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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즐거웠던 2026 패밀리데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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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즐거웠던 2026 패밀리데이 후기
지난 주말, 브레인즈컴퍼니의 ‘2026 패밀리데이’가 진행되었습니다. 매년 진행되는 패밀리데이는 브레인즈컴퍼니의 임직원, 브레인저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쉬어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행사입니다. 올해 패밀리데이도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 푸짐한 선물, 맛있는 식사, 그리고 편안한 휴식이 어우러진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특히 올해는 기존과 다른 새로운 장소에서 진행되어 행사 전부터 많은 구성원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그리고 오랜만에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쉬어갈 수 있었던 ‘2026 패밀리데이’를 지금부터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설렘과 즐거움이 시작된 웰컴센터 행사의 시작은 더스테이 힐링파크 로비에 마련된 웰컴센터에서부터였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한 브레인저와 가족들은 안내데스크에서 기본 선물과 숙소 키를 수령하며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본 행사에서 진행될 로또 번호 선택과 행운권 추첨 응모도 함께 진행되며, 도착과 동시에 패밀리데이의 설렘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웰컴센터에서는 특별한 웰컴게임도 마련되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동그란 과녁을 향해 공을 던지는 게임이었는데, 단순해 보이지만 막상 차례가 다가오자 참가자들의 표정에는 긴장감과 집중력이 가득했습니다. 공이 과녁을 향할 때마다 가족들의 응원과 웃음이 이어졌고, 아쉽게 빗나간 순간에도 즐거운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누구보다 진지하게 공을 던졌고, 어른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어느새 승부욕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웰컴게임은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모두가 함께 웃고 응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접수를 마친 가족들은 각자의 숙소로 이동해 짐을 풀고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숲속에서 쉬어가는 듯했던 숙소 체크인 올해 패밀리데이가 진행된 더스테이 힐링파크는 이름처럼 ‘힐링’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공간이었습니다. 숙소로 향하는 길부터 여느 리조트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넓게 펼쳐진 정원과 나무, 조용한 산책로가 어우러져 마치 숲속에 들어온 듯한 편안함을 주었습니다. 가족들은 인원수에 따라 다양한 타입의 숙소로 배정받았습니다. 각 숙소는 깔끔하고 쾌적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가족 단위로 머물기에 충분한 여유와 편안함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은 안정적으로 쉴 수 있었고, 부모님이나 친척과 함께한 가족들도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공간에 만족감을 보였습니다. 실내 인테리어 역시 정갈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자연 풍경과 조용한 분위기는 패밀리데이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가족과 함께 쉬어가는 시간이라는 점을 더욱 잘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웃고 참여한 메인 행사 잠시 휴식을 마친 뒤, 패밀리데이의 메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오랜만에 야외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데, 모든 가족들이 쾌적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대형 그늘막이 준비되었습니다. 덕분에 참가자들은 뜨거운 햇볕을 피하면서도 야외 행사 특유의 개방감과 활기를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본 행사의 시작은 웰컴게임 시상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의 기대 속에 발표된 전체 1위는 놀랍게도 올해 9살이 된 어린이 가족이였습니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모두가 놀라워했고, 곧이어 큰 박수와 축하가 이어졌습니다. 이어 몸풀기 게임으로 단체 가위바위보가 진행되었습니다. 단순한 게임이었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집중하면서 행사장은 순식간에 활기를 띠었습니다. 특히 두 돌이 채 되지 않은 아들과 함께 참여한 브레인저가 1등을 차지하며 현장에는 더 큰 웃음과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본격적인 게임은 로켓 날리기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공정한 진행을 위해 연령과 성별을 고려한 방식으로 게임이 구성되었고,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차례가 되면 진지하게 자세를 잡았고, 가족들은 응원을 보내며 함께 긴장했습니다. 