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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표준운영절차 대응을 위한 ITSM 시스템 구축 시 고려사항 5가지
기술이야기
행안부 표준운영절차 대응을 위한 ITSM 시스템 구축 시 고려사항 5가지
최근 공공기관의 IT 인프라는 클라우드 전환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의 확산으로 인해 그 구조가 유례없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행정안전부는 공공 서비스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부터 모든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시스템 표준운영절차(SOP)」 적용을 의무화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정책적 변화는 단순히 절차에 맞춘 문서를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 범정부 표준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IT 서비스 관리(IT Service Management, 이하 ITSM) 시스템의 구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IT 관리가 특정 장비의 가동 여부를 확인하는 '시설 관리'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서비스의 신청부터 장애 대응,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표준화된 프레임워크 안에서 관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공적인 공공 ITSM 도입과 안정적인 운영 정착을 위해 반드시 검토해야 할 5가지 핵심 전략적 고려사항을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8대 표준 프로세스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운영 정착 행안부가 제시한 8종 프로세스(요청, 이벤트, 변경, 구성, 서비스수준, 장애, 백업, 문제)는 독립된 기능이 아니라 서로 밀접하게 연결된 하나의 생태계입니다. 많은 기관이 각 절차를 파편화된 기능으로 도입하려다 보니, 데이터가 단절되고 운영이 정착되지 않는 '사일로(Silo) 현상'을 겪곤 합니다. 프로세스 간 선순환 워크플로우: 특정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이것이 장애(Incident)로 판명되는 과정, 그리고 해당 조치가 구성 정보(CMDB)에 어떤 영향을 주어 변경 관리(Change) 프로세스를 거치는지 그 전체 생애주기(Lifecycle)가 시스템상에서 단일 맥락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실무 정착의 핵심: 시스템 도입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실무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데이터가 자연스럽게 축적되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프로세스가 실제 업무 흐름보다 복잡하면 실무자는 시스템을 외면하게 되며, 이는 결국 '절차 따로, 업무 따로' 노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유기적인 연계 체계는 장애 대응의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운영자가 파편화된 기록을 직접 조합할 필요 없이, 통합된 워크플로우를 통해 문제의 근본 원인을 논리적으로 규명함으로써 복잡한 인프라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 유지가 가능해집니다. 2. 감사와 보고를 위한 '객관적·정량적 증적'의 자동 확보 표준운영절차 준수 여부를 입증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은 '기록'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IT 자원과 서비스 요청을 실무자가 일일이 수기로 기록하고 증적을 남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인적 오류(Human Error)의 위험도 큽니다. 디지털 증적 자동화: 모든 서비스 요청부터 최종 완료, 승인 이력까지 전 과정이 시스템에 타임스탬프와 함께 자동으로 기록되어야 합니다. 이는 감사 대응 시 데이터의 신뢰성을 보장하는 핵심 근거가 됩니다. 실시간 통계 및 리포팅: 별도의 데이터 가공 없이도 처리 건수, 평균 처리 시간(MTTR), 가용성 지표 등이 정량적으로 자동 산출되어야 합니다. 특히 정기 점검이나 감사 시점에 즉각적으로 표준화된 보고서를 추출할 수 있는 환경이 필수적입니다. 객관적인 데이터 확보는 운영의 투명성을 높여줍니다.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생성되는 증적은 실무자의 보고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며, 관리자는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하여 운영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정책 변화와 조직 개편에 대응하는 '아키텍처의 유연성' 공공기관은 범정부 가이드라인의 세부 변경이나 빈번한 조직 개편, 인사이동 등 환경 변화가 매우 잦습니다. 고정된 형태의 ITSM 시스템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고, 그때마다 발생하는 유지보수 비용은 장기적인 부담이 됩니다. No-Code 기반의 프로세스 설계: 코딩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관리자가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신청서 양식을 수정하거나 업무 승인 절차를 재설계할 수 있는 '노코드(No-Code)' 환경을 갖추어야 합니다. 단계별 확장성: 초기에는 행안부 권고 수준의 필수 프로세스로 시작하되, 향후 운영 범위 확대나 신규 기술 도입에 따라 기능을 유연하게 추가할 수 있는 플랫폼 기반의 아키텍처가 필요합니다. 시스템의 유연성은 총소유비용(TCO) 절감과 직결됩니다. 정책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통해 신규 기술 도입에 따른 관리 혼선을 줄이고, 조직의 성장에 맞춰 지속 가능한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4. '서비스 수준 관리(SLA)'의 실시간 자동화와 지능화 SLA는 서비스의 품질을 측정하는 핵심 지표지만, 많은 곳에서 엑셀을 이용한 수동 계산이나 사후 결과 확인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정한 의미의 ITSM은 서비스 품질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실시간 지표 계산 및 알림: 서비스 가용성이나 목표 복구 시간 준수 여부가 시스템 내에서 실시간으로 계산되어야 합니다. 만약 목표 수준이 미달될 조짐이 보이면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을 보내 선제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지원: 축적된 SLA 데이터를 분석하여 특정 서비스에 부하가 집중되거나 반복적인 장애가 발생하는 지점을 식별해야 합니다. 이는 향후 IT 예산 확보나 인프라 증설 계획 수립 시 객관적인 근거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자동화된 서비스 수준 관리는 실무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공공 서비스의 품질을 실질적으로 상향 평준화합니다. 이는 단순히 규정을 지키는 수준을 넘어, 국민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핵심 역량이 됩니다. 5. 통합 가시성 확보를 위한 '단일 접점(SPOC)'의 완성 사용자가 서비스를 요청하는 창구와 관리자가 인프라를 모니터링하는 화면이 이원화되어 있다면 정보의 단절과 대응 지연이 발생합니다. 물리적 장비의 상태를 넘어 서비스 관점의 통합 가시성(Visibility) 확보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사용자 포털을 통한 단일 접점(Single Point of Contact): 사용자는 복잡한 절차를 고민할 필요 없이 단일한 창구를 통해 모든 IT 서비스를 요청하고, 처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프라 관제와의 연계: 네트워크나 서버의 장애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이것이 자동으로 ITSM의 장애 티켓으로 발행되어야 합니다. 인프라 계층의 데이터와 서비스 계층의 운영 절차가 하나로 통합될 때 비로소 전체 IT 환경에 대한 유기적인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직관적인 통합 관제 환경은 부서 간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고 장애 상황에서 의사결정 속도를 높여줍니다. 복잡한 수치 대신 공용 시각 자료를 공유함으로써 장애 영향 범위를 즉각 파악하고, 조직 전체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행정안전부의 표준운영절차 대응은 결코 한 번의 시스템 도입으로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2026년 의무화 이후에도 공공 IT 환경은 더욱 복잡해질 것이며, 이에 얼마나 체계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하느냐가 기관의 서비스 경쟁력을 결정지을 것입니다. 결국 성공의 열쇠는 '얼마나 표준을 완벽히 따르면서도 실무 정착이 가능한 유연한 ITSM 체계를 구축하는가'에 있습니다. 위 5가지 고려사항을 바탕으로 파편화된 운영 데이터를 자산화하고, 자동화된 지표 관리와 투명한 이력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십시오. 이를 통해 규정 준수를 넘어선 진정한 의미의 '지능형 공공 IT 거버넌스'를 실현해 보시기 바랍니다. ITSM 구축 및 운영 관련 FAQ Q1. 2026년 의무화되는 '행안부 정보시스템 표준운영절차(SOP)'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A1. 핵심은 공공기관 IT 서비스 운영의 투명성 확보와 표준화입니다. 기존의 개별적인 시설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행안부가 제시한 8대 표준 프로세스(요청, 이벤트, 변경, 구성, 서비스수준, 장애, 백업, 문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운영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이를 통해 서비스 신청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단일한 프레임워크 내에서 관리해야 합니다. Q2. 공공기관이 ITSM 시스템 구축 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기술적 요소는? A2. '노코드(No-Code) 기반의 유연성'과 '데이터 통합 가시성'입니다. 공공기관은 조직 개편이나 정책 변화가 잦기 때문에, 코딩 없이도 프로세스를 즉시 수정할 수 있는 아키텍처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인프라 관제 데이터와 운영 절차가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장애 발생 시 즉각적으로 티켓이 발행되는 통합 환경을 갖춰야 합니다. Q3. 표준운영절차 준수를 증빙하기 위한 '디지털 증적'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A3. 실무자의 수기 기록은 인적 오류의 위험이 크므로 자동화된 타임스탬프 기록 체계가 필요합니다. 모든 서비스 요청, 승인 이력, 조치 결과가 시스템상에 자동으로 남아야 하며, 이를 기반으로 정량적인 통계 리포트(MTTR, 가용성 등)가 즉시 산출될 수 있어야 감사 및 보고 업무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Q4. 복잡한 MSA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장애 대응 효율을 높이는 방법은? A4. 단일 접점(SPOC) 구축과 프로세스 간 선순환 워크플로우가 답입니다. 사용자는 단일 포털을 통해 서비스를 요청하고, 운영자는 장애(Incident) 발생 시 관련 구성 정보(CMDB)와 변경 이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파편화된 데이터를 하나로 잇는 통합 ITSM은 복잡한 인프라에서도 문제의 근본 원인을 빠르게 규명하게 해줍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graph": [ { "@type": "Organization",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name": "브레인즈컴퍼니 (Brains Company)", "url": "https://www.brainz.co.kr/", "tickerSymbol": "KOSDAQ:099390", "sameAs": [ "https://www.facebook.com/brainzcompany.official/", "https://kr.linkedin.com/company/brainzcompany", "https://thevc.kr/brainzcompany" ] }, { "@type": "Product", "@id": "https://www.brainz.co.kr/#zenius", "name": "Zenius (제니우스)", "description": "AI 기반 IT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EMS/NMS/APM/ITSM)", "brand": {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 }, { "@type": "TechArticle", "headline": "행안부 표준운영절차(SOP) 대응을 위한 ITSM 시스템 구축 시 고려사항 5가지", "description": "2026년 공공기관 의무화 예정인 행안부 정보시스템 표준운영절차 대응을 위한 핵심 ITSM 구축 전략과 Zenius 솔루션의 강점 안내.", "author": {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 "publisher": {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 "mainEntityOfPage":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53#u", "datePublished": "2026-03-12" }, { "@type": "ItemList", "name": "ITSM 구축 핵심 전략 요약",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8대 표준 프로세스 연계", "description": "요청, 장애, 변경 등 8종 프로세스의 데이터 사일로 방지 및 유기적 통합"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디지털 증적 자동 확보", "description": "감사 대응을 위한 타임스탬프 기반 자동 기록 및 정량적 리포팅"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노코드 아키텍처", "description": "조직 개편 및 정책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프로세스 설계 환경"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지능형 SLA 관리", "description": "실시간 지표 감시 및 AI 기반 선제적 장애 예방" }, { "@type": "ListItem", "position": 5, "name": "통합 가시성(SPOC)", "description": "사용자 포털과 관제 데이터를 하나로 잇는 단일 접점 구축" } ] }, {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2026년 의무화되는 행안부 정보시스템 표준운영절차(SOP)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핵심은 공공기관 IT 서비스 운영의 투명성 확보와 표준화입니다. 