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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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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 핵심
2026년 4월 13일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안정성 고시」가 시행된 데 이어, 9월에는 예방점검 가이드가 공개됐습니다. 고시는 정보시스템 등급별 의무와 관리 기준을 정하고, 가이드에서는 이를 기관별 점검 업무와 매뉴얼에 반영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각 기관의 주요 과제는 기존 예방점검과 운영 절차에 해당 기준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소관 시스템의 등급에 맞게 점검하고 있는지, 기존 자료를 점검 결과로 활용할 수 있는지, 발견된 이상징후가 조치와 재점검까지 이어지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 판단하려면 의무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기준과 기관의 운영환경에 맞춰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을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적용 범위를 잘못 이해하면 필요한 점검을 놓칠 수 있고, 기존 체계의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지 않으면 같은 항목을 중복해서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 기준을 실제 업무에 맞게 적용하는 과정이 점검의 실효성과 운영 부담을 함께 좌우합니다. 그렇다면 공공기관의 예방점검 체계를 검토하고 보완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은 무엇인지 네 가지로 나눠서 살펴보겠습니다. 1. 우리 기관의 시스템은 어디까지 의무적으로 점검해야 하는가? 예방점검의 의무 범위는 정보시스템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 기관에서도 시스템마다 등급이 다를 수 있으므로, 소관 시스템의 확정 등급과 해당 등급에 적용되는 기준을 먼저 대조해야 합니다. 고시에서는 예방점검을 일상점검, 특별점검, 구조진단으로 구분합니다. 일상점검: 상태·서비스·유효성 점검으로 구성되며, A1~A4 모든 등급에서 필수입니다. 특별점검: 오프라인·다중화·성능·업무집중기간 점검으로 구성됩니다. A1~A3등급에서는 필수이며, A4등급에서는 권고됩니다. 구조진단 및 개선: A1~A3등급은 성능 저하, 반복 장애, 대규모 기능 개선 등 종합적인 분석과 개선이 필요한 경우 수행해야 합니다. A4등급은 별표상 적용 항목이 없습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부분은 A4등급에도 일상점검이 필수라는 점입니다. 특별점검이 권고된다는 이유로 기본 점검까지 선택사항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전체 시스템의 일상점검을 유지하면서, 중요도가 높은 시스템에 추가 점검과 대응 역량을 배분해야 합니다. 등급별 기준을 실행하려면 시스템 목록과 실제 구성정보도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등급은 정보시스템 단위로 정해지지만 점검은 서버·WEB·WAS·DBMS·네트워크 등 구성요소 단위로 수행됩니다. 시스템 증설이나 클라우드 이전, 연계 구조 변경 이후 점검 대상이 갱신되지 않았다면 일부 자원이 관리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서비스가 공유하는 자원은 영향 범위를 함께 파악해야 합니다. 공통 DB나 네트워크 장비의 장애는 복수 시스템으로 확산될 수 있으며, 고시도 동일 원인으로 여러 시스템이 영향을 받으면 가장 높은 등급의 시스템을 기준으로 장애등급을 지정하도록 정합니다. 등급 확인은 점검 범위를 정하는 출발점입니다. 해당 등급을 구성요소와 연계 관계, 운영 책임자까지 연결해야 점검 계획과 장애 영향 판단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일상점검은 무엇을 확인하고,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가? 모든 등급에 필수로 적용되는 일상점검은 시스템 상태, 서비스 정상 여부, 유효성을 확인하는 세 가지 점검으로 구성됩니다. 고시와 가이드에서는 각 점검의 대상과 주기를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습니다. 상태점검: CPU·메모리·디스크, 프로세스, 서비스 포트, 로그 등 주요 구성요소의 운영상태를 일 1회 이상 확인합니다. 서비스 점검: 메인화면 접속 여부와 접속시간 등을 일 1회 이상 확인합니다. 가이드는 주요 URL과 업무 기능의 정상 여부까지 확인 범위를 구체화합니다. 유효성 점검: 인증서·소프트웨어 라이선스·도메인의 유효기간과 NTP 시간 동기화 등을 월 1회 이상 확인합니다. 자원 상태와 서비스 정상 여부는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원 사용률이 정상이어도 DB 잠금이나 외부 연계 지연으로 업무 처리가 늦어질 수 있고, 메인화면은 열리지만 신청·조회 기능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두 결과를 연결해 살펴야 실제 서비스에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유효성 점검은 만료에 따른 위험을 관리합니다. 현재 서비스가 정상이어도 인증서나 도메인이 만료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점검 결과를 갱신 일정과 담당자의 후속 업무에 연결해야 합니다. 세부 항목과 점검 방법은 시스템 구성과 운영환경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등급별 필수 기준은 충족하되, 항목을 제외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확인한다면 사유와 필요한 승인, 대체 점검 결과를 관리해야 합니다. 가이드는 관제·모니터링 도구로 동일한 결과를 확보할 수 있는 경우 이를 증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필요한 결과가 확보되지 않는 항목은 별도 조회나 스크립트, 수동 확인 등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의 핵심은 필요한 항목을 확인하고, 그 결과로 서비스 장애 여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대상·시점·확인값·판단 결과를 식별할 수 있도록 기록해야 반복되는 이상징후와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추가 점검이나 조치가 필요한 항목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3. 일상점검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위험은 어떻게 검증하는가? 일상점검으로 운영 중인 시스템의 상태와 서비스 정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지·재기동, 장애 전환, 이용량 급증 상황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는 별도의 검증이 필요합니다. 특별점검은 이러한 조건에서 시스템과 운영 절차의 대응 능력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A1~A3등급은 오프라인·다중화·성능점검을 연 1회 이상 수행하고, 업무집중기간에는 이용량 증가에 대비한 점검을 실시해야 합니다. A4등급에서는 이러한 특별점검이 권고됩니다. 오프라인 점검: 정지·재기동 과정의 오류, 구성요소 간 연결 상태, 운영매뉴얼의 정지·기동 절차 정합성을 확인합니다. 다중화 점검: 장애 전환 후 주요 기능의 정상 여부와 원복, 이후 안정화 상태를 확인합니다. 성능점검: 사용량·응답시간·오류율·자원 사용률 등을 분석해 성능 저하와 병목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업무집중기간 점검: 이용량 증가에 대비한 사전 점검과 집중 기간 중 모니터링, 사후 확인을 수행합니다. 특별점검에서는 검증 조건과 서비스 영향을 함께 기록해야 합니다. 다중화 장비가 전환돼도 세션이나 일부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전환 후 서비스 유지 여부와 원복 이후의 정상 상태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된 문제는 설정과 장애 대응 절차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서비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점검은 사전 계획이 중요합니다. 가이드는 작업시간과 영향 범위, 연락체계, 백업·원상복구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도록 안내하며, 변경작업이 포함되면 기관의 변경관리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성능점검은 목적과 서비스 영향, 테스트 환경에 따라 부하테스트와 운영 자료 분석을 선택하거나 병행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는 사용량 추이, 응답시간, 오류율, 자원 사용률을 분석하는 방법도 제시합니다. 관제·APM·로그 자료를 활용할 때도 분석 대상과 기간, 판단 기준을 명확히 정해야 합니다. 반복 장애나 구조적인 병목이 확인되면 구조진단과 개선으로 범위를 넓혀야 합니다. 