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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영업그룹 워크숍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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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영업그룹 워크숍 후기
치열하게 달렸던 2025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브레인즈컴퍼니 영업그룹이, 다시 한번 새로운 성과를 만들기 위하 지난 주 강원도 양양으로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영업, 프리세일즈, 마케팅 파트가 한자리에 모여 올해의 전략을 점검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더 단단한 팀워크를 다지고 돌아온 이번 워크숍을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2026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략 논의 이번 워크숍의 핵심 순서였던 ‘2026년 전략 논의’는 영업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서은숙 님의 발표로 시작되었습니다. 은숙 님은 먼저 지난 2025년, 녹록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2026년 영업그룹이 나아가야 할 거시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며, 우리가 가진 경쟁력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특히, "제니우스(Zenius)의 경쟁력에 영업, 프리세일즈, 마케팅 각 파트의 유기적인 협력이 더해질 때 비로소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원팀’으로서의 더욱 단단한 결속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영업팀장인 송택수 님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송 택수 님은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영업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올해 우리가 집중해야 할 주요 시장과 타겟을 명확히 하고, 이를 공략하기 위한 실행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각 파트별로 집중해야 할 핵심 과제와 협업이 필요한 사항들을 디테일하게 짚어주어, 실무적인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프리세일즈팀장 박종관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종관 님은 효과적으로 영업 활동을 지원하고, 고객에게 우리 솔루션의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기 위한 프리세일즈팀의 구체적인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고객과의 접점에서 활용되는 콘텐츠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제니우스의 강점을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하겠다는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전략 논의를 통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 실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할 수 있었습니다.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략 회의 외에도, 맛있는 음식과 의미있는 경험을 나누며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워크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앗있는 식사! 첫날 점심 메뉴인 막국수와 장칼국수를 시작으로, 저녁에는 제철 해산물, 그리고 마지막 날 아침에는 섭국까지...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평소 못다 한 담소를 즐기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구성원 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 워크숍 둘째 날 아침에도 다 함께 해돋이를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떠오르는 해를 함께 바라보며 올해를 시작하는 마음을 차분히 다잡고, 기분 좋은 에너지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영업그룹 은숙 님은 이번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준 구성원들이 함께 리프레시하고 결속을 단단히 다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원팀이 되어, 값진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영업그룹이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고민하고, 실행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워크숍을 통해 단단하게 다진 팀워크를 현장으로 이어가며, 올 한 해도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2026.01.21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2026 신년회 후기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2026 신년회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지난 8일, 2025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2026년을 함께 준비하기 위한 '2026 신년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신년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와 새해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우수 직원/팀 시상 및 승진자 발표, 그리고 저녁 만찬을 통해 서로의 결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시간이기도 했는데요. 서로를 향한 힘찬 응원과 진심 어린 격려가 가득했던 2026년 신년회를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본부별 성과리뷰 및 계획 발표 신년회는 각 본부별 성과 리뷰 및 계획 공유로 문을 열었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전략사업본부장 서은숙 님은 영업과 솔루션 사업, 기술지원을 총괄하는 리더로서 지난 한 해의 여정을 되짚었습니다. 은숙 님은 “지난해 녹록지 않은 시장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기상청, 국민연금공단을 비롯한 대형 공공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하며 브레인즈컴퍼니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또한 “제니우스 GPM과 STMS, 제니우스 AI 등 신규 모듈의 출시와 기존 제품의 고도화, 그리고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에서 빛을 발한 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업이 성과의 핵심 원동력이었다”며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어진 2026년 계획에서 은숙 님은 “올해는 자회사 에이프리카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AI Agent 기능을 대폭 확대하고 강화할 예정”이라며, “한 발 앞선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공 및 금융 시장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겠다”는 포부로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서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는 차정환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정환 님은 “지난해 ‘Tech Inside’, '제니우스 활용편'을 비롯한 깊이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었다”며 “이는 뛰어난 기술과 서비스 전문성을 갖춘 구성원들의 협업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2026년 계획과 관련해 정환 님은 “AI가 정보를 큐레이션 해주는 ‘제로 클릭’ 시대에 맞춰, AI 플랫폼에서도 우리 솔루션이 최적의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도록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전시회 및 PR 활동을 적극 확대하여, 브레인즈컴퍼니와 제니우스의 기술적 가치를 고객에게 더욱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는 계획을 전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이어 기술지원팀 조영수 님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영수 님은 2025년을 ‘기술 지원의 질적 성장’을 이룬 해로 평가했습니다. “기상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단순한 유지보수를 넘어, 고객의 인프라 환경을 진단하고 최적화하는 맞춤형 기술 컨설팅에 집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전문성 강화와 선제적 대응’을 꼽았습니다. 