8대 표준 프로세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서비스 신청부터 사후 관리까지 단일 프레임워크 내에서 관리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공공기관이 ITSM 시스템 구축 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기술적 요소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노코드(No-Code) 기반의 유연성'과 '데이터 통합 가시성'입니다. 조직 개편이나 정책 변화에 즉각 대응 가능해야 하며, 인프라 관제 데이터와 운영 절차가 실시간으로 연동되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표준운영절차 준수를 증빙하기 위한 '디지털 증적'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수기 기록 대신 자동화된 타임스탬프 기록 체계가 필요합니다. 모든 승인 이력과 조치 결과가 시스템에 자동으로 남아야 하며, 이를 통해 정량적인 통계 리포트가 즉시 산출되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복잡한 MSA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장애 대응 효율을 높이는 방법은?",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단일 접점(SPOC) 구축과 프로세스 간 선순환 워크플로우가 답입니다. 인프라 계층의 데이터와 서비스 계층의 운영 절차가 하나로 통합될 때 문제의 근본 원인을 가장 빠르게 규명할 수 있습니다." } } ] } ] }
2026.03.12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27회 공공솔루션마켓] 참가 후기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27회 공공솔루션마켓] 참가 후기
지난 2월 27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이 개최되었습니다. 공공솔루션마켓은 행사는 공공기관의 정보화 담당자와 IT 기업들이 모여 디지털 전환의 해법을 모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IT 컨퍼런스입니다. 올해는 특히 "AI로 여는 공공 혁신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 아래 AI 기술을 통한 행정 혁신과 업무 효율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번 전시에 참가해 정부의 공공 디지털 행정 고도화 기조에 맞춰, 운영 안정성 확보와 표준화된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AI Agent 기능이 탑재된 Zenius EMS를 필두로 Zenius GPM, ITSM 등 공공 IT 인프라의 전 영역을 포괄하는 지능형 솔루션들을 선보이며 많은 참관객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AI로 여는 공공 혁신의 현재와 미래” 이번 공공솔루션마켓은 전자신문사와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후원하여, 공공 분야의 디지털 대전환을 가속화하는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공유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전환(AX) 시대를 맞이한 공공기관들이 실질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지능형 행정 서비스가 메인 테마로 다뤄졌습니다. 행사장에는 전국의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 및 정부 부처 관계자 등 약 1,0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정부의 공공정보화 사업계획 발표에 주목하는 한편, 브레인즈컴퍼니, NHN 클라우드 등 전시 부스에 마련된 최신 솔루션들을 직접 체험하며,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도입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공공 IT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선보이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번 전시에서 대표 솔루션인 Zenius EMS를 중심으로 공공기관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GPM, ITSM 모듈을 집중적으로 소개했습니다. 먼저 Zenius EMS를 통해 서버, 클라우드, 네트워크 등 이기종 인프라를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선보였습니다. EMS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성능 지표를 분석하고 미래 데이터를 예측해 장애 발생 전 선제적 대응이 가능한 운영 체계를 지원하며, 최근 공공기관 도입이 늘고 있는 쿠버네티스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대한 효과적인 모니터링 기능으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EMS에 탑재된 AI Agent 기능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시스템 매뉴얼, 장애 이력, 실시간 지표를 통합 조회하고 요약해 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과거 유사 사례를 바탕으로 해결 가이드를 제공해 평균 장애 복구 시간(MTTR)을 단축할 수 있어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예방점검 매뉴얼의 120여 개 항목을 반영한 Zenius GPM은 자동 점검과 표준 보고서 생성을 바탕으로 행정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솔루션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수기 점검의 번거로움과 인적 오류를 방지하고 점검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공기관 관계자들의 실무적 고민을 해소하는 효과적인 대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모니터링 솔루션만큼 공공 정보시스템 표준운영절차를 시스템화하는 데 최적화된 Zenius ITSM도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기관마다 상이한 업무 환경에 맞춰 결재 라인과 폼을 코딩 없이 유연하게 구현할 수 있는 노코드(No-Code) 설계 방식을 강조했으며, 정책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 실무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많은 참관객들과 주요 인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다. 브레인즈컴퍼니 부스에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진수 국장, 행정안전부 황규철 국장,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신창호 회장,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 신우찬 회장 등 정·관계 및 업계 주요 인사들도 부스에 방문하여 브레인즈컴퍼니의 최신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고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니우스 솔루션에 신뢰를 보내준 고객사들과 후속 논의를 이어가며, 공공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더욱 강력하게 뒷받침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지능형 모니터링과 자동화 역량을 고도화하여 공공부문을 포함한 산업 전반의 안정적인 IT 운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03.04
기술이야기
네트워크 모니터링에서 Zenius가 가지는 3가지 강점
기술이야기
네트워크 모니터링에서 Zenius가 가지는 3가지 강점
최근 기업의 네트워크 인프라는 클라우드 전환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의 확산으로 그 구조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쿠버네티스(Kubernetes) 환경의 도입은 네트워크 장비 간의 연결뿐만 아니라 컨테이너 간의 동적인 통신 흐름까지 관리해야 하는 새로운 숙제를 안겨주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단순히 특정 장비의 전원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인프라 전 계층의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살펴보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원인을 정확히 짚어낼 수 있는 체계적인 관제 역량이 필요합니다. 물리 장비의 이상 유무를 넘어 가상화 영역의 트래픽 흐름까지 파악해야 비로소 서비스의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복잡한 관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브레인즈컴퍼니는 Zenius를 통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가 혼재된 이기종 네트워크 전반에 대한 통합 가시성을 확보하고, 운영자가 데이터에 기반해 문제를 즉각 판단할 수 있는 정밀한 분석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인프라의 상태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실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Zenius만의 네트워크 모니터링 강점 3가지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NMS·TMS·NPM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가시성 확보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빠르게 찾으려면 장비의 상태, 트래픽의 흐름, 프로세스 단위의 성능을 하나의 맥락에서 분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Zenius는 NMS, NPM, TMS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인프라 하부 조직부터 상위 서비스 흐름까지를 단일 분석 체계로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상태와 흐름의 교차 분석: 장비 가용성을 관리하는 NMS와 FLOW 단위 트래픽 정보를 분석하는 TMS의 연동을 통해, 특정 구간에 부하가 생겼을 때 어떤 IP나 서비스 포트가 대역폭을 점유하고 있는지 즉각 식별하여 현상과 원인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커널 레벨의 정밀 성능 측정: NPM은 커널 레벨에서 패킷 정보를 수집하여 1초 단위의 지표를 생성합니다. 이러한 정밀 측정을 통해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놓치기 쉬운 순간적인 트래픽 급증이나 쿠버네티스 파드(Pod) 간의 미세한 지연 현상을 효과적으로 감지할 수 있습니다. 전 계층 통합 추적: 물리적 네트워크 장비부터 가상화 영역의 가상 스위치, 그리고 컨테이너 내부의 프로세스 간 통신까지 전 구간에 대한 단계별 추적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운영자는 온프레미스와 가상화 환경이 혼재된 복잡한 인프라 내에서 병목 지점을 명확히 식별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분석 범위를 신속하게 좁힐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연계 체계는 장애 대응의 효율성을 높여줍니다. 파편화된 데이터를 운영자가 직접 조합할 필요 없이, 통합된 지표를 통해 문제의 근본 원인을 논리적으로 규명함으로써 복잡한 인프라에서도 안정적인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2. 통합 플랫폼 기반의 '유연한 확장성' 인프라의 규모가 커지고 기술 스택이 다양해짐에 따라 관리 도구를 개별적으로 도입하는 경우가 많아, 도구간 데이터 연계가 제한될 경우 데이터 사일로 현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Zenius는 단일 플랫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전체 IT 자원을 일관된 관리 체계 내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단일 관제 환경 제공: 온프레미스의 레거시 장비와 퍼블릭 클라우드 자원을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운영자는 서로 다른 콘솔을 오갈 필요 없이 동일한 UI와 정책 하에서 인프라 전체의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 관리의 일관성이 확보됩니다. 