고시는 성능 저하, 빈번한 장애, 대규모 기능 개선 등 종합적인 분석이 필요한 경우 구조진단을 실시하도록 정합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조치로 충분한지 판단하고, 시스템 구성과 데이터 처리 과정까지 검토할 필요가 있는지 구분하면 개선 범위와 투자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4. 발견한 이상징후는 누가 처리하고, 어떤 기록을 남겨야 하는가? 점검에서 이상징후를 발견했다면 처리 책임과 정상화 확인 방식이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가이드는 필요한 조치를 수행하고, 동일 항목을 다시 점검해 이상 해소와 서비스 정상 여부를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조치 과정에는 기존 운영 절차가 적용됩니다. 패치나 설정 변경처럼 운영환경에 영향을 주는 작업은 변경관리 절차와 연결됩니다. 조치 결과가 미흡하거나 동일한 이상징후가 반복되면 문제관리 절차로 이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점검 결과에 조치 담당자와 처리 경과를 연결하고, 재점검으로 해소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관리해야 할 이력은 아래 4가지입니다. 점검 결과와 증적: 대상·일시·항목, 확인값, 판단 결과, 관련 로그와 모니터링 자료 조치 이력: 조치내용과 일시, 변경 전·후 값, 조치 결과 재점검 결과: 동일 항목의 재확인 결과와 서비스 정상화 여부 예외·대체 점검 이력: 제외 사유, 대체 확인 방법, 모니터링 증적 활용 여부 여러 관리 도구를 사용한다면 관련 이력을 연결해야 합니다. 점검 결과는 관제시스템에, 조치내용은 ITSM에 남더라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야 처리 경과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점검 미수행과 미조치 항목도 구분해 관리하면 후속 업무의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위탁 운영과 민간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기관은 사업자의 점검 결과와 이상징후, 조치·재점검 내용을 확인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결과 제출 범위와 시점, 통보·조치 책임, 정상화 확인 방식을 계약과 운영 절차에 명확히 반영해야 합니다. 점검부터 조치·재점검까지 기록이 연결되어야 위험의 발견과 해소 과정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축적된 이력은 반복되는 이상징후와 미조치 위험을 파악하고, 점검 항목·임계치·운영 절차를 개선하는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공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은 정해진 항목을 확인하는 데서 시작해 이상징후에 대한 조치와 재점검, 이력관리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 과정이 일관되게 운영되려면 시스템 상태와 점검 결과, 처리 경과를 함께 파악할 수 있는 관리체계가 필요합니다. 기관의 운영환경과 관리 기준에 맞는 전문 솔루션을 활용하면 반복적인 점검과 기록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위험요인의 분석과 대응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러한 운영 과재 해결을 위해, Zenius EMS로 IT 인프라 통합 모니터링과 장애 분석을, Zenius GPM으로 예방점검 수행과 결과 확인·이력관리·보고를 지원합니다. 또한 Zenius ITSM을 통해 표준운영절차에 따른 요청·변경·장애 처리와 승인·이력관리를 지원하며, 공공 정보시스템의 체계적인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기관별 점검 기준과 현재의 운영체계를 함께 검토하고, 점검 결과가 조치와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예방점검 체계를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이를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고, 반복되는 운영 위험을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공공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FAQ Q1. A4등급 정보시스템도 예방점검을 반드시 수행해야 하나요? 네. 상태·서비스·유효성 점검으로 구성된 일상점검은 A1~A4 모든 등급에 필수입니다. A4등급에서 특별점검이 권고사항이라는 이유로 일상점검까지 선택사항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Q2. 기존 모니터링 도구를 사용하고 있다면 예방점검을 별도로 하지 않아도 되나요? 점검 항목과 동일한 결과를 확보할 수 있다면 기존 모니터링 자료를 점검 증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도구가 수집하지 않는 항목은 추가로 확인해야 하며, 점검 대상과 시점, 확인값, 정상·비정상 판단 결과를 식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조치와 재점검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Q3. 성능점검을 위해 반드시 부하테스트를 해야 하나요? 성능점검은 부하테스트뿐 아니라 운영 중 수집한 사용량 추이, 응답시간, 오류율, 자원 사용률 등을 분석하는 방식으로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점검 목적과 서비스 영향, 테스트 환경을 고려해 방법을 선택하거나 병행하되, 분석 대상과 기간, 판단 기준을 명확히 정해야 합니다. Q4. 위탁 운영하거나 민간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시스템은 사업자의 점검만으로 충분한가요? 사업자가 점검하더라도 기관은 점검 결과와 이상징후, 조치·재점검 내용을 확인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기관과 사업자의 역할에 맞춰 점검 범위, 결과 제출 시점, 통보·조치 책임, 정상화 확인 방식을 계약과 운영 절차에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5. 매일 수행한 예방점검 기록을 모두 IRM에 등록해야 하나요? 고시에서 정한 연간 현황조사·자체점검 결과의 IRM 등록과 일일 예방점검 이력관리는 구분해야 합니다. 모든 일일 기록을 IRM에 등록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일일 점검과 조치·재점검 기록은 기관의 관리체계에서 연결해 보관하고, 자료 요청 시 제공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2026.10.16
기술이야기
Zenius GPM으로 범정부 예방점검 WAS 일상점검 체계 구성하는 방법
기술이야기
Zenius GPM으로 범정부 예방점검 WAS 일상점검 체계 구성하는 방법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운영에서 예방점검은 정해진 항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스템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본 운영 절차입니다. 특히 WAS(Web Application Server)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로직과 요청 처리를 담당하는 주요 구성요소인 만큼 CPU·메모리 사용률, JVM Heap Memory, Thread, DB Connection Pool 등 다양한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점검해야 할 항목이 많고 시스템마다 확인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담당자가 매번 항목별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결과를 기록하는 방식은 반복 업무를 늘리고 점검 결과 관리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점검 업무를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려면, 점검 항목 설정부터 실행 결과 확인, 이력 관리, 보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솔루션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Zenius GPM은 행정안전부의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매뉴얼을 기반으로 WAS를 포함한 주요 IT 자원의 예방점검을 자동·수동 방식으로 수행하고, 점검 결과와 이력, 보고서를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해 예방점검 체계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WAS 영역에서 어떤 항목을 점검하고, 각 항목이 어떤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범정부 예방점검의 WAS 점검 항목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WAS 예방점검에서는 어떤 항목을 확인할까?