영수 님은 “체계적인 기술 매뉴얼 정비와 내부 세미나 확대를 통해 전문성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빈틈없는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솔루션사업팀 정지은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지은 님은 “지난해 ITSM 개발 역량에 정교한 데이터 시각화 기술을 더해 서비스 품질을 높였고, 국민연금공단 차세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제니우스 대시보드의 시각적 완성도와 안정성을 강화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행정안전부 표준을 탑재한 ITSM의 신규 버전이 이미 가비아, KERIS 등 주요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며, “신규 버전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적극 확대하겠다”며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은 품질보증팀 장규은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규은 님은 “지난해 엄격한 품질 검증을 통해 제품 안정성을 대폭 높였고, 신규 모듈의 GS인증을 획득하며 대외적인 기술 신뢰도를 입증했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특히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 현장을 밀착 지원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에 기여했음을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공공기관 예방점검 의무화에 발맞춰 GPM 등 신규 모듈의 완벽한 품질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변화하는 IT 환경에 발맞춘 선제적인 품질 검증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에게 변함없는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보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개발 1그룹 노상호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상호 님은 2025년을 ‘빠른 현장 지원과 기술적 외연 확장’을 동시에 이뤄낸 한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많은 고객 요청 사항을 이상 없이 처리하는 동시에 제니우스 STMS, BRMS, GPM 등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규 모듈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의 중점으로는 ‘시장 수요에 앞서 가는 기술 고도화’를 꼽았습니다. “기상청 등 주요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스토리지 및 GPU 모니터링 기능을 고도화하고, 제니우스의 전반적인 고도화를 통해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이어서 개발 2그룹 김상래 님의 발표가 시작됐습니다. 상래 님은 “지난해 검색 엔진 고도화와 AI 복합 감지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분석의 정확도를 대폭 높였고, 제니우스 AI 2.0의 GS인증 획득으로 대외적인 기술력을 공인받았다”고 2025년을 평가했습니다. 2026년 계획으로는 “최신 웹 기술을 적용한 제니우스 SIEM 및 AI 3.0 개발에 주력하여 보안성과 사용자 경험(UX)을 동시에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나리오 기반 탐지 등 차세대 관제 기능을 강화하여 시장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개발 3그룹 김자환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자환 님은 2025년을 “제니우스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핵심 기술 기반을 새롭게 다진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웹 아키텍처의 고도화와 주요 기능의 통합을 통해, 향후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 높은 플랫폼 환경을 구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은 “고도화된 기술을 현장에 본격적으로 적용하는 해”가 될 예정이라며 “철저한 품질 검증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기존 고객들이 새로운 환경으로 매끄럽게 전환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개발 4그룹 홍동완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동완 님은 "지난해 SaaS 기반 서비스 확대를 위한 아키텍처 고도화에 집중했다"며, 특히 대규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여 성능을 높였으며, 이 과정에서 확보한 원천 기술에 대해 특허를 등록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은 “서비스의 유연성과 접근성을 대폭 확대하는 해”가 될 예정이라며, "정교한 모니터링 기능을 구현하고,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에서의 서비스 제공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기술적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영지원실 심현보 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현보 님은 2025년을 “투명한 경영 관리와 소통 문화가 정착된 해”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신규 법인의 안정적인 설립을 지원하며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에는 “운영 효율화와 인재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지원 업무를 시스템화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업무관련 역량 교육과 복지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부사장 총평 "하나되어 더 멀리 나아갑시다" 마지막으로 심재걸 님(부사장)의 총평이 진행됐습니다. 재걸 님은 2025년을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뤄낸 해”로 평가했습니다. 재걸 님은 “지난해 기상청 프로젝트를 포함한 주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영업부터 개발, 품질보증, 사업관리 등 모든 부서가 ‘동업자 정신’으로 뭉쳐준 덕분”이라며 구성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2026년의 핵심 경영 전략으로는 ‘제품 경쟁력 강화’와 ‘협업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꼽았습니다. 기술 측면에서는 '제니우스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기존 제니우스가 가진 강력한 성능에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더해 제품의 완성도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SaaS 서비스 모델을 강화하여,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발빠르게 대응하자"는 당부를 전했습니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는 ‘One Group, One Team’ 을 강조했습니다. 재걸 님은 “브레인즈컴퍼니의 제품력, 에이프리카의 AI/클라우드 기술, 그리고 신설된 브레인즈 랩의 컨설팅 및 SI 역량을 결합하여 토털 IT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 구성원간의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업을 주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AI 내재화’를 통한 업무 혁신을 당부했습니다. “개발뿐만 아니라 전사적인 업무 영역에 세렝게티 AI Agent Studio 등 내부 솔루션 활용을 강화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축적된 경험을 다시 제품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재걸 님은 “우리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2026년에도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의 팀으로 더 큰 성장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격려와 함께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축하와 격려, 나눔의 시간 재걸 님의 총평에 이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는 시상식과 승진자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브레인즈컴퍼니와 함께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장기 근속자와, 지난 한 해 남다른 열정으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우수 직원 및 팀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새로운 직책을 맡아 더 큰 책임을 안고 달리게 될 승진자들의 명단이 호명될 때마다 동료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왔습니다.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상을 축하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전 구성원이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2026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것으로 신년회 1부 일정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어서 모든 구성원은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저녁 만찬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소 긴장됐던 발표와 회의의 분위기를 내려놓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평소 업무 협업이 많지 않았던 타 부서 구성원들과도 어우러져 앉아,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꽃을 피우며 ‘진짜 소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2026년은 이렇게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올 한 해, 모든 구성원이 하나 되어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내실 있고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2026.01.12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2025년 상반기 간담회 후기
회사이야기
