파일 삭제 → scan_frequency만큼 대기 → 파일 갱신 확인 → 파일 갱신 시 새 harvester 시작 → 파일 갱신 시 Backoff 시간 마다 다시 확인 3. max_procs 파일비트에서 동시에 사용 가능한 최대의 cpu코어의 숫자를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32 CPU코어 시스템에서 max_procs를 1로 설정한다면 cpu사용률은 3.2%(1/32)를 넘지 않습니다. max_procs 설정돼 있으면 harvester가 아무리 많이 생성돼도 cpu의 코어 수만큼 CPU를 점유합니다. 4. harvester_limit harvester의 수가 OS가 감당할 수 있는 파일 핸들러 개수를 초과할 때 사용합니다. 한 input마다 설정되므로 inputs이 5개 선언돼 있으면 해당 input 컴퍼넌트의 harvester 개수 최대치는 5개입니다. 기본값은 0인데, 0일 경우 harvester가 무제한으로 생성 가능합니다. 리소스 관리 최적화에도 유용한데 예를 들어, input1이 input2보다 파일 개수가 3배 많고 중요성이 높을 때 3배 높은 값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5. close_eof harvester에 의해 파일이 수집되고 있을 때, EOF(End of File)에 도달하는 즉시 파일을 닫습니다. 파일이 계속 갱신된다면 데이터가 유실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참조] https://www.elastic.co/guide/en/beats/filebeat/current/filebeat-input-log.html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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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운영이 점점 복잡해짐에 따라, 표준화된 프로세스, ITIL 기반 운영, IT 자산 및 구성 요소 관리, 보안 및 규제 준수와 같은 필수 조건을 갖춘 ITSM 솔루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IT 서비스 요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장애 대응과 변경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며, 운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핵심 요건을 충족하는 대표적인 ITSM 솔루션인 Zenius ITSM은 체계적인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과 강력한 확장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Zenius ITSM이 제공하는 주요 기능과 차별화된 특장점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Zenius ITSM의 주요 기능 1) IT 서비스 요청 및 운영의 표준화 (Service Desk & 프로세스 자동화)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IT 서비스 요청이 유선, 이메일, 문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되면 관리가 복잡해지고, 요청 사항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않아 비효율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Zenius ITSM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IT 서비스 요청을 단일 창구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체계적인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이를 위해 Service Desk 기능을 제공하여 모든 IT 서비스 요청을 중앙에서 일괄적으로 접수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하며, 신청부터 결재, 승인까지의 모든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줄입니다. 또한, 장애, 변경, 자산관리 등의 주요 요청 사항을 ITIL(IT Infrastructure Library) 기반의 표준 프로세스로 관리할 수 있어 조직의 IT 서비스 운영을 더욱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일관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특히, 로우 코드 기반의 프로세스 디자이너를 활용하면 고객사의 환경과 요구사항에 맞춰 IT 서비스 운영 체계를 유연하게 설계하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으며, 변경 사항이 발생하더라도 별도의 개발 없이 즉시 반영할 수 있어 지속적인 서비스 최적화가 가능합니다. 2) 장애 예방 및 신속한 대응 (CMDB & KEDB 기반 운영 최적화) IT 서비스 운영에서 장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은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Zenius ITSM은 CMDB(Configuration Management Database)와 KEDB(Known Error Database)를 기반으로 IT 자산과 장애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운영 최적화를 지원합니다. CMDB를 통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가상 자산 등 IT 자산을 통합 관리하여 변경 사항을 추적하고 장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식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KEDB를 활용해 과거 장애 및 해결 방법을 데이터베이스화함으로써, 유사한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복구가 가능합니다. EMS 및 외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연계하여 장애 발생 시 자동 알림을 제공하고, SLA(Service Level Agreement) 관리 기능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Zenius ITSM은 장애 대응 시간을 최소화하고 IT 서비스의 가용성을 극대화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환경을 제공합니다. 