때로는 응원을 가장한 귀여운 압박이 더해지기도 했지만, 모두가 게임 하나하나를 즐겁게 받아들였습니다. 패밀리데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기본 실력이나 체력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순간적인 집중력과 약간의 행운만 있다면 어린아이도, 어른도 충분히 1등을 노릴 수 있었습니다. 이런 구성 덕분에 승부는 예측하기 어려웠고, 참가자들은 결과와 상관없이 매 게임마다 즐겁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짝을 이루어 참여하는 게임이 이어졌습니다. 작은 공기총을 쏘고 다른 가족이 이를 받아내는 게임은 처음에는 모두가 쉽게 생각했지만, 막상 시작되자 예상보다 쉽지 않아 참가자들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공의 방향을 예측하고 몸을 움직이며 받아내는 과정에서 뜻밖의 장면들이 이어졌고, 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모두 웃음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평소 사무실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브레인저들의 적극적인 모습과 순발력도 큰 재미를 더했습니다. 가족 앞에서 최선을 다해 게임에 임하는 모습, 뜻밖의 실력을 발휘해 박수를 받는 모습, 아쉽게 실패하고도 활짝 웃는 모습이 이어지며 현장은 더욱 유쾌해졌습니다. 이후에도 개인전인 비행기 날리기와 신발 던지기, 짝을 이뤄 바지 주머니에 공을 넣는 게임 등이 차례로 진행되었습니다.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레크리에이션 속에서 1등을 차지한 가족의 환호, 아깝게 순위를 놓친 가족의 탄식, 그리고 결과와 상관없는 응원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를 향해 큰 목소리로 응원했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 열심히 게임에 참여했습니다. 승패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뛰고, 함께 웃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동심으로 돌아간 보물찾기와 푸짐한 선물 치열했던 게임이 마무리된 뒤에는 패밀리데이의 하이라이트인 보물찾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정원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모두가 동심으로 돌아갔습니다. 산책하듯 천천히 둘러보는 가족도 있었고, 적극적으로 정원을 누비며 보물을 찾는 가족도 있었습니다. 보물을 발견한 순간마다 환한 웃음이 번졌고, 선물을 받은 가족들은 서로 축하하며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보물찾기는 단순한 이벤트였지만, 가족들이 함께 움직이고 이야기하며 즐길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로또 추첨과 행운권 추첨이 이어졌습니다. 번호가 하나씩 발표될 때마다 행사장 곳곳에서 환호와 아쉬운 탄성이 교차했습니다.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가 준비된 덕분에 많은 가족들이 선물을 받을 수 있었고, 행사는 더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행사 준비와 진행을 위해 애쓴 스태프들에게 자연스럽게 격려와 박수가 이어진 장면도 인상 깊었습니다. 게임으로 하나 된 마음과 두 손 가득한 선물, 그리고 하루 동안 쌓인 웃음 속에서 메인 행사는 따뜻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이어진 저녁시간 메인 행사가 끝난 뒤, 참가자들은 저녁식사 장소인 ‘모닭’으로 이동했습니다. 하루 동안 야외에서 게임을 즐기며 에너지를 쏟은 뒤라, 모두에게 저녁식사는 더욱 반가운 시간이었습니다. 식사 자리에서는 가족 단위로 편안하게 둘러앉아 따뜻한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이 차려지고, 낮 동안 있었던 게임 이야기와 당첨된 선물 이야기, 아이들의 활약상이 자연스럽게 대화 주제가 되었습니다. 조금 전까지 함께 응원하고 웃었던 기억이 식탁 위에서도 이어지며 분위기는 한층 더 부드러워졌습니다. 아이들은 즐겁게 식사를 이어갔고, 어른들은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저녁을 만끽했습니다.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는 가족 모두가 한자리에 앉아 천천히 식사하기가 쉽지 않기에, 이날의 저녁시간은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함께 하루를 돌아보며 웃을 수 있었다는 점이 저녁식사의 가장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브레인저들이 서로의 가족을 자연스럽게 만나고, 가족들 역시 브레인즈컴퍼니의 따뜻한 분위기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채운 휴식과 힐링 저녁식사 이후에는 각 가족이 숙소로 돌아가 자유롭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루 동안의 즐거운 피로를 풀기 위해 조용히 휴식을 취한 가족도 있었고, 숙소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정리한 가족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낮 동안 받은 선물을 다시 꺼내 보며 즐거워했고, 어른들은 모처럼의 여유 속에서 일상과는 다른 휴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가족별로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아침식사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여유롭게 식사를 마친 뒤에는 스파에서 몸과 마음을 충전하거나, 주변을 산책하며 남은 시간을 즐기는 가족들도 있었습니다. 