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에서는 WAS 영역에 대해 프로세스 CPU·메모리 사용률, JVM Heap Memory, Thread Pool, DB Connection Pool, Dump 파일 등 다양한 점검 항목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WAS 영역 점검 항목 이처럼 WAS 예방점검은 단순히 애플리케이션의 동작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WAS 프로세스와 JVM 자원, Thread, DB Connection 등 서비스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항목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각 점검 항목마다 확인해야 하는 정보와 점검 방식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점검 대상과 항목을 먼저 구성하고 각 항목에 맞는 점검 방법과 판정 기준을 설정해야 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예방점검 기능 활성화부터 대상 및 항목 등록, 세부 설정, 결과 확인, 보고서 관리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제 실제 화면을 통해 WAS 일상점검을 어떻게 설정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Zenius GPM으로 WAS 일상점검 구성하기 WAS 일상점검은 대상 및 항목 등록, 세부 설정, 결과 확인, 보고서 관리 순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먼저 예방점검 기능을 활성화하는 단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Step 1. WAS 일상점검 대상과 항목을 등록합니다: [예방점검 > 설정 > 일상점검] 일상점검 설정 화면에서 WAS에 적용할 점검 항목을 선택하고 대상 시스템을 지정합니다. - 분류: WAS - 대상: SMS 및 APM 인스턴스 선택 WAS 점검 항목 중에는 APM 정보뿐 아니라 OS단 정보가 필요한 항목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대상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일부 점검 항목의 처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WAS 일상점검 대상 등록 화면 여기서 확인해야 할 부분은 APM만 선택한 경우와 SMS·APM을 함께 선택한 경우 OS단 점검 항목의 상태가 서로 다르게 표시된다는 점입니다. APM만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수동점검으로 전환됩니다 APM 인스턴스만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수동점검으로 전환됩니다. 해당 항목은 운영자가 점검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정상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APM만 선택했을 때 수동점검으로 전환된 항목 SMS와 APM을 함께 선택하면 추가 설정이 필요한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MS와 APM 인스턴스를 함께 선택하면 OS단 점검 항목은 미완성(정보 확인 모드) 상태로 표시됩니다. 미완성으로 표시된 항목은 실제 운영 환경에 맞게 세부 설정을 진행해야 합니다. 첨부 원고 기준으로 이러한 항목은 SMS를 통해 점검하는 항목으로, 추가적인 수동 설정이 필요합니다. SMS·APM 동시 선택 시 점검 항목 상태 대상과 항목을 등록했다면, 다음으로 미완성 상태의 점검 항목을 실제 환경에 맞게 설정합니다. Step 2. 미완성 점검 항목을 운영 환경에 맞게 설정합니다: [예방점검 > 설정 > 일상점검] 미완성 상태로 표시된 항목은 실제 운영 환경에 맞게 점검 방식과 결과 판정 방식을 설정합니다. 점검 방법 - Zenius: Zenius에서 수집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점검합니다. - 전체 데이터 실행: 입력한 전체 명령어를 실행하여 점검합니다. 점검 결과 판정 방식 - 자동: 설정된 점검 기준에 따라 Zenius 시스템이 실행 결과의 정상 여부를 자동으로 판단합니다. - 수동: 운영자가 점검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정상 여부를 판단합니다. 또한 점검 결과에 포함할 내용도 항목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결과만 지정하거나 해당 점검에서 수집된 전체 내용을 결과로 활용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WAS 예방점검 항목 상세 설정 화면 이처럼 항목별 점검 방식과 판정 기준을 설정하면 실제 운영 환경에 맞는 WAS 일상점검 구성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설정이 끝났다면 이제 실제 예방점검 결과를 확인할 차례입니다. Step 3. WAS 일상점검 결과를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점검 항목 설정이 완료되면 예방점검을 실행한 뒤 결과를 확인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전체 점검 결과를 한눈에 확인하는 요약 화면과 항목별 결과를 상세하게 조회하는 화면을 함께 제공합니다. 따라서 전체 현황 확인 → 대상별 이력 확인 → 항목별 결과 확인 → 상세 내용 확인의 순서로 결과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요약에서 전체 결과를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요약] 일상점검 요약 화면에서는 WAS를 포함한 분류별 점검 결과와 점검 실행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먼저 전체 결과를 확인해 정상·이상 여부와 추가 확인이 필요한 대상이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요약 화면 전체 현황에서 확인이 필요한 대상을 찾았다면 해당 대상의 실행 이력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상별 점검 실행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요약] 요약 화면에서 특정 점검 또는 대상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대상의 점검 실행 이력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상별로 어떤 점검이 언제 수행되었는지와 해당 점검의 실행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점검 실행 이력 상세 화면 점검 실행 이력을 확인했다면 다음으로 개별 항목의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결과를 확인합니다. 항목별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현황] 일상점검 현황에서는 점검 항목별 정상·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점검일을 선택하면 과거에 수행했던 예방점검 결과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결과뿐 아니라 과거 점검 이력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시점별 상태를 비교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상점검 항목별 결과 및 과거 이력 화면 특정 항목의 결과를 더 자세히 확인해야 한다면 개별 점검 결과 상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개별 점검 결과의 상세 내용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모니터링 > 일상점검 현황] 특정 점검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항목의 점검 결과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정상·이상 여부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점검 결과와 세부 내용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해당 항목의 상태를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개별 예방점검 결과 상세 화면 이처럼 전체 결과에서 시작해 대상, 항목, 상세 결과까지 단계적으로 확인하면 필요한 점검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를 확인했다면 마지막으로 필요한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하고 이력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Step 4. 예방점검 보고서를 등록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설정] 점검 결과를 정기적으로 관리하거나 공유해야 하는 경우 보고서 설정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 설정 화면에서는 필요한 보고서 유형과 대상 등을 지정해 다양한 종류의 보고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일상점검 결과를 화면에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후 보고서 생성과 이력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에 보고서 유형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등록 화면 보고서 설정이 완료되면 등록한 내용을 기준으로 실제 보고서를 생성합니다. Step 5. 등록한 설정을 바탕으로 보고서를 생성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설정] 등록한 보고서를 선택해 실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예방점검 업무에서는 점검 결과를 확인하는 것뿐 아니라 결과를 일정한 형태로 정리하고 관리하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등록한 보고서를 기준으로 필요한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생성 화면 생성된 보고서는 이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생성 이력으로 관리됩니다. Step 6. 