브레인즈컴퍼니, 2025년 상반기 간담회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지난 6월 26일, 2025년 상반기를 되돌아보고 다가올 하반기를 함께 준비하기 위한 상반기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본부의 상반기 성과와 이슈를 공유하고, 앞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고민과 계획을 함께 나날 수 있었는데요, 자세한 후기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본부별 상반기 리뷰 및 하반기 계획 공유 본부별 상반기 리뷰 및 하반기 계획 공유는 전략사업본부장인 서은숙 님의 발표로 시작됐습니다. 세일즈, 마케팅, 기술지원을 총괄하고 있는 은숙 님은 “쿠버네티스와 스토리지 모니터링 솔루션(STMS)의 고도화를 통해 고객의 수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었고, 1금융권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레퍼런스를 확대한 점, 그리고 Zenius AI와 Zenius ITSM의 확산 등을 통해 상반기에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상반기를 돌아봤습니다. 은숙 님은 이어서, “하반기에는 AI 기반 기술의 고도화와 핵심 모듈 중심의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더욱 큰 성과로 만드는 데 집중할 예정”이라며, “급변하는 시장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브레인즈컴퍼니가 축적해온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내 선도적 입지를 꾸준히 이어가자”는 말로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서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는 차정환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정환님은 “상반기에는 콘텐츠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에 집중했고, 그 결과 홈페이지 트래픽과 제품 도입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기술 중심 콘텐츠 강화와 전시회·언론홍보 강화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며, “고객이 자연스럽게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조영수 님은, "단순 설치나 유지보수를 넘어, 고객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맞춤형 컨설팅에 지속해서 집중하고 있다”며, “교육청과 금융권 등 대규모 프로젝트의 안정적 수행 경험과 클라우드·K8s 기반 환경에 대한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제니우스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더욱 높이고, 기술 지원에 대한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제니우스 활용 매뉴얼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내부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으로 연구개발본부를 총괄하고 있는 조기호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기호 님은 “상반기에는 제니우스 8.1 GS인증, CMS·SKMS·BRMS 등 핵심 솔루션 고도화, 대시보드 2.0 구축, AI v2.0 QA 및 인증 준비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며 “특히 고객 맞춤형 개발 수요에 대응하며 프로젝트 중심의 민첩한 개발 체계를 운영해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예방점검 시스템, UI 고도화, SaaS 고도화 등 주요 과제를 적기에 추진하고, AI 기반 분석 기능과 고성능 처리 구조를 강화해 제니우스를 한 단계 더 진화시킬 계획”이라며,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제니우스가 고객에게 더욱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본부의 방향성과 개발 역량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영지원실 심현보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현보 님은 상반기 동안 진행된 전 직원 해외연수, 패밀리데이, ‘CEO가 쏜다’ 등을 돌아보며, 구성원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힌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회계, 인사, 복지 등 전반적인 운영 업무를 중심으로 브레인즈의 운영을 원활히 뒷받침하기 위한 경영지원실의 다양한 노력을 공유했습니다. 이어 “하반기에는 경영지원 프로세스를 한층 정교화하고, 구성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부사장 총평, "다 함께, 더 멀리 갑시다" 본부별 발표에 이어서 브레인즈컴퍼니의 부사장 심재걸 님의 상반기 총평이 진행됐습니다. 재걸 님은 “올 상반기, 각 부서가 맡은 영역에서 책임감을 갖고 성실하게 임해준 덕분에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운영과 제품 경쟁력 확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모두 수행할 수 있었다”며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재걸 님은 “구성원 모두의 노력 덕분에 제니우스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MSA 기반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고도화되고 있다”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대응하는 모니터링 기능을 지속 강화함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에 한발 앞서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AI/클라우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모니터링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고객 수요에 더욱 민첩하게 대응할 계획”이라며, “특히 AI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에 특화된 자회사 에이프리카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 다져온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자”며, 해외 시장을 향한 도전에도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재걸님은 이어 브레인즈컴퍼니의 조직 문화에 대한 당부로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리뷰를 마친 뒤, 전 구성원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상반기 간담회 1부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식사와 함께 이어진 소통의 시간 1부 일정을 마친 후, 구성원들은 함께 식당에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한결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업무와 관련된 이야기부터 일상 속 소소한 근황까지 다양한 대화가 오가며, 각 테이블 마다 자연스러운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오랜만에 전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던 만큼,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온 서로의 수고를 격려하고, 다가올 하반기를 함께 잘 준비해 나가자는 다짐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그동안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었던 구성원들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의 주요 성과와 과제를 되짚고, 하반기를 더욱 힘차게 준비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하반기에도 기술 혁신과 고객 중심의 솔루션 고도화를 통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이어가며 한 단계 더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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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가 하나 되어 즐겼던, 2025 패밀리데이 후기
지난 주, 강원도 홍천의 비발디파크에서 브레인즈컴퍼니의 ‘2025 패밀리데이’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어느덧 8회째를 맞은 패밀리데이는 해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임직원(브레인저)과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며, 평소와는 다른 방식으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되는 행사입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선물, 맛있는 식사, 편안한 숙소까지 마련되며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쉬어갈 수 있었던 '2025 패밀리데이'를 지금부터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웃음과 설렘으로 시작된 행사 오후 2시, 하나둘씩 행사장에 도착한 브레인저들과 가족들은 안내데스크에서 웰컴 기프트와 숙소 키를 수령하며 반가운 인사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본 행사에 필요한 안내 자료와 참가자 이름이 적힌 스티커 등도 함께 배부되어,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됐습니다. 이어서 행운권 응모와 로또 추첨을 위한 번호 선택, 그리고 즉석복권 이벤트까지 차례로 진행되며 분위기가 한층 더 달아올랐습니다. 각 가족은 행운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응모권을 받고 번호를 선택했고, 즉석복권을 긁는 순간마다 여기저기서 탄성과 웃음이 터졌습니다. 큰 선물이든 작은 선물이든,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그 순간 자체를 함께 즐기는 모습이 행사장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행사 스태프들은 처음부터 각 가족을 정성스럽게 맞이하며 친절하게 동선을 안내했고, 필요한 정보를 꼼꼼히 전달해 주었습니다. 웰컴 존 한편에서는 기념사진 촬영도 진행되었습니다. 브레인저와 가족들은 밝은 표정으로 포토존 앞에 서서 추억을 남겼고 설레는 마음으로 본 행사장에 입장해 자리를 잡았습니다. │모두가 하나되어어 즐길 수 있었던 레크레이션 오후 3시, 모든 가족이 행사장에 모인 뒤 단체 사진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레크리에이션이 시작됐습니다. 진행은 경영지원실의 이지수 님이 맡았고, 첫 순서는 ‘사회자를 이겨라 – 가위바위보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한 게임이었지만 모두가 몰입한 가운데, 승패가 갈릴 때마다 여기저기서 웃음과 아쉬운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후에도 다양한 게임들이 차례로 진행됐습니다. 게임 구성은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가 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전체 참가 인원을 고려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됐습니다. 가족 단위로 함께 뛰고 웃는 모습 속에서 행사장의 분위기는 점점 더 화기애애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브레인저의 자녀와 조카들이 참여한 게임이 진행될 때는 모두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집중됐습니다. 