모듈 단위의 기능 확장: 네트워크 관리(NMS)로 시작하여 필요에 따라 클라우드(CMS), 서버(SMS), 애플리케이션(APM), 쿠버네티스(K8s) 기능을 애드온(Add-on) 방식으로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모든 모듈은 플랫폼 내에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시너지를 냅니다. 이기종 지표 상관관계 분석: 서로 다른 계층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통합 처리하여, 서버 부하와 네트워크 트래픽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는 등 고도화된 관제를 지원합니다. 이는 인프라 전체 관점에서 서비스 가용성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플랫폼 중심의 접근은 신규 기술 도입에 따른 학습 비용과 관리 혼선을 줄여줍니다. 인프라 규모가 확장되더라도 기존의 운영 프로세스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 장기적으로 운영 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인프라 환경을 구축하는 데 유리합니다. 3. 직관적인 시각화와 '분석 기능'을 통한 의사결정 지원 모니터링 시스템이 수집하는 방대한 로우 데이터는 운영자가 즉시 이해하고 조치할 수 있는 정보로 가공되어야만 가치를 가집니다. Zenius는 복잡한 네트워크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시각화 도구와 지능형 분석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지능형 토폴로지 맵: 네트워크 자원 간의 연결 관계를 자동으로 탐색하여 시각화합니다. 특정 노드에 장애가 발생하면 연결된 인접 장비와의 연관 관계와 장애 영향 범위가 실시간으로 표시되어, 운영자가 장애 규모를 즉각 파악하고 대응 우선순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차원 트래픽 분석: 대량의 트래픽 데이터 중 점유율이 높은 IP, 서비스 포트 등을 실시간으로 추출(Top-N)합니다. 이를 통해 자원 낭비 지점을 식별하거나, 향후 인프라 증설 계획을 세울 때 필요한 객관적인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운영 자동화 리포팅: 웹 기반 UI를 통해 성능 지표를 정해진 양식의 리포트로 자동 생성합니다. 운영자가 수작업으로 데이터를 취합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어, 단순 반복 업무가 아닌 본연의 분석 및 운영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직관적인 시각화 도구는 부서 간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합니다. 복잡한 수치 대신 공용 시각 자료를 공유함으로써 장애 상황에서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조직 전체의 IT 운영 효율을 상향 평준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고도화된 네트워크 환경에서 발생하는 장애는 원인을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모되곤 합니다. 수많은 현장에서 검증된 제니우스와 같은 솔루션을 통해 인프라 전 계층에 대한 통합 가시성을 확보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서비스 운영의 연속성을 높여 보시기 바랍니다. Q&A Q1. 클라우드나 가상화 등 최신 인프라의 네트워크 모니터링도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물리적인 네트워크 장비는 물론, 가상화 환경의 가상 스위치와 컨테이너 내부의 프로세스 통신까지 단계별 추적 기능을 지원합니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가 혼재된 복잡한 경로 상에서도 어느 구간에서 병목이 발생하는지 명확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Q2. 쿠버네티스나 클라우드 내부의 네트워크 흐름도 모니터링이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물리 장비뿐만 아니라 가상화 환경의 가상 스위치(vSwitch) 및 컨테이너 내부 프로세스 간 통신까지 단계별 모니터링 기능을 지원합니다. 네트워크가 파편화된 쿠버네티스 환경에서도 어느 지점에서 병목이 발생하는지 경로를 추적하여 분석 범위를 신속하게 좁힐 수 있습니다. Q3. NMS, TMS 등 여러 솔루션의 데이터를 한곳에서 연결해서 볼 수 있나요? A: 단일 플랫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므로 가능합니다. 네트워크(NMS) 장비 부하와 트래픽(TMS) 데이터, 서버(SMS)의 프로세스 지표를 하나의 화면에서 상관관계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관리자가 여러 콘솔을 오가며 데이터를 직접 조합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주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여줍니다. Q4. 서로 다른 장비나 IT 인프라 자원들도 함께 모니터링할 수 있나요? A: Zenius는 단일 플랫폼(EMS)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이기종 IT 인프라 장비와 자원들을 통합 인터페이스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서버, 클라우드 등 각기 다른 지표들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기능을 지원하므로, 관리자가 여러 도구를 오가지 않고도 전체 인프라의 가용성을 한눈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graph": [ { "@type": "Person", "@id": "https://www.brainz.co.kr/#expert_writer", "name": "브레인즈컴퍼니 기술전략팀 (Technical Writer)", "jobTitle": "Senior IT Infrastructure Analyst & Technical Writer", "worksFor": {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 "description": "15년 경력의 IT 인프라 모니터링 및 Observability 분야 전문가로, Zenius 솔루션을 통한 엔터프라이즈 관제 최적화 전략을 연구합니다." }, { "@type": "TechArticle", "@id":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49#article", "headline": "네트워크 모니터링에서 Zenius가 가지는 3가지 강점", "description": "단순히 인프라의 상태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실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Zenius만의 네트워크 모니터링 강점 3가지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author": { "@id": "https://www.brainz.co.kr/#expert_writer" }, "publisher": {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 "url":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49#u", "datePublished": "2024-05-20", "mainEntityOfPage":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49#u" }, { "@type": "Organization", "@id": "https://www.brainz.co.kr/#organization", "name": "브레인즈컴퍼니 (Brains Company)", "url": "https://www.brainz.co.kr/", "tickerSymbol": "KOSDAQ:099390", "sameAs": [ "https://www.facebook.com/brainzcompany.official/", "https://kr.linkedin.com/company/brainzcompany", "https://thevc.kr/brainzcompany" ] }, { "@type": "ItemList", "name": "Zenius 네트워크 모니터링 핵심 강점 요약",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유기적 연계 가시성", "description": "NMS, TMS, NPM 연동으로 장비 상태와 트래픽 흐름을 단일 맥락에서 분석"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유연한 플랫폼 확장성", "description": "단일 아키텍처 기반으로 이기종 자원 통합 및 모듈별 기능 확장 지원"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지능형 시각화 분석", "description": "자동 탐색 토폴로지 맵과 트래픽 분석을 통한 신속한 의사결정 지원" } ] } ] }
2026.02.23
회사이야기
2026 상반기 영업그룹 워크숍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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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영업그룹 워크숍 후기
치열하게 달렸던 2025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브레인즈컴퍼니 영업그룹이, 다시 한번 새로운 성과를 만들기 위하 지난 주 강원도 양양으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영업, 프리세일즈, 마케팅 파트가 한자리에 모여 올해의 전략을 점검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더 단단한 팀워크를 다지고 돌아온 이번 워크숍을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2026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략 논의 이번 워크숍의 핵심 순서였던 ‘2026년 전략 논의’는 영업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서은숙 님의 발표로 시작되었습니다. 은숙 님은 먼저 지난 2025년,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2026년 영업그룹이 나아가야 할 거시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며, 우리가 가진 경쟁력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특히, "제니우스(Zenius)의 경쟁력에 영업, 프리세일즈, 마케팅 각 파트의 유기적인 협력이 더해질 때 비로소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원팀’으로서의 더욱 단단한 결속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영업팀장인 송택수 님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송 택수 님은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영업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올해 우리가 집중해야 할 주요 시장과 타겟을 명확히 하고, 이를 공략하기 위한 실행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각 파트별로 집중해야 할 핵심 과제와 협업이 필요한 사항들을 디테일하게 짚어주어, 실무적인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프리세일즈팀장 박종관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종관 님은 효과적으로 영업 활동을 지원하고, 고객에게 우리 솔루션의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프리세일즈팀의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고객과의 접점에서 활용되는 콘텐츠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제니우스의 강점을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하겠다는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전략 논의를 통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 실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습니다.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략 회의 외에도, 맛있는 음식과 의미있는 경험을 나누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워크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앗있는 식사! 첫날 점심 메뉴인 막국수와 장칼국수를 시작으로, 저녁에는 제철 해산물, 그리고 마지막 날 아침에는 섭국까지...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평소 못다 한 담소를 즐기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구성원 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 워크숍 둘째 날 아침에도 다 함께 해돋이를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떠오르는 해를 함께 바라보며 올해를 시작하는 마음을 차분히 다잡고, 기분 좋은 에너지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영업그룹 은숙 님은 이번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이 함께 리프레시하고 결속을 단단히 다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원팀이 되어, 값진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영업그룹이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워크숍을 통해 단단하게 다진 팀워크를 현장으로 이어가며, 올 한 해도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2026.01.21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2026 신년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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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2026 신년회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지난 8일, 2025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2026년을 함께 준비하기 위한 '2026 신년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신년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와 새해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우수 직원/팀 시상 및 승진자 발표, 그리고 저녁 만찬을 통해 서로의 결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시간이기도 했는데요. 