전날의 활기찬 분위기와는 또 다른 차분한 여유가 이어지며, 패밀리데이의 마지막 일정은 편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2026 패밀리데이는 함께 모여 게임을 즐기는 시간을 넘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웰컴센터에서 시작된 설렘, 야외 레크리에이션의 웃음, 보물찾기의 즐거움, 저녁식사의 따뜻한 대화, 그리고 숙소에서의 편안한 휴식까지 모든 순간이 하나의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브레인저들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가족들에게는 브레인즈컴퍼니의 따뜻한 조직문화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그 안에는 충분한 웃음과 쉼, 그리고 서로를 향한 응원이 담겨 있었습니다. 올해도 패밀리데이는 브레인즈컴퍼니 구성원과 가족 모두에게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2026.06.01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문체부로부터 '여가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문체부로부터 '여가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
브레인즈컴퍼니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올해로 7년 연속으로 '여가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여가친화인증'이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의 일과 여가의 균형을 보장하고, 다양한 여가 혜택을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모범 기업 및 기관에 수여됩니다. 최근 기업들이 중요시하는 ESG 경영이나 워라밸(Work-Life Balance)은 단순히 혜택 제공을 넘어서 조직 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여가친화경영' 인증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선별하여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인증을 받은 기업들은 근로자에게 다양한 여가 및 복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직장 문화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서류심사와 임직원 설문조사, 면접조사를 통한 여가시간 확보, 여가활동 지원, 조직문화 등의 항목을 평가받았고 이를 바탕으로 여가친화 인증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선정되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2018년 최초 인증 후 7년 연속으로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에이프리카도 올해 함께 인증을 받았습니다. │행복한 일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브레인즈컴퍼니 여기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된 브레인즈컴퍼니는 구성원들이 만족감을 느끼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제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전직원 해외 워크숍: 전 직원 단합의 장! 2년에 한 번 전직원 해외여행을 통해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기회를 가집니다. 동료들과 소통하고 단합하며, 새로운 환경에서 즐거운 경험을 쌓는 시간을 보냅니다. 해외 전시회 파견: 매년 전직원의 약 20%가 글로벌 IT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구성원들이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여,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 견문을 넓힐 수 있게 합니다. 가족문화행사: 매년 5월 '패밀리데이'를 통해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1박 2일 동안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과 최고급 리조트 숙박을 지원하여 특별한 추억을 쌓을 기회를 제공합니다. 가을에는 구성원과 그 가족, 지인을 초대해 저녁 식사와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가을문화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연근무제: 구성원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하여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점심 시간 또한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 개인 생활과 업무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동호회 활동 지원: 직무 외에도 다양한 취미와 관심사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사내 동호회를 적극 지원합니다. 구성원들이 스포츠나 보드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즐기며, 친목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교육비 및 도서 구입비 지원: 구성원들의 자기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비와 자격증 취득 비용을 아낌없이 지원합니다. 또한 도서 구입비도 제공하고 있어, 직원들이 지식과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 외에도 사내 도서관 운영, 장기 근속 포상(5년, 10년, 15년, 20년), 각종 경조금 지급, 라운지 및 콘도 회원권 운영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브레인즈컴퍼니는 구성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024.11.08
사람이야기
2022 상반기 New Brainzer 인터뷰 | (2) 일반직 편
사람이야기
2022 상반기 New Brainzer 인터뷰 | (2) 일반직 편