3) 유연한 IT 서비스 프로세스 운영 (사용자 맞춤형 구성) IT 환경은 비즈니스 요구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며, 이에 따라 ITSM 솔루션도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Zenius ITSM은 로우 코드 기반의 프로세스 디자이너를 제공하여, 기업이 필요에 맞춰 IT 서비스 프로세스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폼 디자이너(Form Designer)를 활용하면 IT 서비스 요청서, 변경 요청서 등 다양한 신청 양식을 직관적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프로세스 디자이너(Process Designer)를 통해 서비스 흐름을 시각적으로 편집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손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요청, 승인, 변경 등 핵심 프로세스를 워크플로우 자동화하여 IT 서비스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Plug-In 방식의 확장 기능을 제공하여 기업별 요구사항에 맞춰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본 프로세스를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IT 환경과 조직의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 서비스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Zenius ITSM은 기업과 기관이 빠르게 변화하는 IT 환경에 적응하면서도, 조직별 요구사항에 맞춘 IT 서비스 프로세스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4) IT 서비스 통합 및 모니터링 (EMS 연동 및 운영 자동화) Zenius ITSM은 단순한 ITSM 시스템을 넘어, 모니터링 시스템(EMS)과 연동하여 IT 서비스 운영을 자동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Zenius EMS와의 연동을 통해 IT 자산 및 장애 이벤트 정보를 자동으로 동기화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장애 감지 및 대응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운영팀의 부담을 줄입니다. 또한, 모니터링 데이터를 활용한 장애 분석 및 사전 예방 조치를 통해 IT 서비스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운영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백업 및 데이터 복구 기능을 제공하여 예기치 않은 장애 발생 시에도 IT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IT 서비스 수준 모니터링(SLA) 및 통계 기능을 통해 서비스 성과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운영 최적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화된 장애 감지 및 대응 기능을 통해 IT 운영 프로세스를 보다 지능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운영팀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IT 서비스의 신뢰성과 가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Zenius ITSM의 특장점 1) 로우 코드 기반의 ITSM 시스템 일부 ITSM 솔루션은 커스터마이징이 어렵고, 서비스 요청 양식이나 승인 프로세스 변경 시 추가 개발이 필요해 운영의 유연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Zenius ITSM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반의 로우 코드(Low-Code) 시스템을 도입하여, 복잡한 개발 절차 없이도 ITSM 환경을 쉽게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BPMN(Business Process Model and Notation) 기반의 프로세스 설계를 지원하여 기업마다 다른 IT 운영 방식을 유연하게 반영할 수 있습니다. 워크플로우 메뉴에서 컴포넌트를 조합하여 문서 양식을 생성하고, 해당 문서 양식을 프로세스와 매핑하여 다양한 ITSM 프로세스를 손쉽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신청서 및 승인 프로세스를 직관적으로 생성·편집할 수 있으며, 변경 사항 발생 시 별도 개발 없이 빠르게 반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Zenius ITSM은 ITIL(IT Infrastructure Library) 기반의 표준 프로세스 템플릿을 제공하여, ITSM을 빠르게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장애관리, 변경관리, 서비스 수준 관리(SLA) 등 핵심 프로세스를 사전 정의된 템플릿으로 적용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맞춤형 프로세스로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2) 유연한 프로세스 설계 및 확장성 조직마다 IT 서비스 운영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고정된 프로세스만 제공하는 ITSM 솔루션은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기 어렵습니다. Zenius ITSM은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필요한 프로세스를 선택적으로 도입하고, 업무 환경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특히, Plug-In 방식의 프로세스 확장 기능을 지원하여, 초기 도입 시 필수 기능만 적용하고 필요에 따라 장애관리, 변경관리, CMDB, SLA 등의 기능을 단계적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과 운영 규모에 맞춰 ITSM을 확장하면서도 불필요한 기능을 제외해 비용과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IT 자산 및 구성 요소 관리(CMDB Attribute) 기능을 제공하여, 기업이 보유한 IT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장비 등의 IT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각 자산의 상태 및 라이프사이클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Zenius ITSM은 모니터링 시스템(EMS), IT 자산관리, 그리고 다양한 3rd Party 시스템과의 연계를 지원하여 기존 IT 인프라와 유기적으로 연결됩니다. 이를 통해 자산 정보, 장애 이벤트, 서비스 요청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 동기화하여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인 IT 서비스 운영이 가능합니다. 