생성한 보고서와 과거 이력을 확인합니다: [예방점검 > 보고서 > 생성이력] 생성된 보고서는 생성이력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과거에 생성한 보고서의 이력을 조회하고 필요한 보고서 파일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예방점검 결과를 당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점별 보고서 이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예방점검 보고서 생성 이력 화면 여기까지가 Zenius GPM에서 WAS 일상점검을 구성하고, 결과를 확인한 뒤 보고서로 관리하는 기본 흐름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능은 실제 운영 환경에서 어떤 경우에 활용할 수 있을까요? Zenius GPM의 WAS 예방점검 활용 케이스 Case 1. 범정부 예방점검 일상점검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경우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기준에 따라 일상점검을 수행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반복적으로 여러 점검 항목을 확인하고 결과를 기록해야 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하면 설정한 예방점검 항목을 기준으로 자동·수동 점검을 수행하고, 일상점검 현황에서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가 매일 개별 항목을 직접 찾아 확인하는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점검할 수 있어 예방점검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WAS 일상점검 결과 예시 Case 2. WAS의 주요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하는 경우 WAS는 실제 웹 서비스 요청을 처리하는 주요 구성요소이기 때문에 장애 발생 이후 대응하는 것뿐 아니라 주요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Zenius GPM에서는 CPU·메모리, JVM Heap Memory, Thread, DB Connection Pool 등 WAS 운영과 관련된 주요 항목을 예방점검 항목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의 정상·이상 여부와 과거 이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현재 상태뿐 아니라 이전 점검 결과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WAS 운영자는 일상점검 절차를 일정한 기준에 따라 수행하고, 필요한 항목을 중심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 적용 사례 ○○원 예방점검 구축을 통한 범정부 예방점검 체계 구성 해당 기관은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기준에 따라 WAS를 포함한 주요 IT 자원의 일상점검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했습니다. Zenius GPM을 통해 예방점검 항목과 실행 방식을 구성하고, 점검 결과를 요약 화면과 상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과거 점검 이력과 보고서를 함께 관리함으로써 예방점검 결과 확인부터 이력 관리, 보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복 점검에서 체계적인 예방점검 운영으로 예방점검은 단순히 점검 항목을 확인하는 것보다 정해진 기준에 따라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결과와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Zenius GPM을 활용하면 범정부 예방점검 기준에 맞춰 WAS 일상점검을 구성하고, 점검 실행부터 결과 확인, 이력 관리, 보고서 생성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점검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예방점검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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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27회 공공솔루션마켓] 참가 후기
지난 2월 27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이 개최되었습니다. 공공솔루션마켓은 행사는 공공기관의 정보화 담당자와 IT 기업들이 모여 디지털 전환의 해법을 모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IT 컨퍼런스입니다. 올해는 특히 "AI로 여는 공공 혁신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 아래 AI 기술을 통한 행정 혁신과 업무 효율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번 전시에 참가해 정부의 공공 디지털 행정 고도화 기조에 맞춰, 운영 안정성 확보와 표준화된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AI Agent 기능이 탑재된 Zenius EMS를 필두로 Zenius GPM, ITSM 등 공공 IT 인프라의 전 영역을 포괄하는 지능형 솔루션들을 선보이며 많은 참관객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AI로 여는 공공 혁신의 현재와 미래” 이번 공공솔루션마켓은 전자신문사와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후원하여, 공공 분야의 디지털 대전환을 가속화하는 다양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공유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전환(AX) 시대를 맞이한 공공기관들이 실질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지능형 행정 서비스가 메인 테마로 다뤄졌습니다. 행사장에는 전국의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 및 정부 부처 관계자 등 약 1,0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정부의 공공정보화 사업계획 발표에 주목하는 한편, 브레인즈컴퍼니, NHN 클라우드 등 전시 부스에 마련된 최신 솔루션들을 직접 체험하며,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도입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공공 IT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선보이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번 전시에서 대표 솔루션인 Zenius EMS를 중심으로 공공기관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GPM, ITSM 모듈을 집중적으로 소개했습니다. 먼저 Zenius EMS를 통해 서버, 클라우드, 네트워크 등 이기종 인프라를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선보였습니다. EMS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성능 지표를 분석하고 미래 데이터를 예측해 장애 발생 전 선제적 대응이 가능한 운영 체계를 지원하며, 최근 공공기관 도입이 늘고 있는 쿠버네티스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대한 효과적인 모니터링 기능으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EMS에 탑재된 AI Agent 기능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시스템 매뉴얼, 장애 이력, 실시간 지표를 통합 조회하고 요약해 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과거 유사 사례를 바탕으로 해결 가이드를 제공해 평균 장애 복구 시간(MTTR)을 단축할 수 있어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예방점검 매뉴얼의 120여 개 항목을 반영한 Zenius GPM은 자동 점검과 표준 보고서 생성을 바탕으로 행정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솔루션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수기 점검의 번거로움과 인적 오류를 방지하고 점검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공기관 관계자들의 실무적 고민을 해소하는 효과적인 대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모니터링 솔루션만큼 공공 정보시스템 표준운영절차를 시스템화하는 데 최적화된 Zenius ITSM도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기관마다 상이한 업무 환경에 맞춰 결재 라인과 폼을 코딩 없이 유연하게 구현할 수 있는 노코드(No-Code) 설계 방식을 강조했으며, 정책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 실무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많은 참관객들과 주요 인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다. 