아이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박수가 터졌고, 가족들은 밝게 웃으며 응원에 힘을 보탰습니다. 세대가 함께 어우러진 이 순간은 ‘패밀리데이’가 지향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가장 잘 보여준 장면이었습니다. 반면, 어른들이 참여하는 게임이 진행될 때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습니다. 모두에게 익숙하지 않은 생소한 게임이었지만, 참가자들은 공정한 경쟁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빠! 꼭 1등하고와!" 특히 아이들이 엄마, 아빠나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이 더해지며, 가족 모두가 하나 되어 기쁨과 아쉬움을 나누는 모습이 곳곳에서 연출됐습니다. 특히 어른과 아이가 함께 참여한 공 튀기기, 링 던지기, A4용지 높이 쌓기 등은 이번 레크리에이션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가족 모두가 한 팀이 되어 호흡을 맞추고, 협력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승패여부와 상관없이, 게임을 즐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고 즐거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어서 패밀리데이의 하이라이트, 보물찾기가 진행됐습니다. 비발디파크의 넓은 정원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이번 게임은 아이들에게는 낯설고 신나는 모험이었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이후에는 행운권 추첨과 로또 번호 추첨이 이어졌습니다. 경품 당첨자 발표가 진행될 때마다 곳곳에서 환호와 탄식이 교차하며 현장은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매년 패밀리데이 참여할때 마다 레크레이션 시간이 가장 기대된다. 올해는 아이가 공가까이 보내기에서 1등을 했는데, 너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르게 뭉클하기까지 했다" "퇴근후나 주말에 같이 보여서 대화하기 힘든데, 같이 게임하면서 머리도 맞대고 이야기도 나누며 웃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함께 뛰고 웃으며 서로를 응원했던 레크리에이션 시간은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활기찬 분위기와 웃음 속에 레크리에이션이 마무리되며, 다음 순서를 향한 기대감도 함께 이어졌습니다.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진 저녁시간 레크리에이션을 마친 뒤, 참가자들은 잠시 각자의 숙소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짧지만 편안한 휴식 후에는 모두가 기다리던 저녁식사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날의 메뉴는 따끈한 불고기 전골과 정갈한 밑반찬이었습니다. 깊고 담백한 국물 맛에 불고기와 채소가 푸짐하게 어우러져, 아이들도 어른들도 젓가락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음식도 맛있었지만 무엇보다 오랜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나눈 식사라는 점에서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느껴졌습니다. 식탁 위에는 자연스레 웃음이 오갔고, 저녁 시간은 그렇게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편안한 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저녁 식사 이후에는 리조트 내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일부 가족들은 야외에서 진행된 플리마켓이나 소규모 콘서트를 관람하며 분위기를 만끽했고, 또 다른 가족들은 볼링장이나 노래방을 찾아 늦은 밤까지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용한 시간을 원한 가족들은 숙소에 모여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차분히 정리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각자의 방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짧지만 의미 있고 따뜻했던 하루가 저물어갔습니다. │또 다른 설렘으로 시작한 아침 패밀리데이 둘째 날 아침은 가족별로 여유롭게 아침식사를 하며 시작됐습니다. 이날의 메뉴는 한우 미역국을 포함한 정갈한 한식 구성으로, 전날의 즐거운 피로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따뜻한 한 끼였습니다. 간단한 식사였지만 정성 가득한 메뉴 덕분에 어른과 아이 모두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가족끼리 리조트 주변을 산책하거나 캐치볼을 하며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각자에게 편안한 방식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짧지만 뜻깊었던 일정의 마지막을 차분히 정리했습니다. 이후 체크아웃을 마치고 아쉬움을 뒤로한 채 2025 패밀리데이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간에는 더 깊은 정을 나누고,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껏 웃고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패밀리데이에 참석한 한 브레인저는, “매년 참가할 때마다 가족 모두 만족했지만, 올해는 특히 장인·장모님까지 모시고 와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레크리에이션부터 식사, 숙소까지 모두 흡족해하셔서 가족 간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고 또 다른 브레인저는 “작년에 입사한 뒤 패밀리데이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들었는데, 실제로 참여해보니 기대 이상이었다. 하루 종일 가족과 함께 웃고 어울릴 수 있어 즐거웠고, 벌써부터 내년이 기다려진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패밀리데이는 단순히 즐기고 쉬는 시간을 넘어,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레크리에이션 속 웃음, 식사 자리의 대화, 숙소에서의 담소까지 그 모든 순간이 서로를 더 가깝게 이어주는 연결점이 되어주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그 속에서 충분히 위로받고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으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새로운 시작을 맞이할 마음의 준비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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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근로자의 날 맞이 'CEO가 쏜다!' 이벤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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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근로자의 날 맞이 'CEO가 쏜다!' 이벤트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전직원 해외 워크숍, 유연근무제, 가족 문화 행사, 동호회 활동 지원 등 다양한 공식 복지 제도와 더불어, 작지만 알찬 즐거움을 전하는 이벤트들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근로자의 날을 앞두고도 구성원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을 함께 돌아보겠습니다. │구성원만을 위한 든든하고 맛있는 선물이 준비되다. 덥지도 쌀쌀하지도 않은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었던 지난 월요일(28일), 브레인즈컴퍼니 본사 1층 앞에는 익숙하면서도 반가운 차량이 도착했습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근로자의 날을 맞아 '2025 CEO가 쏜다!' 이벤트 진행을 위해 커피차에는 오직 브레인즈컴퍼니 구성원만을 위한 정성스러운 간식과 음료가 차곡차곡 준비되었습니다. 이번엔 음료뿐만 아니라,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질 컵밥 메뉴도 함께 준비되었습니다. 치킨마요덮밥과 소불고기덮밥,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 두 메뉴 모두 고슬고슬한 밥 위에 고기와 다양한 채소, 그리고 다른 재료들과 잘 어울리는 소스까지 한 컵 안에 먹음직스럽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컵밥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음료도 준비되었습니다. 아메리카노와 라떼 같은 기본 커피류는 물론, 리버레몬에이드, 핑크리치에이드, 샤인머스캣에이드 등 상큼한 과일 에이드, 그리고 티 종류까지 고루 준비되어 있어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점심 한 끼를 더 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구성이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자 구성원들이 모여서 줄을 서기 시작했고, 본격적인 나눔이 시작됐습니다. │든든하고 맛있는 선물을 함께 나누다. 이번 'CEO가 쏜다'이벤트도 브레인즈컴퍼니 대표이사인 선근 님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을 뿐만 아니라, 진행까지 맡았습니다. 선근 님은 이벤트가 시작되자 구성원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고, 준비된 컵밥과 음료를 정성스럽게 건넸습니다. 선근님은 컵밥과 음료를 건네며 '요즘 연구소 분위기는 좀 어때요?', '며칠전보다 얼굴이 더 밝아진 것 같네요?', '지난주 미팅 때 보긴 했었지만 이렇게 보니 또 반갑네' 등 짧지만 따뜻한 인사말을 건네며 구성원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구성원들은 각자의 취향에 맞는 컵밥과 음료를 고른 뒤, 라운지에 삼삼오오 모여 앉아 함께 식사를 하며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웃음이 오가는 모습 속에서, 일상과 조금 다른 점심 풍경이 자연스럽게 펼쳐졌습니다. "잠시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부터 컵밥과 음료를 함께 나누는 시간까지, 오랜만에 팀원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여유로운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있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번에는 커피를 골랐는데, 이번에는 에이드를 선택해봤습니다. 