서로를 향한 힘찬 응원과 진심 어린 격려가 가득했던 2026년 신년회를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본부별 성과리뷰 및 계획 발표 신년회는 각 본부별 성과 리뷰 및 계획 공유로 문을 열었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전략사업본부장 서은숙 님은 영업과 솔루션 사업, 기술지원을 총괄하는 리더로서 지난 한 해의 여정을 되짚었습니다. 은숙 님은 “지난해 녹록지 않은 시장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기상청, 국민연금공단을 비롯한 대형 공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하며 브레인즈컴퍼니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또한 “제니우스 GPM과 STMS, 제니우스 AI 등 신규 모듈의 출시와 기존 제품의 고도화, 그리고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에서 빛을 발한 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업이 성과의 핵심 원동력이었다”며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어진 2026년 계획에서 은숙 님은 “올해는 자회사 에이프리카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AI Agent 기능을 대폭 확대하고 강화할 예정”이라며, “한 발 앞선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공 및 금융 시장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겠다”는 포부로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서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는 차정환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정환 님은 “지난해 ‘Tech Inside’, '제니우스 활용편'을 비롯한 깊이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었다”며 “이는 뛰어난 기술과 서비스 전문성을 갖춘 구성원들의 협업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2026년 계획과 관련해 정환 님은 “AI가 정보를 큐레이션 해주는 ‘제로 클릭’ 시대에 맞춰, AI 플랫폼에서도 우리 솔루션이 최적의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도록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전시회 및 PR 활동을 적극 확대하여,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의 기술적 가치를 고객에게 더욱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계획을 전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이어 기술지원팀 조영수 님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영수 님은 2025년을 ‘기술 지원의 질적 성장’을 이룬 해로 평가했습니다. “기상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단순한 유지보수를 넘어, 고객의 인프라 환경을 진단하고 최적화하는 맞춤형 기술 컨설팅에 집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전문성 강화와 선제적 대응’을 꼽았습니다. 영수 님은 “체계적인 기술 매뉴얼 정비와 내부 세미나 확대를 통해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빈틈없는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솔루션사업팀 정지은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지은 님은 “지난해 ITSM 개발 역량에 정교한 데이터 시각화 기술을 더해 서비스 품질을 높였고, 국민연금공단 차세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제니우스 대시보드의 시각적 완성도와 안정성을 강화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행정안전부 표준을 탑재한 ITSM의 신규 버전이 이미 가비아, KERIS 등 주요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며, “신규 버전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적극 확대하겠다”며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은 품질보증팀 장규은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규은 님은 “지난해 엄격한 품질 검증을 통해 제품 안정성을 대폭 높였고, 신규 모듈의 GS인증을 획득하며 대외적인 기술 신뢰도를 입증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 현장을 밀착 지원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에 기여했음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공공기관 예방점검 의무화에 발맞춰 GPM 등 신규 모듈의 완벽한 품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변화하는 IT 환경에 발맞춘 선제적인 품질 검증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에게 변함없는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보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개발 1그룹 노상호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상호 님은 2025년을 ‘빠른 현장 지원과 기술적 외연 확장’을 동시에 이뤄낸 한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많은 고객 요청 사항을 이상 없이 처리하는 동시에 제니우스 STMS, BRMS, GPM 등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규 모듈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의 중점으로는 ‘시장 수요에 앞서 가는 기술 고도화’를 꼽았습니다. “기상청 등 주요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스토리지 및 GPU 모니터링 기능을 고도화하고, 제니우스의 전반적인 고도화를 통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이어서 개발 2그룹 김상래 님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상래 님은 “지난해 검색 엔진 고도화와 AI 복합 감지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분석의 정확도를 대폭 높였고, 제니우스 AI 2.0의 GS인증 획득으로 대외적인 기술력을 공인받았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최신 웹 기술을 적용한 제니우스 SIEM 및 AI 3.0 개발에 주력하여 보안성과 사용자 경험(UX)을 동시에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나리오 기반 탐지 등 차세대 관제 기능을 강화하여 시장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개발 3그룹 김자환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자환 님은 2025년을 “제니우스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핵심 기술 기반을 새롭게 다진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웹 아키텍처의 고도화와 주요 기능의 통합을 통해, 향후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 높은 플랫폼 환경을 구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은 “고도화된 기술을 현장에 본격적으로 적용하는 해”가 될 예정이라며 “철저한 품질 검증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기존 고객들이 새로운 환경으로 매끄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개발 4그룹 홍동완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동완 님은 "지난해 SaaS 기반 서비스 확대를 위한 아키텍처 고도화에 집중했다"며, 특히 대규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여 성능을 높였으며, 이 과정에서 확보한 원천 기술에 대해 특허를 등록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은 “서비스의 유연성과 접근성을 대폭 확대하는 해”가 될 예정이라며, "정교한 모니터링 기능을 구현하고,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에서의 서비스 제공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기술적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영지원실 심현보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현보 님은 2025년을 “투명한 경영 관리와 소통 문화가 정착된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신규 법인의 안정적인 설립을 지원하며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에는 “운영 효율화와 인재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지원 업무를 시스템화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업무관련 역량 교육과 복지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부사장 총평 "하나되어 더 멀리 나아갑시다" 마지막으로 심재걸 님(부사장)의 총평이 진행됐습니다. 재걸 님은 2025년을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뤄낸 해”로 평가했습니다. 재걸 님은 “지난해 기상청 프로젝트를 포함한 주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영업부터 개발, 품질보증, 사업관리 등 모든 부서가 ‘동업자 정신’으로 뭉쳐준 덕분”이라며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2026년의 핵심 경영 전략으로는 ‘제품 경쟁력 강화’와 ‘협업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꼽았습니다. 기술 측면에서는 '제니우스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기존 제니우스가 가진 강력한 성능에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더해 제품의 완성도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SaaS 서비스 모델을 강화하여,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발빠르게 대응하자"는 당부를 전했습니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는 ‘One Group, One Team’ 을 강조했습니다. 재걸 님은 “브레인즈컴퍼니의 제품력, 에이프리카의 AI/클라우드 기술, 그리고 신설된 브레인즈 랩의 컨설팅 및 SI 역량을 결합하여 토털 IT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 구성원간의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업을 주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AI 내재화’를 통한 업무 혁신을 당부했습니다. “개발뿐만 아니라 전사적인 업무 영역에 세렝게티 AI Agent Studio 등 내부 솔루션 활용을 강화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축적된 경험을 다시 제품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재걸 님은 “우리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2026년에도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의 팀으로 더 큰 성장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격려와 함께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축하와 격려, 나눔의 시간 재걸 님의 총평에 이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시상식과 승진자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브레인즈컴퍼니와 함께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장기 근속자와, 지난 한 해 남다른 열정으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우수 직원 및 팀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새로운 직책을 맡아 더 큰 책임을 안고 달리게 될 승진자들의 명단이 호명될 때마다 동료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왔습니다.