브레인즈컴퍼니 부스에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진수 국장, 행정안전부 황규철 국장,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신창호 회장,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 신우찬 회장 등 정·관계 및 업계 주요 인사들도 부스에 방문하여 브레인즈컴퍼니의 최신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고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니우스 솔루션에 신뢰를 보내준 고객사들과 후속 논의를 이어가며, 공공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더욱 강력하게 뒷받침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지능형 모니터링과 자동화 역량을 고도화하여 공공부문을 포함한 산업 전반의 안정적인 IT 운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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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2026 신년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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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2026 신년회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지난 8일, 2025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2026년을 함께 준비하기 위한 '2026 신년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신년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와 새해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우수 직원/팀 시상 및 승진자 발표, 그리고 저녁 만찬을 통해 서로의 결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시간이기도 했는데요. 서로를 향한 힘찬 응원과 진심 어린 격려가 가득했던 2026년 신년회를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본부별 성과리뷰 및 계획 발표 신년회는 각 본부별 성과 리뷰 및 계획 공유로 문을 열었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전략사업본부장 서은숙 님은 영업과 솔루션 사업, 기술지원을 총괄하는 리더로서 지난 한 해의 여정을 되짚었습니다. 은숙 님은 “지난해 녹록지 않은 시장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기상청, 국민연금공단을 비롯한 대형 공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하며 브레인즈컴퍼니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또한 “제니우스 GPM과 STMS, 제니우스 AI 등 신규 모듈의 출시와 기존 제품의 고도화, 그리고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에서 빛을 발한 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업이 성과의 핵심 원동력이었다”며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어진 2026년 계획에서 은숙 님은 “올해는 자회사 에이프리카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AI Agent 기능을 대폭 확대하고 강화할 예정”이라며, “한 발 앞선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공 및 금융 시장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겠다”는 포부로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서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는 차정환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정환 님은 “지난해 ‘Tech Inside’, '제니우스 활용편'을 비롯한 깊이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었다”며 “이는 뛰어난 기술과 서비스 전문성을 갖춘 구성원들의 협업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2026년 계획과 관련해 정환 님은 “AI가 정보를 큐레이션 해주는 ‘제로 클릭’ 시대에 맞춰, AI 플랫폼에서도 우리 솔루션이 최적의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도록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전시회 및 PR 활동을 적극 확대하여,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의 기술적 가치를 고객에게 더욱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계획을 전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이어 기술지원팀 조영수 님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영수 님은 2025년을 ‘기술 지원의 질적 성장’을 이룬 해로 평가했습니다. “기상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단순한 유지보수를 넘어, 고객의 인프라 환경을 진단하고 최적화하는 맞춤형 기술 컨설팅에 집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전문성 강화와 선제적 대응’을 꼽았습니다. 영수 님은 “체계적인 기술 매뉴얼 정비와 내부 세미나 확대를 통해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빈틈없는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솔루션사업팀 정지은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지은 님은 “지난해 ITSM 개발 역량에 정교한 데이터 시각화 기술을 더해 서비스 품질을 높였고, 국민연금공단 차세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제니우스 대시보드의 시각적 완성도와 안정성을 강화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행정안전부 표준을 탑재한 ITSM의 신규 버전이 이미 가비아, KERIS 등 주요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며, “신규 버전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적극 확대하겠다”며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은 품질보증팀 장규은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규은 님은 “지난해 엄격한 품질 검증을 통해 제품 안정성을 대폭 높였고, 신규 모듈의 GS인증을 획득하며 대외적인 기술 신뢰도를 입증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 현장을 밀착 지원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에 기여했음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공공기관 예방점검 의무화에 발맞춰 GPM 등 신규 모듈의 완벽한 품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변화하는 IT 환경에 발맞춘 선제적인 품질 검증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에게 변함없는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보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개발 1그룹 노상호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상호 님은 2025년을 ‘빠른 현장 지원과 기술적 외연 확장’을 동시에 이뤄낸 한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많은 고객 요청 사항을 이상 없이 처리하는 동시에 제니우스 STMS, BRMS, GPM 등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규 모듈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의 중점으로는 ‘시장 수요에 앞서 가는 기술 고도화’를 꼽았습니다. “기상청 등 주요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스토리지 및 GPU 모니터링 기능을 고도화하고, 제니우스의 전반적인 고도화를 통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이어서 개발 2그룹 김상래 님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상래 님은 “지난해 검색 엔진 고도화와 AI 복합 감지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분석의 