'2022 상반기 NEW BRAINZER 인터뷰' 지난 개발자 편에 이어, 이번에는 일반직군 신규 입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인사, PR, 총무, Technical Consulting, 프리세일즈 등 다양한 직군의 브레인저가 느끼는 브레인즈컴퍼니! 함께 보러 가시죠. Question List 1. 자기소개 2. 업무소개 3. 브레인즈컴퍼니를 선택한 이유 4. 브레인즈의 매력 5. 성장을 느꼈던 순간 6. 브레인즈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 7. 예비 브레인저에게 한 마디 1. 안녕하세요! 저는 브레인즈컴퍼니 경영지원실 소속 하인혁입니다. 전공은 도시행정학으로, 첫 사회 경력으로 맡았던 총무 업무를 지금까지 쭉 해 오고 있습니다. 2. 주요 업무 위주로 말씀드리자면, ▲각종 일상 결의 및 비품/소모품 구매 ▲연차 관리 ▲건강검진/경조/라운지 관리 ▲법인 차량/자산/SW 및 라이선스 관리 ▲기타 총무 업무 등 여러 가지 지원 업무를 맡고 있어요. 3. 개인적으로는 이전 경력에 비해 여러 가지로 조건이 좋았기 때문입니다.ㅎㅎ 통근 거리, 자율 복장, 급여 등 입사를 위한 고민을 더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또, 안정적 재무 구조 및 꾸준한 매출 실적 역시 회사를 선택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4. 수평적 조직 문화를 통해 전 직원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또, 다양한 복지 및 포상 제도가 존재한다는 점 역시 브레인즈컴퍼니만의 특색이라고 할 수 있어요. 5. 크게 두 가지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가끔 터지는 돌발 상황에 대응하는 새로운 업무를 맞딱뜨려지만 마무리지었을 때 한 단계 레벨 업하는 느낌이 듭니다. 업무 때문에 경찰 지구대에 제 발로 들어가 민원 신청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경험은 아니죠?^^ 다음으로 새로운 외부 업체 사람들과 미팅 또는 협업하면서 갇혀 있던 제 시야가 트이는 경험을 할 때가 더러 있는데, 그 때 역시 레벨 업 하는 기분을 느껴요. 6.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함께 가지고 있듯, 저 역시도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는 우리 회사에 적응해 나가는 시점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회사와 저 모두가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 생각하는데요. 향후 잔뼈가 굵은 브레인저가 됐을 때는 보다 제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업무를 하는 이른바 ‘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7. 신입사원으로서 믿고 따를 수 있는 ‘좋은 선임, 뛰어난 선임’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본인의 커리어를 쌓는 데 가장 큰 메리트일 수 있는데요. 브레인즈컴퍼니에 그런 동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 개발자, 더 나은 영업직, 더 나은 관리직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브레인즈컴퍼니의 문을 언제든 두드려 주시길 바랍니다. 앞서 말한 긍정적인 회사 문화를 바탕으로, 각 분야 최고의 직원들이 지원자 여러분을 더 나은 존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1. 안녕하세요, 저는 브레인즈컴퍼니 경영기획실에서 PR을 담당하고 있는 최순정입니다. 대학에서 국제통상학을 전공했지만, 졸업 후 언론사에서 기자 생활을 조금 하다가 공공기관 및 여러 스타트업에서 PR 업무를 쭉 해왔습니다. 2. 크게 언론 홍보/온라인 PR/사내 커뮤니케이션 이 3가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언론 홍보의 경우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미디어 응대 등을 통해 대외적으로 브레인즈컴퍼니를 알리는 일이에요. 온라인 PR 업무로는 온드미디어(홈페이지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잠재적 후보자와 고객 등을 타겟으로 하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채용 광고를 집행하거나 GA를 통해 통계 자료를 수집/분석하기도 하고요. 사내 커뮤니케이션은 사보 제작, 브행시/BB데이/CEO가 쏜다 등과 같은 사내 행사, 사내 캠페인 및 설문조사 등을 통해 사내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브레인즈만의 고유한 기업문화를 정립해 나가는 일입니다. 3. 그동안 여러 스타트업을 옮겨 다니며 일을 해오다 보니, 좀 더 안정적이고 오래 다닐 수 있는 곳에 정착하고 싶었어요. 채용공고를 보고 브레인즈에 대해 조사하면서 꼭 입사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었습니다. 22년 동안 적자 한 번 난 적 없이 업계 TOP 자리를 놓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해오고 있었고, 지난해에는 코스닥에 상장해 연봉 천만원 인상까지 했더라고요. 그리고 브레인즈컴퍼니 블로그를 통해 해외 워크숍, 패밀리데이, 아침 무료 제공 등의 콘텐츠를 접하면서 직원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아 지원하게 됐습니다. 4. 입사 후 회사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요. 많은 브레인저들이 회사의 장점으로 좋은 동료와 수평적인 문화, 성장 등을 꼽았습니다. 저 역시 브레인즈의 가장 큰 매력은 좋은 동료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원이라면 보통 회사에 출근하기 싫은 가장 큰 이유가 직장 상사나 동료 때문일텐데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과 맞지 않는다면 하루하루가 지옥같지 않을까요?ㅎㅎ 제가 경험했던 브레인저 대다수는 선한 사람들이고 모두 본인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무료 아침 식사, 해외 워크숍, 패밀리데이, 다양한 사내 행사 등 브레인저들이 행복하게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들이 곳곳에 묻어나 있는 곳인데요. 