맛도 만족스러웠고, 컵밥 구성도 알차고 맛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선근님이 한명 한명에게 직접 나눠주셨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커피차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단순히 음료나 간식을 받는 걸 넘어, 구성원을 아끼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바쁜 하루 중에 잠시라도 웃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몇몇 구성원의 후기처럼, 이번 이벤트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전해짐과 동시에, 서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웃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이벤트를 직접 기획하고 현장에서 구성원들과 함께했던 선근 님은, "매년 성장하는 구성원들 덕분에 회사도 함께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한 이벤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진심이 전해졌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이 만족하고 즐겁게 함께할 수 있는 브레인즈컴퍼니를 만들어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CEO가 쏜다’이벤트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렇게 모든 구성원이 서로를 응원하며, 즐겁게 일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지속해서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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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창립 25주년 기념 해외연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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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창립 25주년 기념 해외연수 후기
브레인즈컴퍼니는 함께 일하는 것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조직이 되기 위해 정기적으로 해외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외연수는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며 유대감을 쌓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특히 이번 해외연수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휴식과 재충전, 그리고 팀워크 강화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여행지로 베트남 나트랑을 선택했습니다. 푸른 바다와 하늘, 이국적인 풍경, 그리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나트랑에서 구성원들과 유대감을 더욱 깊이 쌓고, 새로운 도전을 다짐할 수 있었던 이번 해외연수를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DAY 1 - 설렘 가득한 출발과 깜짝 선물 해외연수의 시작은 본사에서 함께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하는 순간부터였습니다. 버스를 타기 위해 이동하는 순간부터 모두 들뜬 표정이었습니다. 버스 안에서는 나트랑에서의 일정을 계획하거나, 오랜만에 동료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하여 출국 수속을 마친 후 비행기(대한항공)에 탑승했습니다. 이번 해외 연수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찬 분위기 속에서 서로 담소를 나누거나, 영화나 음악을 감상하며 나트랑으로 향했습니다. 나트랑에 도착한 후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깜짝 선물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는 용돈과 웰컴 키트! 나트랑에서 맛있는 식사와 여가를 더욱 풍족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인별로 여행 경비가 지급되었고, 웰컴 키트에는 룸메이트들과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간식들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선물들과 함께 전달된 선근 님(CEO)의 메시지를 통해서, 따뜻한 감사의 마음과 함께 구성원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해외 연수의 숙소인 '멜리아 빈펄 깜란 리조트(Melia Vinpearl Cam Ranh Beach Resort)'는 모든 객실이 풀빌라로 구성된 곳이었습니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탁 트인 개인 수영장과 여유로운 공간 덕분에 한층 더 편안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여기에 전용 비치와 메인 풀, 헬스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춰져 있어 활동적인 시간을 보내기에도, 조용히 휴식을 취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DAY 2 - 본격적인 일정의 시작, 그리고 공식 만찬 나트랑에서의 첫 아침은 여유로운 조식으로 시작했습니다. 베트남 전통 쌀국수와 반미부터 신선한 과일, 한식과 양식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각자의 입맛에 맞춰 원하는 메뉴를 골라 여유롭게 아침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첫날 오전과 오후는 각자 원하는 활동을 자유롭게 즐기는 일정이었습니다. 구성원들은 관심사에 따라 팀을 나눠 다양한 투어를 즐기거나 숙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에는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만찬이 야외 가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탁 트인 공간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되었고, 다양한 음식이 정성스럽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공식만찬은 브레인즈컴퍼니의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재걸 님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습니다. 재걸 님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의 성과는 모든 구성원의 노력과 협력이 만든 값진 결과입니다. 그동안 함께 고민하고 도전했기에, 빠르게 변화하는 IT 시장 속에서 제니우스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동업자 정신을 바탕으로 하나의 팀으로서 강한 결속력을 유지하며, 더욱 유연하게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적으로 혁신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도 제니우스가 더욱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는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이어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커팅식에는 재걸 님을 비롯해, 전략사업본부를 총괄하는 은숙 님, TC팀을 총괄하는 영수 님, 그리고 브레인즈컴퍼니에서 가장 오랜 기간 함께해온 기상 님과 막내 구성원인 지연 님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이후에는 경영지원실 인혁 님의 진행으로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사회자와 가위바위로 대결하는 '사회자를 이겨라'로 시작된 레크레이션의 백미는 '테이블별 대항전' 이었습니다. '테이블별 대항전'에서는 각 테이블에서 한 명씩 대표가 나와, ‘오징어 게임 2’에 등장한 다양한 게임을 겨뤘습니다. 참가자들은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테이블별로 응원이 더해지며 행사장은 점점 더 뜨거운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치열한 게임 끝에 1등 테이블이 가려졌고, 1등 테이블의 모든 구성원들에게는 쏠쏠한 상품이 주어지며 더욱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레크리에이션이 끝난 후, 본격적인 만찬이 이어졌습니다. 메뉴로는 즉석에서 구워진 육류와 해산물 바비큐를 비롯해, 다양한 한식과 양식, 디저트까지 준비되어 있어 모두가 취향에 맞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대화를 나누며,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마지막으로 브레인즈컴퍼니와 관련된 단어로 진행된 빙고 게임과 행운권 추첨으로 만찬이 마무리 됐습니다. 테이블에 둘러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전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DAY 3 - 내 마음대로 온전히 즐기는 하루 셋째 날은 완전한 자유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각자 원하는 활동을 선택해 나트랑에서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일부는 관광지를 찾아 나트랑의 다양한 매력을 만끽했습니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관광지는 핀랑 사막, 빈원더스, 그리고 나트랑 시내! [핀랑 사막투어] 숙소에서 차로 한시간 거리에 마치 다른 세계에 온 듯한 광활한 모래 언덕이 펼쳐지는 핀랑 사막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사륜바이크를 타며 끝없는 모래 언덕을 질주하거나, 모래썰매를 타고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오며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색다른 경험을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빈원더스 테마파크] 어트랙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규모 테마파크 ‘빈원더스를 찾았습니다. 짜릿한 롤러코스터, 시원한 워터파크, 다채로운 해양 생물을 만날 수 있는 아쿠아리움까지, 하루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놀이기구를 타는 순간만큼은 나이를 잊고, 환호성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나트랑 시내투어] 나트랑 만위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구성원들은 나트랑 시내로 향했습니다. 현지 카페에서 베트남식 연유 커피나 망고스무디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전통시장이나 마트에서 기념품을 구입하거나 로컬 맛집에서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또한, 전신 마사지나 발 마사지를 받으며 피로를 풀기도 했습니다. 