정확도를 대폭 높였고, 제니우스 AI 2.0의 GS인증 획득으로 대외적인 기술력을 공인받았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최신 웹 기술을 적용한 제니우스 SIEM 및 AI 3.0 개발에 주력하여 보안성과 사용자 경험(UX)을 동시에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나리오 기반 탐지 등 차세대 관제 기능을 강화하여 시장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개발 3그룹 김자환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자환 님은 2025년을 “제니우스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핵심 기술 기반을 새롭게 다진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웹 아키텍처의 고도화와 주요 기능의 통합을 통해, 향후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 높은 플랫폼 환경을 구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은 “고도화된 기술을 현장에 본격적으로 적용하는 해”가 될 예정이라며 “철저한 품질 검증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기존 고객들이 새로운 환경으로 매끄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개발 4그룹 홍동완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동완 님은 "지난해 SaaS 기반 서비스 확대를 위한 아키텍처 고도화에 집중했다"며, 특히 대규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여 성능을 높였으며, 이 과정에서 확보한 원천 기술에 대해 특허를 등록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은 “서비스의 유연성과 접근성을 대폭 확대하는 해”가 될 예정이라며, "정교한 모니터링 기능을 구현하고,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에서의 서비스 제공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기술적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영지원실 심현보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현보 님은 2025년을 “투명한 경영 관리와 소통 문화가 정착된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신규 법인의 안정적인 설립을 지원하며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에는 “운영 효율화와 인재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지원 업무를 시스템화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업무관련 역량 교육과 복지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부사장 총평 "하나되어 더 멀리 나아갑시다" 마지막으로 심재걸 님(부사장)의 총평이 진행됐습니다. 재걸 님은 2025년을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뤄낸 해”로 평가했습니다. 재걸 님은 “지난해 기상청 프로젝트를 포함한 주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영업부터 개발, 품질보증, 사업관리 등 모든 부서가 ‘동업자 정신’으로 뭉쳐준 덕분”이라며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2026년의 핵심 경영 전략으로는 ‘제품 경쟁력 강화’와 ‘협업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꼽았습니다. 기술 측면에서는 '제니우스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기존 제니우스가 가진 강력한 성능에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더해 제품의 완성도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SaaS 서비스 모델을 강화하여,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발빠르게 대응하자"는 당부를 전했습니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는 ‘One Group, One Team’ 을 강조했습니다. 재걸 님은 “브레인즈컴퍼니의 제품력, 에이프리카의 AI/클라우드 기술, 그리고 신설된 브레인즈 랩의 컨설팅 및 SI 역량을 결합하여 토털 IT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 구성원간의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업을 주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AI 내재화’를 통한 업무 혁신을 당부했습니다. “개발뿐만 아니라 전사적인 업무 영역에 세렝게티 AI Agent Studio 등 내부 솔루션 활용을 강화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축적된 경험을 다시 제품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재걸 님은 “우리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2026년에도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의 팀으로 더 큰 성장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격려와 함께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축하와 격려, 나눔의 시간 재걸 님의 총평에 이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시상식과 승진자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브레인즈컴퍼니와 함께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장기 근속자와, 지난 한 해 남다른 열정으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우수 직원 및 팀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새로운 직책을 맡아 더 큰 책임을 안고 달리게 될 승진자들의 명단이 호명될 때마다 동료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왔습니다.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상을 축하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전 구성원이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2026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것으로 신년회 1부 일정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어서 모든 구성원은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저녁 만찬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소 긴장됐던 발표와 회의의 분위기를 내려놓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평소 업무 협업이 많지 않았던 타 부서 구성원들과도 어우러져 앉아,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꽃을 피우며 ‘진짜 소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2026년은 이렇게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 해, 모든 구성원이 하나 되어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내실 있고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2026.01.12
기술이야기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대응 솔루션, Zenius GPM의 4가지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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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대응 솔루션, Zenius GPM의 4가지 장점