일례를 소개하자면, 브레인즈가 30명 남짓하던 시절 화장실에서 유축하는 여직원을 보고 충격을 먹은 선근님이 바로 여직원 휴게실을 만든 적이 있고요. 배우자 출산휴가가 흔하지 않던 시절부터 남자 직원들도 육아휴직을 보내주기도 했고요. 이런 따뜻한 배려들 덕분에 얼마 전에는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개발 측면에서는 ‘찐 개발자’들이 모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진행했던 개발자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오랜 시간 개발을 통해 깊은 전문성을 갖춘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상반기에 입사한 신입 개발자 분과 사내 행사 때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요. 부서장님을 존경하고 인정받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또, 다른 신입 개발자들 역시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고 전해 들었어요. 그만큼 전문성 있는 상사에게서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는 곳이라고 자부합니다! 이처럼 브레인즈컴퍼니는 좋은 환경에서 좋은 동료들과 함께 행복하게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PR 담당자로서 더 많은 자랑을 하고 싶지만, 이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ㅎㅎㅎ 5. 얼마 전 좋은 홍보란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홍보’라는 글귀를 본 적이 있어요. 요즘 채용 브랜딩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해내고 있는데요.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면 잠재적 후보자들이 지원하지 않을까”라고 예측하며 만들었던 콘텐츠가 입사 지원에 영향을 미쳤을 때 뿌듯함을 느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입사 초기에 비해 시간을 덜 들이고 결과물을 내놨을 때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6. 외부적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브레인즈컴퍼니’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아, 거기!”라고 바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내부적으로는 브레인저들이 더욱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 7. 업계 1등 제품을 만드는 곳, 좋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 근무환경이나 복지 등 어느 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 망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입사하지 않는 분들은 좋은 기회를 놓치는 거겠죠?ㅎㅎㅎ 1. 안녕하세요. 브레인즈컴퍼니 경영기획실 천웅입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교육회사와 제조업에서 채용업무를 해왔습니다. 현재는 3번째 회사로 인사기획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2. 현재 인사기획 업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업무는 채용입니다. 22년의 업력을 가진 브레인즈컴퍼니가 추구하는 인재상이 변화된 환경에 적합한지에 대한 검토와 분석을 통해 자사에 보다 적합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채용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 업무로, 조직과 조직원의 성장을 돕는 교육훈련 및 성과 기획과 이를 지원하는 인사행정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3. IT 업종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습니다. 모든 업종별로 추구하는 가치가 달라 제도와 규정이 다르다는 것을 경험했는데요. 특히, IT 업종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인데요. 브레인즈컴퍼니도 이러한 변화에 맞춰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듣게 됐고, 변화의 중심에서 일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선택하게 됐습니다. 4. 브레인즈컴퍼니는 커피향 가득한 성수동 카페거리에 있습니다. 분위기 좋은 맛집과 카페가 많아 퇴근 후 약속을 잡기도 좋고, 성수역이 가까워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교통이 편리해요. 긴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갑작스러운 야근이 발생한다면 저녁식사 드실 수 있게 야근비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8층 라운지 음료수는 항상 무한리필 되고요. 브레인즈컴퍼니는 2년 단위로 전 직원이 해외여행을 가고 있어요. 해외여행 이외에 매년 전직원의 20%는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전시회 참관단으로 해외연수를 갑니다. 코로나로 해외여행이 어려웠던 시기가 지나면서 2023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5. 업종별/규모별로 경험해봤던 업무들이 환경별로 다르게 작동하는 것을 느끼고 환경에 맞춰 다른 버전의 자료가 만들어지는 순간에 성장하고 있다고 느껴요. 성장이라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이미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인정받았던 과거의 경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6. 