또한, 푸른 자연 속에서 골프 라운딩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구성원들도 있었습니다. 한편, 숙소에서 수영을 하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영화나 음악을 감상하며 온전히 휴식을 취한 구성원도 있었습니다.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루를 보내며 재충전할 수 있었고,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DAY 4 - 새로운 기대와 다짐을 남긴 마지막 날 마지막 날 아침은 한층 더 여유로웠습니다.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하루를 준비하며, 짐을 정리하고 해외연수의 마지막을 정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숙소에서 마지막으로 달리거나 수영을 하며 상쾌한 아침을 맞았고, 어떤 이들은 조식을 마친 후 커피나 차를 즐기며 한적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시내로 이동해 남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트나 전통시장에서 선물과 기념품을 고르거나, 현지 카페에 들러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를 즐겼습니다. 마사지 숍을 찾아 여행의 피로를 풀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하루를 채우며, 나트랑에서의 순간들을 기억에 남겼습니다. 저녁에는 쉐라톤 씨푸드 뷔페에서 마지막 만찬을 함께하며 연수를 마무리했습니다.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요리를 맛보며, 여행의 마지막 순간을 즐겼습니다.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고, 함께한 시간에 대한 아쉬움과 다음을 기약하는 마음이 교차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여정을 마무리하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나트랑에서의 좋은 기억을 가지고,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며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이번 해외연수를 돌아보며... 이번 해외연수를 마무리 하며 몇몇 구성원의 후기를 들어봤습니다. "입사 직후부터 해외연수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직접 경험해 보니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국적기를 타고 나트랑에서 가장 좋은 리조트에서 지낸 것, 그리고 자유 시간이 충분해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핀랑 사막투어에서 탁 트인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었던 순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해외연수는 올 때마다 새로운 환경에서 리프레시할 수 있어 늘 의미 있는 경험이 됩니다. 이번에도 매일 아침 리조트 안을 달리며 온전히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에는 팀원 및 룸메이트들과 함께하며 일상에서는 나누기 어려운 대화들을 자연스럽게 주고받을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점은 평소 깊이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적었던 동료들과 가까워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회식이나 업무 미팅에서는 할 수 없는 대화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졌고, 덕분에 새로운 시각을 얻고 동료들과의 관계도 한층 더 돈독해진 느낌입니다." "우리 회사의 다양한 복지 중에서도 해외연수는 가장 특별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장소에서 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더 이해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연수가 끝나자마자 벌써 다음 해외연수가 기대될 정도로, 매 순간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해외연수는 업무를 떠나 편안한 환경에서 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놓치기 쉬운 순간들이 많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함께하는 것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창립 25주년을 맞아 다녀온 이번 연수는 구성원들에게 오랫동안 좋은 기억으로 남고, 앞으로 함께할 시간들을 기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브레인즈컴퍼니는 함께 성장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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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반기 영업그룹 워크숍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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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상반기 영업그룹 워크숍 후기
브레인즈컴퍼니의 영업그룹이 지난주 강원도 양양으로 1박 2일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영업, 프리세일즈, 마케팅 파트로 구성된 영업그룹 구성원이 함께 모여 올해의 전략을 점검하고, 영업 및 마케팅 방향을 논의하며, 팀워크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단합할 수 있었던 영업그룹의 이번 워크숍을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2025년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전략 논의 이번 워크숍의 메인 순서는 올해 영업그룹의 목표를 함께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선 영업그룹이 속한 전략사업본부 전체의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은숙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은숙 님은, "지난 신년회에서도 언급했듯이, 올해 시장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 그러나 Zenius K8s와 AI를 중심으로 신규 고객을 적극 확보하고, 기존 고객사와의 관계를 강화한다면 2024년에 버금가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특히 영업/프리세일즈/마케팅파트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를 기대한다"라고 발표를 마무리했습니다. 은숙 님의 발표에 이어, 영업, 프리세일즈, 마케팅 각 파트별로 구체적인 시장의 상황과 올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이를 통해 각 팀이 서로의 방향성을 더욱 명확하게 이해하고, 실행 전략을 현실적으로 다듬으며 보다 효과적인 협업 방안도 모색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경험 공유를 통한 팀워크 강화 이번 워크숍에서는 함께 즐거운 경험을 나누며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우선 제철을 맞은 신선한 해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하며 업무적인 이야기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관심사나 일상에 대한 대화도 오갔고, 덕분에 한층 더 친밀해질 수 있었습니다. 워크숍 둘째 날에는 다 함께 일출을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함께 일출을 바라보며 각자의 목표를 돌아보고, 한 해를 어떻게 만들어갈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용히 떠오르는 해를 보며 자연스럽게 새로운 에너지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영업파트 석빈 님은, "개인적으로 일출을 보는 게 정말 오랜만이라 신선했다. 무엇보다 다 함께 이른 아침에 일어나 같은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더 뜻깊었다. 연초부터 바쁜 일정이 계속되고 있지만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앞으로의 목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프리세일즈 파트의 다인 님은, "회의실에서 미팅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공기도 많은 곳에서 바다를 보며 의견을 나누니 집중도 잘 되고, 아이디어도 더 잘 떠오르는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영업그룹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올해의 목표와 방향을 공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더욱 끈끈한 팀워크를 다질 수 있었으며, 협업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더욱 효과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올해도 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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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신년회, 힘차게 2025년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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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신년회, 힘차게 2025년을 시작하다.