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상을 축하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전 구성원이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2026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것으로 신년회 1부 일정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어서 모든 구성원은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저녁 만찬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소 긴장됐던 발표와 회의의 분위기를 내려놓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평소 업무 협업이 많지 않았던 타 부서 구성원들과도 어우러져 앉아,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꽃을 피우며 ‘진짜 소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2026년은 이렇게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 해, 모든 구성원이 하나 되어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내실 있고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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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2025년 상반기 간담회 후기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2025년 상반기 간담회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지난 6월 26일, 2025년 상반기를 되돌아보고 다가올 하반기를 함께 준비하기 위한 상반기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본부의 상반기 성과와 이슈를 공유하고, 앞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고민과 계획을 함께 나날 수 있었는데요, 자세한 후기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본부별 상반기 리뷰 및 하반기 계획 공유 본부별 상반기 리뷰 및 하반기 계획 공유는 전략사업본부장인 서은숙 님의 발표로 시작됐습니다. 세일즈, 마케팅, 기술지원을 총괄하고 있는 은숙 님은 “쿠버네티스와 스토리지 모니터링 솔루션(STMS)의 고도화를 통해 고객의 수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었고, 1금융권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확대한 점, 그리고 Zenius AI와 Zenius ITSM의 확산 등을 통해 상반기에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상반기를 돌아봤습니다. 은숙 님은 이어서, “하반기에는 AI 기반 기술의 고도화와 핵심 모듈 중심의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더욱 큰 성과로 만드는 데 집중할 예정”이라며, “급변하는 시장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브레인즈컴퍼니가 축적해온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내 선도적 입지를 꾸준히 이어가자”는 말로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서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는 차정환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정환님은 “상반기에는 콘텐츠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에 집중했고, 그 결과 홈페이지 트래픽과 제품 도입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기술 중심 콘텐츠 강화와 전시회·언론홍보 강화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며, “고객이 자연스럽게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조영수 님은, "단순 설치나 유지보수를 넘어, 고객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맞춤형 컨설팅에 지속해서 집중하고 있다”며, “교육청과 금융권 등 대규모 프로젝트의 안정적 수행 경험과 클라우드·K8s 기반 환경에 대한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제니우스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더욱 높이고, 기술 지원에 대한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제니우스 활용 매뉴얼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내부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으로 연구개발본부를 총괄하고 있는 조기호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기호 님은 “상반기에는 제니우스 8.1 GS인증, CMS·SKMS·BRMS 등 핵심 솔루션 고도화, 대시보드 2.0 구축, AI v2.0 QA 및 인증 준비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며 “특히 고객 맞춤형 개발 수요에 대응하며 프로젝트 중심의 민첩한 개발 체계를 운영해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예방점검 시스템, UI 고도화, SaaS 고도화 등 주요 과제를 적기에 추진하고, AI 기반 분석 기능과 고성능 처리 구조를 강화해 제니우스를 한 단계 더 진화시킬 계획”이라며,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제니우스가 고객에게 더욱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본부의 방향성과 개발 역량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영지원실 심현보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현보 님은 상반기 동안 진행된 전 직원 해외연수, 패밀리데이, ‘CEO가 쏜다’ 등을 돌아보며, 구성원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힌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회계, 인사, 복지 등 전반적인 운영 업무를 중심으로 브레인즈의 운영을 원활히 뒷받침하기 위한 경영지원실의 다양한 노력을 공유했습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경영지원 프로세스를 한층 정교화하고, 구성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부사장 총평, "다 함께, 더 멀리 갑시다" 본부별 발표에 이어서 브레인즈컴퍼니의 부사장 심재걸 님의 상반기 총평이 진행됐습니다. 재걸 님은 “올 상반기, 각 부서가 맡은 영역에서 책임감을 갖고 성실하게 임해준 덕분에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운영과 제품 경쟁력 확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모두 수행할 수 있었다”며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재걸 님은 “구성원 모두의 노력 덕분에 제니우스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MSA 기반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고도화되고 있다”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응하는 모니터링 기능을 지속 강화함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에 한발 앞서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AI/클라우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모니터링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고객 수요에 더욱 민첩하게 대응할 계획”이라며, “특히 AI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에 특화된 자회사 에이프리카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 다져온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자”며, 해외 시장을 향한 도전에도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재걸님은 이어 브레인즈컴퍼니의 조직 문화에 대한 당부로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리뷰를 마친 뒤, 전 구성원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상반기 간담회 1부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식사와 함께 이어진 소통의 시간 1부 일정을 마친 후, 구성원들은 함께 식당에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한결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업무와 관련된 이야기부터 일상 속 소소한 근황까지 다양한 대화가 오가며, 각 테이블 마다 자연스러운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오랜만에 전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던 만큼,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온 서로의 수고를 격려하고, 다가올 하반기를 함께 잘 준비해 나가자는 다짐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그동안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었던 구성원들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의 주요 성과와 과제를 되짚고, 하반기를 더욱 힘차게 준비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하반기에도 기술 혁신과 고객 중심의 솔루션 고도화를 통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이어가며 한 단계 더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2025.06.30
회사이야기
가족 모두가 하나 되어 즐겼던, 2025 패밀리데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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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가 하나 되어 즐겼던, 2025 패밀리데이 후기
지난 주, 강원도 홍천의 비발디파크에서 브레인즈컴퍼니의 ‘2025 패밀리데이’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어느덧 8회째를 맞은 패밀리데이는 해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임직원(브레인저)과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며, 평소와는 다른 방식으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되는 행사입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선물, 맛있는 식사, 편안한 숙소까지 마련되며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쉬어갈 수 있었던 '2025 패밀리데이'를 지금부터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웃음과 설렘으로 시작된 행사 오후 2시, 하나둘씩 행사장에 도착한 브레인저들과 가족들은 안내데스크에서 웰컴 기프트와 숙소 키를 수령하며 반가운 인사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본 행사에 필요한 안내 자료와 참가자 이름이 적힌 스티커 등도 함께 배부되어,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됐습니다. 이어서 행운권 응모와 로또 추첨을 위한 번호 선택, 그리고 즉석복권 이벤트까지 차례로 진행되며 분위기가 한층 더 달아올랐습니다. 각 가족은 행운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응모권을 받고 번호를 선택했고, 즉석복권을 긁는 순간마다 여기저기서 탄성과 웃음이 터졌습니다. 큰 선물이든 작은 선물이든,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그 순간 자체를 함께 즐기는 모습이 행사장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행사 스태프들은 처음부터 각 가족을 정성스럽게 맞이하며 친절하게 동선을 안내했고, 필요한 정보를 꼼꼼히 전달해 주었습니다. 웰컴 존 한편에서는 기념사진 촬영도 진행되었습니다. 브레인저와 가족들은 밝은 표정으로 포토존 앞에 서서 추억을 남겼고 설레는 마음으로 본 행사장에 입장해 자리를 잡았습니다. │모두가 하나되어어 즐길 수 있었던 레크레이션 오후 3시, 모든 가족이 행사장에 모인 뒤 단체 사진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레크리에이션이 시작됐습니다. 진행은 경영지원실의 이지수 님이 맡았고, 첫 순서는 ‘사회자를 이겨라 – 가위바위보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한 게임이었지만 모두가 몰입한 가운데, 승패가 갈릴 때마다 여기저기서 웃음과 아쉬운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후에도 다양한 게임들이 차례로 진행됐습니다. 게임 구성은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가 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전체 참가 인원을 고려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됐습니다. 가족 단위로 함께 뛰고 웃는 모습 속에서 행사장의 분위기는 점점 더 화기애애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브레인저의 자녀와 조카들이 참여한 게임이 진행될 때는 모두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집중됐습니다. 아이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박수가 터졌고, 가족들은 밝게 웃으며 응원에 힘을 보탰습니다. 