쉽게 읽기 어려운 사내 규정을 읽기 쉬운 자료로 만들고 싶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동일한 문장도 읽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모습을 많이 봤는데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유튜브 영상이나 자료들을 만들고 싶어요. 7. 브레인즈컴퍼니의 개발환경은 동료들과 토론하는 것을 좋아하며 코드리뷰를 통해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이 개발되는 것에 멈추지 않고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며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들에게 브레인즈컴퍼니 입사를 추천합니다. 1. 안녕하세요. TechnicalConsulting팀의 박기민입니다. 전공은 전자공학이고, 이전에 해양로봇 주력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2. SW 엔지니어로서 자사 주요 제품군인 Zenius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나주사무소에서 TC팀 선배들과 같이 주요 고객사인 한국전력공사 및 타 사이트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어요. 3. 브레인즈컴퍼니 만의 제품인 Zenius 솔루션이 있다는 점, 직관적인 UI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 고객과 소통해 니즈를 충족시켜 준다는 점이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4. 개인 일정 때문에 바쁠때도 항상 생각해주시고 챙겨주시는 팀원 분들,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한 곳에 집중이 아닌 여러 고객사들을 통해 멀티테스킹 능력도 기를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5. 어떤 장애가 발생해 그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여러 시각적으로 접근해 그 장애를 해결했을 때, 또 성취감과 시야가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는 걸 느낄 때에 가장 성장한 것 같습니다. 6. 계속해서 문제 해결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프로젝트를 도맡을 수 있는 인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7. 입사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두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화목한 사내분위기, 두 번째는, 개인의 성장 입니다. 화목한 사내 분위기에서 성장할 기회를 얻고 싶은 분들이라면 입사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1. 안녕하세요. 브레인즈컴퍼니 프리세일즈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준영입니다. 저는 IT와는 크게 관련이 없는 산업경영공학과를 전공했지만, 새로운 분야에서 좋은 사람들과 재밌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2. 크게 봤을 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거 같아요. 내부에서 제품 관련 교육을 진행하거나 외부에서 제품 소개를 하는 업무 등 제품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는 업무가 있고요. 브레인즈컴퍼니 제품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제안서 및 제품 관련 자료들을 만드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3. IT 관련 업종에서 근무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직장을 알아보던 중, 브레인즈컴퍼니는 복지, 근무환경, 제품 등 상당히 좋은 기업으로 판단해 지원하게 됐습니다. 취업 준비를 하면서 많은 회사에 지원했지만, "꼭 이 회사에 붙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던 회사라서 입사 확정 전화를 받고 기뻤던 기억이 있네요.ㅎㅎㅎ 4. 좋은 직장 동료 및 임원들이 있어서 따로 힘든 점 없이 행복한 직장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또, 입사하고 한 번도 아침을 안 먹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아침이 잘 나와서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점점 살이 찌고 있습니다.ㅎㅎㅎ) 5. 초반엔 아는 것도 많지 않고 빨리 일을 처리해야겠다는 급한 마음에 실수가 잦아 다시 일을 하는 경우가 자주 있었는데요. 요즘엔 아는 것도 늘고(아직 많이 부족하지만ㅠㅠ) 좀 더 꼼꼼히 업무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져서인지 실수가 줄어서 한 번에 업무가 완료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발전하는 자신을 보면서 더 좋은 사람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6. 아직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현실적으로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싶습니다. 현재 근무기간이 오래되지 않아서 미숙한 부분이 많은데, 이러한 부분들을 더 열심히 노력해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 IT 인프라 모니터링 시스템 매출 1위, 평균 근속연수 10년. 이 두 가지 지표만 봐도 얼마나 좋은 회사인지 알 수 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에 입사하셔서 무제한 제공되는 커피와 간식을 함께 먹으며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길 바랍니다.