브레인즈컴퍼니의 모든 구성원이 모여 2024년을 돌아보고, 2025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신년회가 지난 2일 진행됐습니다. 각 본부별 회고 및 계획 발표, CEO의 총평, 장기근속자 및 우수 구성원 시상과 승진자 발표 순으로 진행된 '2025년 신년회'를 지금부터 자세히 돌아보겠습니다. 각 본부별 발표의 시간 전략사업본부 서은숙 님의 발표로 2025년 신년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은숙 님은 2024년을 돌아보며 "지난해는 Zenius EMS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경쟁력에 Zenius K8s, AI가 더해지면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특히 신규 고객사가 꾸준히 늘어남과 동시에 기존 고객의 증설도 증가하고 있는 점, 그리고 SIEM과 ITSM의 매출도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인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은숙 님은 이어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이 더욱 가속화되고, 공공 부문에서 안정적인 인프라 관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는 Zenius의 우수한 역량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며 또 다른 성과를 만들수 있도록 멈추지 않고 노력하겠다"면서 올해의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마케팅/홍보을 담당하고 있는 차정환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정환 님은 "지난해에 K-ICT Week와 같은 전시회에서 Zenius에 대한 시장에서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도 브레인즈컴퍼니와 Zenius의 가치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발표에서 품질증팀의 장규은 님은, "지난해 성능 테스트를 수행하면서 점점 더 Zenius의 성능이 안정화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는 신규 모듈 점검에 중점을 두고, 대외 공신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인증 획득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지원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략사업본부 발표에 이어서 연구개발본부의 김자환 님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자환 님은, "2024년에는 클라우드, K8s, NPM 등의 모듈 및 Zenius APM 기능 고도화를 중심으로 연구 개발이 진행됐다. Zenius가 지속해서 시장에서의 우위를 유지하고 경력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인적 투자를 확대하고 새로운 버전의 Zenius 개발을 빠르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개발2그룹 김상래 님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상래 님은, "24년에는 Zenius AI 개발과 Zenius SIEM의 UI개선 및 사용자 대시보드를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올해에도 Zenius SIEM과 Zenius AI의 기능을 안정화하고 고도화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 순서의 발표를 맡은 경영지원실 심현보 님은, "2024년에는 패밀리데이, 가을 문화 행사, 해외연수단 파견 등 의미 있고 다채로운 행사들도 진행됐다. 올해에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회사 운영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창립기념일에는 모든 구성원이 크게 만족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고 발표하며 기대를 높였습니다. 총평의 시간 각 본부별 발표 후 브레인즈컴퍼니의 부사장 심재걸 님의 총평이 진행됐습니다. 재걸 님은 우선 2024년을 돌아보며, "모든 구성원의 노력이 더해져서 연초에 세웠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특히 교육행정데이터통합사업 등 대규모 사업에 Zenius가 활용되고, Zenius AI, NPM, K8s, CMS를 통해 Zenius의 경쟁력이 강화된 것이 긍정적인 부분이다. 또한 SIEM과 ITSM도 시장에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원주사무소 개설을 통해 더 원활하게 고객지원을 할 수 있게 된 부분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재걸 님은 2025년을 전망하면서,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AI와 클라우드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이다. 이제 발 맞춰 Zenius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알리면 올해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다함께 계속해서 한 방향을 바라보면서 힘을 합치자"며 총평을 마무리했습니다. 장기근속자 및 우수직원 시상, 승진자 발표의 시간 재걸 님의 총평에 이어서 장기근속자 및 우수직원 시상 및 승진자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먼저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브레인즈컴퍼니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장기 근속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올해는 20년 근속 포상, 15년 근속 포상, 10년 근속 포상, 5년 근속 포상이 수여됐습니다. 20년 근속 포상을 받은 연구개발본부 김기상 님은, "그 동안의 일들을 돌아보니 좋았던 일들이 참 많았던 것 같다. 무엇보다 좋은 동료들과 함꼐하고 있는 점이 가장 감사하다. 이번 신년회를 계기로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최우수부서와 우수직원, 그리고 협력 과정에서 돋보이는 공헌을 한 직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우수 부서로 선정된 개발2그룹에는 100만원의 포상이, 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전략사업본부 이승현 님에게는 50만원의 포상이 수여됐습니다. 이어서 협력 우수직원에게는 각 30만원의 포상이 수여됐습니다. 우수 직원과 협력 우수직원 모두에 선정된 전략사업본부 이승현 님은, "연초부터 큰 상을 받게 되어서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다른 구성원분들이 잘 도와주셨기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 상의 더욱 큰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승진자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올해 진급하신 모든 구성원 분들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이어서 단체사진 촬영을 통해 한 해의 시작을 기념한 뒤, 저녁 식사를 나누며 신년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모든 구성원이 협력하여 보다 나은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2025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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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근로자의 날 서프라이즈 이벤트 'CEO가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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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근로자의 날 서프라이즈 이벤트 'CEO가 쏜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월요일, 아니 5월 1일 근로자의 날 덕분에 다소 마음이 가벼웠던 지난 4월 29일, 브레인즈컴퍼니 본사 1층 앞에 특별한 차량이 도착했습니다! │본사 1층 앞, 특별한 커피차가 등장하다 본사 1층 앞에 등장한 차량은 예쁜 외관을 갖춘 커피차였습니다! 브레인즈 그룹의 대표인 선근 님께서 근로자의 날을 맞아 브레인즈컴퍼니와 에이프리카 구성원분들을 위해 직접 준비해 주셨는데요. 단순히 커피만 준비된 게 아니었습니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등의 커피류부터 리버레몬에이드, 핑크 리치 에이드, 샤인 머스캣 에이드, 뱅쇼 에이드와 같은 에이드류와 티! 그리고... 달콤하고 신선한 다양한 과일이 담긴 과일 컵까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브레인즈 그룹 모두 모여라!'라는 팻말처럼, 커피차 이벤트 앞에 구성원분들이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했는데요. 어떤 메뉴를 고를지 화기애애한 웃음과 목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갑자기 1층에 커피차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선근 님이 앞치마 하면서 서빙해 주셨던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웃음). 특히 음료에 붙어있던 '여러분이 있어 정말 든든합니다'라는 문장에 감동받았어요!" "1층에 커피차가 있어서, 근처에 무슨 행사하나 보다 했는데 저희를 위한 선물이었다니. 정말 감동했습니다. 촬영해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기도 했어요. 다들 깜찍하다고 하더라고요(웃음). 이렇게 소소한 이벤트를 열어주신 선근 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등의 반응들로 감동과 즐거움을 엿볼 수 있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날 선근 님께서는 브레인즈 구성원분들을 위해 손수 서빙과 더불어, 따뜻한 응원 메시지까지 함께 전달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날 커피차 이벤트는 단순히 음료와 간식만 준비된 것이 아니었는데요. │두근두근 '꽝 없는' 룰렛 이벤트! 바로 커피차와 함께 선근 님께서 준비한 '꽝 없는 룰렛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등(5만 원 상품권)을 비롯해서 별다방 상품권, 츄파춥스 등이 선물로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모든 브레인즈 구성원분들에게 공평하게 룰렛을 돌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모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신중하게 룰렛을 돌리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룰렛 이벤트를 통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함성과, 아쉬움에 섞인 탄식, 그리고 상품권이 당첨되면 환호하는 소리까지 다양한 감정이 섞여있던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색다른 이벤트로 오랜만에 리프레시도 되고, 타팀들과 함께 룰렛 돌리기를 하면서 서로 얼굴 마주하고 인사도 가질 수 있는 시간이라 더 좋았어요. 이런 소확행 이벤트 덕분에 월요일 하루가 너무 즐거웠어요!" 라는 훈훈한 반응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대망의 5만 원 상품권을 차지한 분은 두구-두구-두구! 누구일까요? 바로 인프라코어팀 성현진님이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1등이 생각보다 빠르게 나오는 바람에, 선근 님께서는 '현금으로 쏜다!' 추가 이벤트를 진행해 주셨는데요. 