세대가 함께 어우러진 이 순간은 ‘패밀리데이’가 지향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가장 잘 보여준 장면이었습니다. 반면, 어른들이 참여하는 게임이 진행될 때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생소한 게임이었지만, 참가자들은 공정한 경쟁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빠! 꼭 1등하고와!" 특히 아이들이 엄마, 아빠나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이 더해지며, 가족 모두가 하나 되어 기쁨과 아쉬움을 나누는 모습이 곳곳에서 연출됐습니다. 특히 어른과 아이가 함께 참여한 공 튀기기, 링 던지기, A4용지 높이 쌓기 등은 이번 레크리에이션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가족 모두가 한 팀이 되어 호흡을 맞추고, 협력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승패여부와 상관없이, 게임을 즐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고 즐거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패밀리데이의 하이라이트, 보물찾기가 진행됐습니다. 비발디파크의 넓은 정원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이번 게임은 아이들에게는 낯설고 신나는 모험이었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이후에는 행운권 추첨과 로또 번호 추첨이 이어졌습니다. 경품 당첨자 발표가 진행될 때마다 곳곳에서 환호와 탄식이 교차하며 현장은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매년 패밀리데이 참여할때 마다 레크레이션 시간이 가장 기대된다. 올해는 아이가 공가까이 보내기에서 1등을 했는데, 너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르게 뭉클하기까지 했다" "퇴근후나 주말에 같이 보여서 대화하기 힘든데, 같이 게임하면서 머리도 맞대고 이야기도 나누며 웃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함께 뛰고 웃으며 서로를 응원했던 레크리에이션 시간은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활기찬 분위기와 웃음 속에 레크리에이션이 마무리되며, 다음 순서를 향한 기대감도 함께 이어졌습니다.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진 저녁시간 레크리에이션을 마친 뒤, 참가자들은 잠시 각자의 숙소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짧지만 편안한 휴식 후에는 모두가 기다리던 저녁식사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날의 메뉴는 따끈한 불고기 전골과 정갈한 밑반찬이었습니다. 깊고 담백한 국물 맛에 불고기와 채소가 푸짐하게 어우러져, 아이들도 어른들도 젓가락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음식도 맛있었지만 무엇보다 오랜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나눈 식사라는 점에서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느껴졌습니다. 식탁 위에는 자연스레 웃음이 오갔고, 저녁 시간은 그렇게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편안한 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저녁 식사 이후에는 리조트 내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일부 가족들은 야외에서 진행된 플리마켓이나 소규모 콘서트를 관람하며 분위기를 만끽했고, 또 다른 가족들은 볼링장이나 노래방을 찾아 늦은 밤까지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용한 시간을 원한 가족들은 숙소에 모여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차분히 정리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각자의 방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짧지만 의미 있고 따뜻했던 하루가 저물어갔습니다. │또 다른 설렘으로 시작한 아침 패밀리데이 둘째 날 아침은 가족별로 여유롭게 아침식사를 하며 시작됐습니다. 이날의 메뉴는 한우 미역국을 포함한 정갈한 한식 구성으로, 전날의 즐거운 피로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따뜻한 한 끼였습니다. 간단한 식사였지만 정성 가득한 메뉴 덕분에 어른과 아이 모두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가족끼리 리조트 주변을 산책하거나 캐치볼을 하며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각자에게 편안한 방식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짧지만 뜻깊었던 일정의 마지막을 차분히 정리했습니다. 이후 체크아웃을 마치고 아쉬움을 뒤로한 채 2025 패밀리데이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간에는 더 깊은 정을 나누고,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껏 웃고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패밀리데이에 참석한 한 브레인저는, “매년 참가할 때마다 가족 모두 만족했지만, 올해는 특히 장인·장모님까지 모시고 와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레크리에이션부터 식사, 숙소까지 모두 흡족해하셔서 가족 간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고 또 다른 브레인저는 “작년에 입사한 뒤 패밀리데이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들었는데, 실제로 참여해보니 기대 이상이었다. 하루 종일 가족과 함께 웃고 어울릴 수 있어 즐거웠고, 벌써부터 내년이 기다려진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패밀리데이는 단순히 즐기고 쉬는 시간을 넘어,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레크리에이션 속 웃음, 식사 자리의 대화, 숙소에서의 담소까지 그 모든 순간이 서로를 더 가깝게 이어주는 연결점이 되어주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그 속에서 충분히 위로받고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으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새로운 시작을 맞이할 마음의 준비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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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창립 25주년 기념 해외연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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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창립 25주년 기념 해외연수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함께 일하는 것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조직이 되기 위해 정기적으로 해외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외연수는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며 유대감을 쌓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특히 이번 해외연수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휴식과 재충전, 그리고 팀워크 강화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여행지로 베트남 나트랑을 선택했습니다. 푸른 바다와 하늘, 이국적인 풍경, 그리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나트랑에서 구성원들과 유대감을 더욱 깊이 쌓고, 새로운 도전을 다짐할 수 있었던 이번 해외연수를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DAY 1 - 설렘 가득한 출발과 깜짝 선물 해외연수의 시작은 본사에서 함께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하는 순간부터였습니다. 버스를 타기 위해 이동하는 순간부터 모두 들뜬 표정이었습니다. 버스 안에서는 나트랑에서의 일정을 계획하거나, 오랜만에 동료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하여 출국 수속을 마친 후 비행기(대한항공)에 탑승했습니다. 이번 해외 연수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찬 분위기 속에서 서로 담소를 나누거나, 영화나 음악을 감상하며 나트랑으로 향했습니다. 나트랑에 도착한 후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깜짝 선물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는 용돈과 웰컴 키트! 나트랑에서 맛있는 식사와 여가를 더욱 풍족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인별로 여행 경비가 지급되었고, 웰컴 키트에는 룸메이트들과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간식들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선물들과 함께 전달된 선근 님(CEO)의 메시지를 통해서, 따뜻한 감사의 마음과 함께 구성원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해외 연수의 숙소인 '멜리아 빈펄 깜란 리조트(Melia Vinpearl Cam Ranh Beach Resort)'는 모든 객실이 풀빌라로 구성된 곳이었습니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탁 트인 개인 수영장과 여유로운 공간 덕분에 한층 더 편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여기에 전용 비치와 메인 풀, 헬스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춰져 있어 활동적인 시간을 보내기에도, 조용히 휴식을 취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DAY 2 - 본격적인 일정의 시작, 그리고 공식 만찬 나트랑에서의 첫 아침은 여유로운 조식으로 시작했습니다. 베트남 전통 쌀국수와 반미부터 신선한 과일, 한식과 양식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각자의 입맛에 맞춰 원하는 메뉴를 골라 여유롭게 아침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첫날 오전과 오후는 각자 원하는 활동을 자유롭게 즐기는 일정이었습니다. 구성원들은 관심사에 따라 팀을 나눠 다양한 투어를 즐기거나 숙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에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만찬이 야외 가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탁 트인 공간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되었고, 다양한 음식이 정성스럽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공식만찬은 브레인즈컴퍼니의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재걸 님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습니다. 재걸 님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의 성과는 모든 구성원의 노력과 협력이 만든 값진 결과입니다. 그동안 함께 고민하고 도전했기에, 빠르게 변화하는 IT 시장 속에서 제니우스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동업자 정신을 바탕으로 하나의 팀으로서 강한 결속력을 유지하며, 더욱 유연하게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혁신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도 제니우스가 더욱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는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이어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커팅식에는 재걸 님을 비롯해, 전략사업본부를 총괄하는 은숙 님, TC팀을 총괄하는 영수 님, 그리고 브레인즈컴퍼니에서 가장 오랜 기간 함께해온 기상 님과 막내 구성원인 지연 님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이후에는 경영지원실 인혁 님의 진행으로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사회자와 가위바위로 대결하는 '사회자를 이겨라'로 시작된 레크레이션의 백미는 '테이블별 대항전' 이었습니다. '테이블별 대항전'에서는 각 테이블에서 한 명씩 대표가 나와, ‘오징어 게임 2’에 등장한 다양한 게임을 겨뤘습니다. 참가자들은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테이블별로 응원이 더해지며 행사장은 점점 더 뜨거운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치열한 게임 끝에 1등 테이블이 가려졌고, 1등 테이블의 모든 구성원들에게는 쏠쏠한 상품이 주어지며 더욱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레크리에이션이 끝난 후, 본격적인 만찬이 이어졌습니다. 메뉴로는 즉석에서 구워진 육류와 해산물 바비큐를 비롯해, 다양한 한식과 양식, 디저트까지 준비되어 있어 모두가 취향에 맞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마지막으로 브레인즈컴퍼니와 관련된 단어로 진행된 빙고 게임과 행운권 추첨으로 만찬이 마무리 됐습니다. 