최근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중요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범정부 정보시스템에 대한 예방점검 체계 도입을 의무화했습니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이지만, 현장의 실무자들에게는 만만치 않은 도전이기도 합니다. 매일 약 120개에 달하는 점검 항목을 수동으로 확인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은 업무 피로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자칫 집중력 저하로 인한 점검 누락이나 데이터 오기입과 같은 인적 오류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Zenius GPM(Government Preventive Monitoring)은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보다 효율적인 모니터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솔루션입니다. 행정안전부의 예방점검 매뉴얼을 충실히 시스템화하여 업무 효율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동시에 잡은 Zenius GPM의 핵심 특장점 4가지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대응 솔루션, Zenius GPM의 4가지 장점 1. 행정안전부 매뉴얼을 준수하는 자동 점검 체계 구현 Zenius GPM의 가장 큰 강점은 행정안전부가 규정한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 매뉴얼'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관리자가 직접 서버나 장비에 접속하여 CPU, 메모리, 디스크 상태 등을 일일이 확인하는 수동 점검이 주를 이뤘습니다. 하지만 Zenius GPM은 매뉴얼에 명시된 약 120여 개의 필수 점검 항목을 시스템 내에 내재화하여, 서버, WEB, WAS, DBMS, 네트워크 장비 등 이기종 IT 자원에 대해 Agent의 수집기능과 명령어 수행을 통해 자동 점검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자동화는 단순히 편리함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점검 누락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데이터를 수기로 입력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실수를 방지하여 데이터의 신뢰성을 크게 높여줍니다. 또한, 단순히 점검을 수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매뉴얼에 따른 표준 운영 절차를 시스템적으로 강제함으로써, 조직 전체가 일관된 기준에 따라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시스템 장애를 사전에 탐지하고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수행합니다. 2. 직관적인 통합 모니터링 뷰(Dashboard View) 제공 수많은 장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야 하는 모니터링 업무에서 시각적인 직관성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Zenius GPM은 방대한 점검 데이터를 시각화하여 관리자가 시스템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 모니터링 뷰를 제공합니다. 일상점검 요약 대시보드를 통해 전체 IT 자원의 점검 현황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며, 정상, 이상의 상태를 색상(Color-coded)으로 명확히 구분하여 관리자가 직관적으로 상황을 인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텍스트 위주의 나열식 화면이 아닌, 아이콘 차트와 그래프를 활용해 점검 진행률과 결과를 가시적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관리자는 어떤 영역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즉각적으로 식별할 수 있습니다. 만약 요약 화면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된다면, 클릭 한 번으로 상세 점검 결과 화면으로 이동하여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드릴다운(Drill-down)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러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는 문제 발생 시 대응 시간을 단축시키고 관제 업무의 효율을 높여줍니다. 3.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유연한 설정과 확장성 모든 기관의 IT 환경이 동일할 수는 없기에, 솔루션은 다양한 운영 환경을 수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춰야 합니다. Zenius GPM은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점검을 수행하는 스케줄링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장애가 의심되거나 긴급한 확인이 필요할 때는 언제든 관리자가 즉시 점검을 실행할 수 있는 온디맨드(On-demand) 기능을 지원합니다. 또한 Zenius GPM은 기본 제공되는 점검 항목을 그대로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항목에 적용되는 점검 명령어와 판단 기준을 운영 환경에 맞게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기관별 시스템 구성이나 운영 정책에 따라 비정상 패턴이나 임계치를 항목 단위로 개별 수정하거나, 필요 시 일괄 적용할 수 있어 점검 기준을 현실적인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환경 특성과 맞지 않는 과도한 알람을 줄이고, 실제 운영에 의미 있는 이상 징후를 보다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Zenius GPM은 Zenius EMS 프레임워크 기반 위에서 NMS, SMS, APM 등 다른 모니터링 솔루션과 유기적으로 연동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예방점검 결과를 기존 관제·모니터링 체계와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점검과 관제를 아우르는 통합 IT 운영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4. 보고서 작성 자동화 및 체계적인 이력 관리 실무자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도 번거로워하는 업무 중 하나가 바로 보고서 작성입니다. Zenius GPM은 이 부분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일상점검, 특별점검, 구조진단 등 행정안전부 기준 양식에 맞는 다양한 보고서 폼을 내장하고 있어, 시스템이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클릭 몇 번이면 규격에 맞는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해 줍니다. 생성된 보고서는 시스템에 이력이 남게 되어 언제든 다시 조회하거나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점검 결과 리스트를 엑셀파일로 내보내는 기능을 지원하여 2차 가공이나 별도 보고 자료 작성 시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축적된 점검 데이터와 보고서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시스템의 장기적인 성능 추이를 분석하고, 향후 인프라 증설이나 개선 계획을 수립하는 데 있어 객관적인 근거 자료로 활용될 수 있어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강력하게 지원합니다. Zenius GPM은 단순한 모니터링 도구를 넘어, 복잡하고 반복적인 범정부 예방점검 업무를 시스템화하여 관리자가 보다 생산적이고 핵심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운영 파트너입니다. 표준화된 점검 체계를 통해 장애를 사전에 예방하고, 자동화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담당자분들에게 Zenius GPM은 가장 확실한 해답이 될 것입니다. 이미 1,500여 개의 고객사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IT 운영 환경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logPosting", "headline": "범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대응 솔루션, Zenius GPM의 4가지 장점", "description": "행정안전부의 예방점검 매뉴얼을 시스템화하여 업무 효율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높이는 Zenius GPM의 핵심 기능 4가지(자동 점검, 통합 뷰, 유연한 설정, 보고서 자동화)를 소개합니다.", "image": "https://www.brainz.co.kr/og_image/blog/436", "datePublished": "2025-12-11", "author": { "@type": "Person", "name": "차정환", "jobTitle": "차장", "description": "브레인즈컴퍼니의 마케팅과 브랜딩, 홍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 "publisher": { "@type": "Organization", "name": "브레인즈컴퍼니", "logo": { "@type": "ImageObject", "url": "https://www.brainz.co.kr/_html/images/layout/logo.sv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brainz.co.kr/recent-story/view/id/436" }, "articleBody": "Zenius GPM의 4가지 장점: 1. 행정안전부 매뉴얼을 준수하는 자동 점검 체계 구현 2. 직관적인 통합 모니터링 뷰(Dashboard View) 제공 3.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유연한 설정과 확장성 4. 