2022.12.16
회사이야기
[행복한 회사 만들기 TF] 꼰대와 어른의 차이
회사이야기
[행복한 회사 만들기 TF] 꼰대와 어른의 차이
<출처: 유튜브 '달리(SBS 교양 공식채널)'> “나… 꼰대인가?” “꼰대처럼 보이면 어쩌지?” 다들 한 번쯤 본인이나 상대가 꼰대인지에 대해 갑론을박해 본 경험 있으시죠? 기성세대 뿐만 아니라 MZ세대 역시 한 번쯤 생각해 본 질문일 텐데요. 최근에는 기성세대 뺨치는 ‘젊꼰(젊은 꼰대)’이 화제입니다. 사람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약 40% 정도가 “주위에 20~30대 역꼰대가 있다”고 응답했다고 해요. 누구든 이 꼰대라는 단어를 듣기 좋아하는 분은 단 한 명도 없을 텐데요. ‘꼰대’는 상황이나 사람에 따라 정의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YB TF’ 2기는 꼰대에 대한 정의를 내려보고, 회사 생활을 하며 경험했던 꼰대 사례를 찾아봤습니다. YB가 정의한 꼰대는 ‘자기중심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입니다. 상급자는 자신의 권위를 인정받기 위해, 하급자는 사적인 영역을 보호하려다 각각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하게 되는 것 같다는 의견이 오갔습니다. 다르게는 자기 생각만 강요하거나 충고를 하고, 반대로 타인의 조언과 걱정은 무시하는 사람을 말하기도 합니다. 다행히도 브레인즈컴퍼니에는 동료들과 공유할 만한 심각한 꼰대 사례는 없었습니다. 상사 잘 만나는 것은 3대가 덕을 쌓아야 가능하고, 후배 잘 만나는 것은 5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요. 브레인저들은 모두 조상신이 도왔나봐요. 꼰대 사례 대신 YB의 관심을 끈 의견은 따로 있었는데요. 바로, “오히려 꼰대 소리를 듣기 싫어서 동료의 잘못된 행동을 보고도 충고를 하지 못했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꼰대 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더욱 조심하고 말을 줄이다 보면, 혹시나 서로 불편해지고 멀어지지 않을까하는 염려가 되는데요. 이를 예방하고 행복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선후배 사이에 서로를 어떻게 바라보는게 좋을지 알아봤습니다. 먼저, 후배에게 사랑받는 선배가 되는 꿀팁입니다. 첫째로, 더하기 보다 빼기! 무언가 더해주려고 애쓰기보다 덜어주려는 ‘빼기의 기술’이 더 중요합니다. 고생하는 후배에게 식사 시간 마다 맛있는 음식을 사줄 때도 있겠지만, 간혹 후배들끼리 편한 시간을 갖도록 빠져주는 센스를 발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느 설문조사에 따르면, 회식자리에서 가장 멋진 상사는 ‘카드만 건네 주고 빨리 빠져주는 상사’이고, 기립박수 받는 상사는 "최근에 많이 노력해줘서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마시고 어서 집에 가서 쉽시다"라고 짧게 말하는 상사라고 하네요. 업무를 가르쳐 주는 상황에서도 빼기의 기술은 필요합니다. 정말 중요한 업무는 오히려 후배 스스로 방법을 깨울 칠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너무 잘 해야겠다는 의지로 불타오르는 후배가 있다면 그 열정, 조금 식혀주세요. 길고 긴 직장 생활을 더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 힘빼기의 중요성을 알려주세요. 둘째, 단정짓지 말고 공감해주세요. 자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공감의 출발점입니다. ‘Young Brainz’ TF에서 나온 사례 중, “하던 일이 마무리되지 않았음에도 쿨하게 퇴근하는 후배의 모습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는데요. 과거 근면성이 중시되는 시절의 관점에서는 무책임하고 불성실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제는 삶과 일을 대하는 방식에 있어 다양성이 존재하므로 이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이후 일에 있어 시점관리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후배의 생각을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셋째, 선배의 품격은 여유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요즘 후배들은 체계적으로, 게다가 많이 배워서 인지 일처리가 빠릅니다. 어떤 선배는 “후배에게 뒤처지면 어쩌나”하는 불안감이 생긴다고 해요. 이런 불안감에 방어기제가 작동해 후배의 생각에 귀 기울일 여유를 잃어버리고, 후배들 제각각이 지닌 능력과 가치도 무시하게 되는 경향을 띈다고 하니, 여유를 가져보는 게 어떨까요? 다음은 후배들을 위한 꿀팁입니다. 첫째, 질문할 때는 센스 있게! 무언가 맡겨 놓은 물건을 찾는 듯한 태도로 질문하면 선배의 입은 닫히고 맙니다. 질문은 대답을 요구하는 것으로, 대화 및 인간 관계의 시작입니다. 