테이블에 둘러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전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DAY 3 - 내 마음대로 온전히 즐기는 하루 셋째 날은 완전한 자유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각자 원하는 활동을 선택해 나트랑에서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일부는 관광지를 찾아 나트랑의 다양한 매력을 만끽했습니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관광지는 핀랑 사막, 빈원더스, 그리고 나트랑 시내! [핀랑 사막투어] 숙소에서 차로 한시간 거리에 마치 다른 세계에 온 듯한 광활한 모래 언덕이 펼쳐지는 핀랑 사막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사륜바이크를 타며 끝없는 모래 언덕을 질주하거나, 모래썰매를 타고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오며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색다른 경험을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빈원더스 테마파크] 어트랙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규모 테마파크 ‘빈원더스를 찾았습니다. 짜릿한 롤러코스터, 시원한 워터파크, 다채로운 해양 생물을 만날 수 있는 아쿠아리움까지, 하루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놀이기구를 타는 순간만큼은 나이를 잊고, 환호성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나트랑 시내투어] 나트랑 만위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구성원들은 나트랑 시내로 향했습니다. 현지 카페에서 베트남식 연유 커피나 망고스무디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전통시장이나 마트에서 기념품을 구입하거나 로컬 맛집에서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또한, 전신 마사지나 발 마사지를 받으며 피로를 풀기도 했습니다. 또한, 푸른 자연 속에서 골프 라운딩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구성원들도 있었습니다. 한편, 숙소에서 수영을 하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영화나 음악을 감상하며 온전히 휴식을 취한 구성원도 있었습니다.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루를 보내며 재충전할 수 있었고,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DAY 4 - 새로운 기대와 다짐을 남긴 마지막 날 마지막 날 아침은 한층 더 여유로웠습니다.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하루를 준비하며, 짐을 정리하고 해외연수의 마지막을 정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숙소에서 마지막으로 달리거나 수영을 하며 상쾌한 아침을 맞았고, 어떤 이들은 조식을 마친 후 커피나 차를 즐기며 한적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시내로 이동해 남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선물과 기념품을 고르거나, 현지 카페에 들러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를 즐겼습니다. 마사지 숍을 찾아 여행의 피로를 풀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하루를 채우며, 나트랑에서의 순간들을 기억에 남겼습니다. 저녁에는 쉐라톤 씨푸드 뷔페에서 마지막 만찬을 함께하며 연수를 마무리했습니다.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요리를 맛보며, 여행의 마지막 순간을 즐겼습니다.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고, 함께한 시간에 대한 아쉬움과 다음을 기약하는 마음이 교차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여정을 마무리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나트랑에서의 좋은 기억을 가지고,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며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이번 해외연수를 돌아보며... 이번 해외연수를 마무리 하며 몇몇 구성원의 후기를 들어봤습니다. "입사 직후부터 해외연수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직접 경험해 보니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국적기를 타고 나트랑에서 가장 좋은 리조트에서 지낸 것, 그리고 자유 시간이 충분해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핀랑 사막투어에서 탁 트인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었던 순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해외연수는 올 때마다 새로운 환경에서 리프레시할 수 있어 늘 의미 있는 경험이 됩니다. 이번에도 매일 아침 리조트 안을 달리며 온전히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에는 팀원 및 룸메이트들과 함께하며 일상에서는 나누기 어려운 대화들을 자연스럽게 주고받을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점은 평소 깊이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적었던 동료들과 가까워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회식이나 업무 미팅에서는 할 수 없는 대화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덕분에 새로운 시각을 얻고 동료들과의 관계도 한층 더 돈독해진 느낌입니다." "우리 회사의 다양한 복지 중에서도 해외연수는 가장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장소에서 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더 이해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연수가 끝나자마자 벌써 다음 해외연수가 기대될 정도로, 매 순간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해외연수는 업무를 떠나 편안한 환경에서 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놓치기 쉬운 순간들이 많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함께하는 것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창립 25주년을 맞아 다녀온 이번 연수는 구성원들에게 오랫동안 좋은 기억으로 남고, 앞으로 함께할 시간들을 기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브레인즈컴퍼니는 함께 성장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2025.03.21
회사이야기
쌀쌀한 날씨를 따뜻하게 녹여준, 겨울맞이 커피차 이벤트
회사이야기
쌀쌀한 날씨를 따뜻하게 녹여준, 겨울맞이 커피차 이벤트
2024년 끝자락을 향해가는 지금, 브레인즈 그룹에서 구성원들을 위한 또 하나의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구성원을 위한 깜짝 선물, 겨울맞이 커피차 지난여름, 무더위 속에서 구성원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했던 그 커피차가 초겨울의 차가운 바람을 녹이기 위해 다시 찾아온 것인데요. 근로자의 날과 여름맞이 이벤트에 이어, 이번에도 브레인즈 그룹의 대표인 선근 님이 브레인즈컴퍼니와 자회사인 에이프리카 구성원들을 위한 따뜻한 이벤트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따뜻한 음료와 든든한 샌드위치, 그리고 이것까지?! 급작스레 추워진 날씨와 연말의 바쁜 일정 속에서 구성원들이 기운을 낼 수 있도록, 맛있는 음료와 간식이 풍성하게 준비되었습니다. 이번 커피차 이벤트에는 다양한 음료뿐 아니라 샌드위치도 함께 마련되었는데요. 샌드위치는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햄, 계란, 신선한 야채 등으로 속을 가득 채워 한 끼 식사로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커피차에는 또 하나의 특별한 메뉴가 있었습니다. 겨울 하면 떠오르는 대표 간식, 붕어빵이었는데요. 갓 구워 따뜻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붕어빵은 단팥과 슈크림 두 가지 맛으로 제공되어 구성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곳곳에서 "붕어빵 정말 맛있어요!"라는 소감도 이어졌습니다. 음료 메뉴도 놓칠 수 없겠죠. 지난 이벤트에서 이미 맛이 증명된 커피와 에이드류는 물론 이번에는 딸기라떼와 윈터뱅쇼, 캐모마일, 허니 유자 티 등 새로운 메뉴들이 추가되어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습니다. 특히 쌀쌀해진 날씨 때문인지 윈터뱅쇼, 캐모마일티, 히비스커스티와 같은 따뜻한 음료들이 인기를 끌었고, 신메뉴로 선보인 딸기라떼 역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모두의 마음을 녹인 응원과 격려 이벤트가 시작되자 많은 구성원들이 커피차 앞으로 모였습니다.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는 사이, 커피차 주변은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 찼습니다. "정말 수고 많아요! 이거 드시고 같이 힘냅시다!" 이번 이벤트에도 선근 님께서 직접 서빙에 나서주셨는데요. 구성원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해주셨습니다. 선근 님의 정성과 세심한 배려 덕분에 이번 커피차 이벤트는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음료와 간식을 받은 구성원들을 삼삼오오 라운지에 모여, 몸과 마음을 든든히 채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구성원들이 전하는 진심 어린 후기 짧지만 의미였었던 이번 커피차 이벤트에 대한, 몇몇 구성원들의 후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붕어빵을 먹으니 체온이 올라가는 기분이었어요. 팥붕, 슈붕을 나눠 먹으며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마음까지 따뜻해졌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였지만, 커피차 덕분에 마음은 따뜻했어요. 오랜만에 붕어빵도 먹고 샌드위치와 커피까지 든든하게 챙겨서 오후 업무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팥 붕어빵이 따뜻하고 달달해서 정말 맛있더라고요. 추운 날씨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음식을 나눠주신 선근 님과 이벤트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커피차 방문 소식을 듣고 점심시간이 오기만을 기다렸어요. 마치 종이 울리면 급식소로 달려가던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습니다(웃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근 님께서 직접 음식을 나눠주신 덕분에, 이번 이벤트가 더욱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든든한 샌드위치와 맛있는 간식으로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깜짝 커피차 이벤트를 기획하고 진행한 선근 님은 "2024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구성원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소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사실 이 이벤트는 구성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준비했지만, 오히려 한 분 한 분의 밝은 표정을 보며 오히려 힘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함께 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만들어갈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커피차 이벤트는 단순히 음료와 간식을 나누는 자리를 넘어, 브레인즈컴퍼니와 에이프리카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응원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가오는 2025년에도 브레인즈 그룹은 더 많은 특별한 순간들을 함께 나누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2024.11.27
회사이야기
일본 최대 규모 IT 전시회를 경험하다 (브레인즈컴퍼니 해외연수단 후기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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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규모 IT 전시회를 경험하다 (브레인즈컴퍼니 해외연수단 후기 上)