보고서 작성 자동화 및 체계적인 이력 관리"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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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2025년 상반기 간담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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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2025년 상반기 간담회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지난 6월 26일, 2025년 상반기를 되돌아보고 다가올 하반기를 함께 준비하기 위한 상반기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본부의 상반기 성과와 이슈를 공유하고, 앞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고민과 계획을 함께 나날 수 있었는데요, 자세한 후기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본부별 상반기 리뷰 및 하반기 계획 공유 본부별 상반기 리뷰 및 하반기 계획 공유는 전략사업본부장인 서은숙 님의 발표로 시작됐습니다. 세일즈, 마케팅, 기술지원을 총괄하고 있는 은숙 님은 “쿠버네티스와 스토리지 모니터링 솔루션(STMS)의 고도화를 통해 고객의 수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었고, 1금융권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확대한 점, 그리고 Zenius AI와 Zenius ITSM의 확산 등을 통해 상반기에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상반기를 돌아봤습니다. 은숙 님은 이어서, “하반기에는 AI 기반 기술의 고도화와 핵심 모듈 중심의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더욱 큰 성과로 만드는 데 집중할 예정”이라며, “급변하는 시장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브레인즈컴퍼니가 축적해온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내 선도적 입지를 꾸준히 이어가자”는 말로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서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는 차정환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정환님은 “상반기에는 콘텐츠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에 집중했고, 그 결과 홈페이지 트래픽과 제품 도입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기술 중심 콘텐츠 강화와 전시회·언론홍보 강화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며, “고객이 자연스럽게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조영수 님은, "단순 설치나 유지보수를 넘어, 고객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맞춤형 컨설팅에 지속해서 집중하고 있다”며, “교육청과 금융권 등 대규모 프로젝트의 안정적 수행 경험과 클라우드·K8s 기반 환경에 대한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제니우스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더욱 높이고, 기술 지원에 대한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제니우스 활용 매뉴얼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내부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으로 연구개발본부를 총괄하고 있는 조기호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기호 님은 “상반기에는 제니우스 8.1 GS인증, CMS·SKMS·BRMS 등 핵심 솔루션 고도화, 대시보드 2.0 구축, AI v2.0 QA 및 인증 준비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며 “특히 고객 맞춤형 개발 수요에 대응하며 프로젝트 중심의 민첩한 개발 체계를 운영해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예방점검 시스템, UI 고도화, SaaS 고도화 등 주요 과제를 적기에 추진하고, AI 기반 분석 기능과 고성능 처리 구조를 강화해 제니우스를 한 단계 더 진화시킬 계획”이라며,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제니우스가 고객에게 더욱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본부의 방향성과 개발 역량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영지원실 심현보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현보 님은 상반기 동안 진행된 전 직원 해외연수, 패밀리데이, ‘CEO가 쏜다’ 등을 돌아보며, 구성원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힌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회계, 인사, 복지 등 전반적인 운영 업무를 중심으로 브레인즈의 운영을 원활히 뒷받침하기 위한 경영지원실의 다양한 노력을 공유했습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경영지원 프로세스를 한층 정교화하고, 구성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부사장 총평, "다 함께, 더 멀리 갑시다" 본부별 발표에 이어서 브레인즈컴퍼니의 부사장 심재걸 님의 상반기 총평이 진행됐습니다. 재걸 님은 “올 상반기, 각 부서가 맡은 영역에서 책임감을 갖고 성실하게 임해준 덕분에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운영과 제품 경쟁력 확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모두 수행할 수 있었다”며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재걸 님은 “구성원 모두의 노력 덕분에 제니우스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MSA 기반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고도화되고 있다”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응하는 모니터링 기능을 지속 강화함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에 한발 앞서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AI/클라우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모니터링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고객 수요에 더욱 민첩하게 대응할 계획”이라며, “특히 AI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에 특화된 자회사 에이프리카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 다져온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자”며, 해외 시장을 향한 도전에도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재걸님은 이어 브레인즈컴퍼니의 조직 문화에 대한 당부로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리뷰를 마친 뒤, 전 구성원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상반기 간담회 1부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식사와 함께 이어진 소통의 시간 1부 일정을 마친 후, 구성원들은 함께 식당에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한결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업무와 관련된 이야기부터 일상 속 소소한 근황까지 다양한 대화가 오가며, 각 테이블 마다 자연스러운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오랜만에 전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던 만큼,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온 서로의 수고를 격려하고, 다가올 하반기를 함께 잘 준비해 나가자는 다짐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그동안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었던 구성원들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의 주요 성과와 과제를 되짚고, 하반기를 더욱 힘차게 준비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하반기에도 기술 혁신과 고객 중심의 솔루션 고도화를 통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이어가며 한 단계 더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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