따라서 좋은 질문은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줍니다. 좋은 질문을 위해서는 약간의 예의가 동반돼야 합니다. 정중한 자세로 질문하는 것이 좋지만, 그렇다고 너무 딱딱한 자세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차라리 장난끼가 있더라도 부드러운 분위기 조성이 중요한 것 같아요. 둘째, 선배를 춤추게 하는 칭찬! 칭찬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번 일에 선배님이 너무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배님이 있으니 너무 든든해요!" 오버하는 것... 맞지만, 누구든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후배를 한번 더 챙겨주게 된다고 하네요. 셋째, 실력있는 후배가 사랑받는 후배! MZ세대는 그 세대의 특징에 굉장한 자부심이 있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말을 시원하게 하고, 자기한테 손해가 가는 상황이라고 판단되면 강하게 반발하기도 합니다. 반면에 이런 자기들의 모습을 이해 못하고, 불합리한 상황에 가만히 수긍하는 선배들에게 불만을 느낀다고 해요. 불만 뒤에 숨어있지 말고 번뜩이는 창의력을 발휘해 선배보다 낫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실력 있는 후배가 사랑받는 후배입니다. 이상으로 선후배 모두에게 도움될 만한 꿀팁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사랑받는 동료가 되는 지혜는 회사에서만 필요한 것은 아닐 겁니다. 가정에서 부모로, 자식으로 사랑받는 지혜도 동일할 겁니다. 마지막으로 자료를 찾다가 도움이 될 만한 명언 소개로 마무리하겠습니다.
2022.11.28
회사이야기
[행복한 회사 만들기 TF] 힘ON, 상처OFF 캠페인
회사이야기
[행복한 회사 만들기 TF] 힘ON, 상처OFF 캠페인
브레인즈컴퍼니의 올해 목표 중 하나는 '행복한 회사 만들기'입니다. 이를 위해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고, 앞서 소개해드린 다양한 행사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브레인저들이 직접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TF, 'YB(Young Brainz)'를 결성했는데요. YB는 다양한 부서 및 직급의 브레인저들이 모여 구성원의 의견을 청취 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지난 상반기에 주니어 브레인저들로 구성된 YB 1기가 활동했습니다. 이들은 사내 근무환경 개선, 소통함 설치 등의 활동을 했습니다. 선근님은 고생한 YB 1기에게 식사와 상품권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어요. :) 지난 9월에는 YB 2기가 출범했습니다. 1기 때와 달리 주니어 뿐만 아니라 시니어도 함께 하게 됐고, 1기에서 선발되지 못했던 부서들이 이번에 참여했습니다. 출범 전 킥 오프 미팅을 통해 선근님과 함께 앞으로의 목표, 운영 방식, 논의 주제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했습니다. 미팅이 끝난 후에는 점심 식사를 함께 먹으며 긴장도 풀고 서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미팅에서는 ‘회사 생활을 하며 힘 or 상처 되는 말’이라는 주제로 논의했습니다. YB 멤버들은 미팅 전, 각 부서 및 주변 브레인저들에게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후 자료를 정리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현재 첫 주제의 결과물을 토대로 ‘힘 ON, 상처 OFF’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브레인저들이 꼽은 힘이 되는 말은 #고마워요 #고생했어요 #전문가됐네요 #도울거있어요? #함께해요! #힘들면말해요!가 선정됐고, 상처되는 말로는 #너희팀한가하지? #내가왜책임을? #시키는대로만해! #키작네? #화장안하니? #나이들어보이네 #무거운거잘들게생겼네를 꼽았습니다. 브레인즈는 이와 같은 캠페인을 통해 서로 상처주기 보다는 힘이 되는 동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들이 모여 서로를 배려하며 지내다 보면, 브레인저 모두가 행복한 회사 생활을 할 수 있겠죠? :) YB 2기의 다음 주제는 '회사 생활을 하며 경험했던 꼰대 및 역꼰대 사례'입니다. 주변 브레인저의 의견 청취를 통해 해당 사례를 찾아본 후, 꼰대 및 역꼰대를 예방하기 위해 선·후배 브레인저 간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점점 더 수평적이고 행복한 회사로 나아가고 있는 브레인즈컴퍼니! YB 2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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