브레인즈컴퍼니는 IT 기술 트렌드 및 글로벌 시장 동향 파악을 위해 주기적으로 '해외연수단'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싱가폴 등 각국에서 열리는 주요 IT 전시회에 참석해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또한 IT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살펴보고,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해외연수단의 목적지는 일본! [2024 Japan IT Week Autumn]를 포함해서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하고 돌아온 일본연수단의 후기를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2024 Japan IT Week Autumn]은?! [2024 Japan IT Week Autumn]은 AI, IoT 등 IT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IT 트렌드를 공유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IT 통합 전시회입니다. 마쿠하리 메세 국제 컨벤션에서 진행된 올해 전시회는 700여 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했고, 약 4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히타치, 후지쯔, NEC, NTT 등 일본의 대표적인 IT 기업들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AI, IoT, 정보 보안,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 등 다양한 IT 분야를 다루는 12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되었습니다. 주요 전시 품목은 클라우드 컴퓨팅, AI, 정보 보안, 데이터센터/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처리기술,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자동화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 기술, 비즈니스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솔루션, 업무 자동화/생산성 향상/하이브리드 워크 지원 등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들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전시회 기간 동안 다양한 세미나와 컨퍼런스도 개최되어 최신 기술 동향과 시장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일본 최대 규모 IT 전시회를 경험하다 [2024 Japan IT Week Autumn]를 직접 경험한 일본연수단은 한목소리로 '최신 IT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는데요, 자세한 소감을 들어봤습니다. 서은숙님: IT 모니터링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현지 기업과 우리나라 기업들이 각자의 강점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홍보하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영업 및 마케팅 측면에서 유익한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이규영님: 이번 전시회를 통해 브레인즈컴퍼니도 해외에 진출하여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전시된 모니터링 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Zenius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승현님: 우리와 다른 환경에서 다양한 IT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Zenius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여러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김정미님: 예상보다 전시회 규모가 커서 놀랐습니다. 오피스 업무에 필요한 자동화, IoT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분야가 인상 깊었습니다. 박계영님: 부스에 앉아있거나 쉬고 있는 사람 없이 밝은 표정으로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설명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 Zenius도 이런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소개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희정님: 많은 기업들이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일본의 일상은 여전히 아날로그적인 요소가 많지만, 업무 자동화 시스템은 매우 세분화되고 폭넓게 적용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지환님: 관람객과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고객을 유치하려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현지 기업들이 마케팅과 고객응대 전략에서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2024 Japan IT Week Autumn] 관람을 통해 최신 IT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며 다양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IT 제품과 서비스가 어떻게 차별화되고 활용되는지를 살펴보며 브레인즈컴퍼니에 적용할 수 있는 많은 아이디어를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일본 연수단은 전시회 관람에 이어서 일본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 이야기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2024.11.26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문체부로부터 '여가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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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문체부로부터 '여가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
브레인즈컴퍼니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올해로 7년 연속으로 '여가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여가친화인증'이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의 일과 여가의 균형을 보장하고, 다양한 여가 혜택을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모범 기업 및 기관에 수여됩니다. 최근 기업들이 중요시하는 ESG 경영이나 워라밸(Work-Life Balance)은 단순히 혜택 제공을 넘어서 조직 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여가친화경영' 인증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선별하여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인증을 받은 기업들은 근로자에게 다양한 여가 및 복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직장 문화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서류심사와 임직원 설문조사, 면접조사를 통한 여가시간 확보, 여가활동 지원, 조직문화 등의 항목을 평가받았고 이를 바탕으로 여가친화 인증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선정되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2018년 최초 인증 후 7년 연속으로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에이프리카도 올해 함께 인증을 받았습니다. │행복한 일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브레인즈컴퍼니 여기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된 브레인즈컴퍼니는 구성원들이 만족감을 느끼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제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전직원 해외 워크숍: 전 직원 단합의 장! 2년에 한 번 전직원 해외여행을 통해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기회를 가집니다. 동료들과 소통하고 단합하며, 새로운 환경에서 즐거운 경험을 쌓는 시간을 보냅니다. 해외 전시회 파견: 매년 전직원의 약 20%가 글로벌 IT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구성원들이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여,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 견문을 넓힐 수 있게 합니다. 가족문화행사: 매년 5월 '패밀리데이'를 통해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1박 2일 동안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과 최고급 리조트 숙박을 지원하여 특별한 추억을 쌓을 기회를 제공합니다. 가을에는 구성원과 그 가족, 지인을 초대해 저녁 식사와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가을문화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연근무제: 구성원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여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점심 시간 또한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 개인 생활과 업무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동호회 활동 지원: 직무 외에도 다양한 취미와 관심사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사내 동호회를 적극 지원합니다. 구성원들이 스포츠나 보드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즐기며, 친목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교육비 및 도서 구입비 지원: 구성원들의 자기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비와 자격증 취득 비용을 아낌없이 지원합니다. 또한 도서 구입비도 제공하고 있어, 직원들이 지식과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 외에도 사내 도서관 운영, 장기 근속 포상(5년, 10년, 15년, 20년), 각종 경조금 지급, 라운지 및 콘도 회원권 운영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브레인즈컴퍼니는 구성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024.11.08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2024 가을문화행사 후기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2024 가을문화행사 후기
지난 10월 31일 목요일 저녁, 브레인즈컴퍼니는 서울의 중심지인 명동에서 직원과 가족 그리고 지인이 함께 하는 '가을문화행사'를 열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자회사 에이프리카의 직원과 가족도 함께해, 이번 행사는 더욱 의미가 깊었는데요. 저녁식사부터 공연 관람까지! 그날의 생생한 후기를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다채로운 메뉴로 함께한 즐거웠던 저녁시간 가을 문화의 밤을 제대로 즐기기 앞서, 초밥 뷔페에서 배를 든든하게 채워주었습니다. 초밥은 물론 폭립, 피자, 샐러드,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로 행사에 참여한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마음껏 골라 먹을 수 있는 뷔페에서 저녁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워요. 사실 벌써 4그릇 째에요(웃음)."라며 즐거워하는 구성원의 소감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모처럼 모인 가족과 지인이 함께 즐기는 맛있는 식사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대화와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명동의 활기찬 분위기와 어우러져 작은 축제 같은 저녁이었습니다. │모두의 웃음과 박수가 끊기지 않았던 난타 공연 이어서 명동 난타(NANTA) 극장에서 모두가 기대하던 난타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저녁 8시에 공연이 시작되었고, 90분이라는 시간 내내 박수와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주방 퍼포먼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배우들은 요리사 복장으로 등장해 주방의 도구들을 활용한 타악기 연주와 아크로바틱을 선보이며,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상모돌리기, 사자춤, 접시돌리기 등 전통예술 요소가 가미되어 더욱 흥미로운 무대가 되었습니다. 대사 없이도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동작만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고, 관객과 소통하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공연 중간에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메인 역할로 브레인저 구성원분들이 선정되어 기억에 오래 남는 추억도 간직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일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게 참 어렵잖아요. 이번 행사 덕분에 가족과 함께 여유롭게 저녁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어요. 명동에서 할로윈 분위기도 함께 느낄 수 있어 마치 여행 온 것 같았고, 맛있는 음식과 공연까지 즐길 수 있어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습니다!"라며 감동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고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번 가을의 밤처럼 따뜻하고 의미 있는 행사를 통해, 브레인저의 일상에 행복을 더해나가겠습니다. 다음 행사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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