3) 보안 및 규제 준수 지원 (RBAC 기반 접근 제어) ITSM 솔루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단순한 제품 도입을 넘어, 조직의 IT 환경에 최적화된 구축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Zenius ITSM은 10년 이상의 ITSM 컨설팅 및 구축 경험을 보유한 전문 인력이 직접 지원하여, 기업과 기관이 안정적으로 IT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각 조직의 업무 프로세스와 요구사항에 맞춰 ITSM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도입 초기부터 운영 및 유지보수까지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합니다. 또한, 보안 및 규제 준수를 위해 역할 기반 접근 제어(Role-Based Access Control, RBAC) 기능을 제공하여 기업별 보안 정책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역할(권한) 관리’ 메뉴를 활용하면 고객 맞춤형 역할을 생성하고, 메뉴·사용자·부서별로 세부적인 권한을 부여할 수 있어 보다 정교한 접근 제어가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특정 역할을 가진 사용자만 특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거나, 특정 메뉴에서만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제어할 수 있어, 민감한 데이터 보호 및 내부 규정 준수가 용이합니다. 이러한 권한 관리 기능은 단순한 사용자 접근 통제를 넘어, 기업이 GDPR, ISO 27001 등 다양한 보안 및 규제 요구 사항을 효과적으로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와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통해 최신 IT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으며, 시스템 안정성 개선, 보안 패치, 신규 기능 추가 등을 통해 장기적인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Zenius ITSM 은 단순한 IT 서비스 관리 도구를 넘어, 조직의 IT 운영을 최적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솔루션입니다. 단일 창구(Service Desk)를 통한 IT 서비스 요청 통합 관리를 지원하여 중복된 요청을 방지하고 프로세스를 표준화하며, CMDB 및 KEDB 기반의 장애 예방 및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IT 서비스의 가용성을 극대화합니다. 또한, 로우 코드 기반의 유연한 프로세스 구성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ITSM을 손쉽게 최적화할 수 있으며, EMS 연계를 통한 IT 서비스 운영 자동화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IT 서비스 관리가 가능합니다. Zenius ITSM은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검증된 ITSM 솔루션으로, IT 서비스의 체계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개선을 지원합니다. ITSM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Zenius ITSM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5.03.21
[행사] CEO가 쏜다!
[행사] CEO가 쏜다!
“브레인즈컴퍼니의 가장 큰 자산은 브레인저” 브레인즈컴퍼니 CEO 선근님의 경영 철학 중 하나입니다. 선근님은 직원이 없으면 브레인즈컴퍼니도 존재할 수 없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브레인저들이 더욱 만족하며 행복한 회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합니다. 이번 ‘CEO가 쏜다’ 역시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 중 하나입니다. 앞서 소개해드렸던 ‘BB데이’와 ‘브행시’가 타 부서 간 소통을 위한 단체 행사라면, ‘CEO가 쏜다’는 소규모로 조금 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나가기 위한 행사입니다. 성수역 카페거리에 위치한 이점을 활용해, 선근님과 브레인저들이 2주에 한 번씩 점심시간에 맛집 탐방을 하고 있습니다. 첫 ‘CEO가 쏜다’는 주니어로만 구성됐던 ‘행복한 회사 만들기 TF, YB(Young Brainz)’ 1기와 진행했습니다. 이탈리안 음식점 ‘보이어’에서 점심 코스를 먹고, 드라마 빈센조 촬영지로 유명한 카페‘할아버지 공장’에서 디저트를 먹고 마무리했습니다. 이 외에도, 프리미엄 돼지고기 전문점 ‘메종 성수돈’을 비롯해 브런치 전문점 ‘메이플탑’, 베트남 음식 전문점 ‘꽌코이’ 등 다양한 맛집 투어를 해왔습니다. 최근에는 퓨전 음식 전문점 ‘이오로비스트로’를 방문했습니다.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점심 회식 중이던 인프라코어팀을 만났습니다. 그냥 보고 지나칠 수 없었던 선근님! 자리에 앉기도 전에 인프라코어팀 회식부터 결제했어요. 이 기회에 선근님 자랑을 살짝 해보자면, 훈훈한 외모에 동갑인 유재석 뺨치는 입담과 더불어, 식사 때 브레인저가 메뉴 선택에 눈치보지 않도록 본인은 마지막에 주문하는 센스까지 겸비하고 있습니다. 또, 브레인저와 편하게 수다 떠는 것도 좋아해 고민이 있는 직원들은 선근님에게 상담을 받기도 해요. 일할 때는 철두철미하고 이성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만, 평소에는 취미로 기타 연주 및 노래를 즐기는 등 감성 충만한 면도 있습니다. 항상 브레인저와 소통하려는 선근님의 노력 덕분에 ‘2022년 상반기 회사 만족도 조사’에서 CEO 지지율이 약 90%로 나타났습니다. 또, 브레인저 절반 이상이 수평적인 문화와 자유로운 분위기, 복지와 성장 등을 위한 노력을 브레인즈의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이처럼 브레인저들은 CEO와 함께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그곳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겁지 않도록 브레인즈컴퍼니는 오늘도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행복하게 회사 생활을 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합류하세요!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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