무려 네 분을 더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근로자의 날을 미리 축하하는 이벤트를 통해 시원하고 맛있는 음료도 먹고, 예상치 못한 1등이란 이득까지 생겨 기분 좋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정말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재밌는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여나 5만 원 권 상품권이 없을까 봐 점심을 먹고 바로 달려왔는데, 보람이 있었네요! 좋은 이벤트에 5만 원 상품권까지! 오늘 커피차 이벤트 덕분에,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 5만 원은 좋은 곳에 쓰겠습니다(웃음)." 이렇게 추가 1등 당첨자분들의 벅찬 소감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CEO가 쏜다!'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에게 단순한 감사의 표시를 넘어서, 브레인즈 그룹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행복하게 일하는 환경'을 위해 실천하려는 모습이 엿보였던 행사였습니다. 선근님의 ❤ 그리고 무엇보다 직원들의 행복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선근 님의 따뜻한 마음도 직접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었는데요,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브레인즈컴퍼니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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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Picnic with BRAIN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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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Picnic with BRAINZER
5월의 마지막 날에 BB데이가 열렸습니다! 이번 BB데이는 '피크닉'을 콘셉트로 진행됐습니다. 한강에서 볼법한 텐트, 웨건, 피크닉 바구니, 테이블 등이 브레인즈에 채워졌는데요. 음식 역시 피크닉에 맞춰 바베큐와 과일, 치즈, 와인 등으로 준비했습니다. 8층 라운지에 일찍 올라온 브레인저들이 역대급이라는 입소문을 내며...... 많은 브레인저들이 함께했습니다! 이번에도 빠짐없이 신규 입사자들이 참석해, 타 부서 브레인저들과 교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브레인저들의 소통 창구로 자리잡은 BB데이! 다음 달에 또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오겠습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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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브레인즈컴퍼니 패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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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브레인즈컴퍼니 패밀리데이
브레인즈컴퍼니는 2015년부터 따뜻한 봄이 오면, '패밀리데이'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패밀리데이는 브레인저들의 가족을 초청해 1박2일 간 함께 연휴를 즐기는 행사입니다. 한 번 참석한 가족들은 다음 패밀리데이를 손꼽아 기다릴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행사인데요. 코로나로 인해 잠시 중단됐던 패밀리데이가 지난 5월 20~21일 양일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열렸습니다! 가족들이 도착하기 전, 도우미로 나선 브레인저들이 행사장을 세팅했습니다. 헹사장에 도착한 가족들은 간식박스와 음료를 비롯한 웰컴키트를 수령하고, 뽑기를 통해 상품도 함께 받아갔습니다. 또, 차후에 진행될 로또 게임과 행운권 추첨을 위해 사전 등록도 진행했습니다. 브레인즈에서 준비한 웰컴키트와 선물을 한 아름씩 안고 가족사진도 찰칵! 2인 가족부터 3대가 모두 총출동한 가족까지, 약 100여명의 브레인저와 가족들이 참석했습니다. 모두 빠짐없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로도 사진을 제공했어요.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하기 앞서, 브레인저와 그 가족들이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환한 표정의 참가자들! 기분좋게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영업그룹의 막내, 석빈님이 진행했습니다. 행사장 앞 무대에 잔뜩 쌓인 경품들 보이시나요? 첫 번째로, "사회자를 이겨라, 가위바위보!"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20여명이 무대 앞으로 나와 사회자와 겨뤘고, 최후의 4인이 남았습니다. 그 중 미모를 한껏 뽐내던 꼬마숙녀가 우승해 가족들의 환호를 받으며 상품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 '청기백기' 게임이 진행됐는데요. 초등학교 입학 전 유아들이 먼저 참여했습니다. 아이들이 참여하다 보니, 마음 약한 사회자는 탈락을 쉽게 외치지 못해 곤혹을 치뤘습니다. 이어, 초등부 게임이 진행됐고 치열한 경쟁 끝에 경품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중고등부! 이전 게임들에 비해 월등한 실력을 보여줘 우승자를 가리기 어려웠는데요. 결국 최후의 2인이 가위바위보를 통해 상품을 가져갔습니다. 마지막으로 남녀를 나눠 성인부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한치의 양보도 없이 진행된 게임의 승자는 브레인저들이 차지했습니다. 성인 여성부 게임에서는 브레인저의 가족들이 우승하며 경품을 나눠갔습니다. 다음으로,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파스타면&마시멜로우 탑 쌓기' 게임이 진행됐는데요. 5분 간 파스타면과 마시멜로우를 잘 조합해 가장 높이 탑을 쌓은 가족 3팀에게 경품을 증정했습니다. 이어서, OX 퀴즈를 풀었습니다. 어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문제가 출제됐고, 패자부활전을 거쳐 최후의 4인이 남았는데요. 승자는 ITSM 팀장인 희찬님이 차지했습니다. 이번에는 가족들의 단합력을 높여줄 다각 달리기! 2, 3, 4인 가족으로 나눠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1그룹 브레인저들이 모두 승리를 거머쥐었네요. 행사장 입장 때 제출했던 로또를 맞히기 위해, 자녀들이 나와 각 번호의 풍선을 터뜨리는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브레인저들이 옆에서 원하는 번호를 부르며 코치하고, 아이들이 열심히 다트핀을 던졌습니다. 총 3팀의 가족들이 경품을 가져갔어요. 마지막 게임은 아이들이 가장 기다린 '보물찾기'였는데요. 도우미들이 행사 시작 전 건물 근처에 많은 보물을 숨겨뒀고, 한 명도 빠짐없이 상품을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평소 갖고 싶던 선물이 나오자, 활짝 웃음 짓던 아이들! 행사 중 가장 행복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도 절로 미소가 나왔네요. 게임이 끝난 후, 행운권 추첨이 시작됐습니다. 최연소 참가자인 인프라웹팀 보람님의 쌍둥이 딸도 추첨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APM팀의 진광님 가족이 1등 및 여러 상품을 휩쓸어가며 부러움을 샀어요. 행사가 끝난 후, 가족별로 모여 브레인즈에서 제공한 한우 불고기를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각자 숙소에서 자유시간을 갖고, 다음날 오전 역시 브레인즈 측에서 마련한 조식을 먹은 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브레인저들이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큰 아이와 서먹했는데, 기분 전환이 됐는지 좀 나아졌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매년 아주 만족하며 행사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준비해주신 도우미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행사 계속 됐으면 해요." "동료들의 가족들을 보니, 무엇인가 알 수 없는 책임감이 더 생기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나만 잘하면 되지라고 생각했는데 저와 협업하는 분이 누군가의 아버지이고 어머니라는 것을 느끼며, 더 많이 배려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코로나로 잠정 중지됐다 오랜만에 다시 열려서 기뻐요. 1박 2일 동안 가족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행복했어요. 맛있는 음식과 깔끔한 숙소 그리고 멋지게 행사 준비한 도우미들이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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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1주년 맞이한 BB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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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1주년 맞이한 BB데이
BB데이가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 동안의 BB데이 보러가기) 지난해 4월 처음 발을 내딛었던 BB데이는 1년 간 빠짐없이 이어져 오며, 매달 브레인저 간 소통의 장을 만들어왔습니다. BB데이에서는 신규 직원을 소개하기도 하고, 다른 층에 근무해 평소 이야기 나눌 기회가 없는 팀과 교류할 기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개발자와 일반 직군 사이의 벽도 허물며 지난달 해외 워크숍에서 여행 메이트가 되기도 했고, 업무적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4월 BB데이에서도 어김없이 신규 직원들이 참석해, 타 부서의 브레인저와 교류하며 함께 1주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BB데이하면 빠질 수 없는 술과 음식! 항상 인기 많은 치킨, 처음 시켜보는 마라샹궈와 궁합이 좋은 고량주, 그리고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성수 맛집 오복떡집에서 공수해 온 떡까지 알차게 준비해 봤어요. 1년 간 BB데이를 운영해 온 담당자가 촛불을 불고, 브레인저들이 박수로 답례해줬습니다. 이후 1주년 맞이 특별 행운권 뽑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에서 아무도 행운을 가져가지 못하고, 마지막으로 인프라웹팀만이 남은 상태! 인프라웹팀은 뽑기 전 당첨자가 팀에 커피를 쏘기로 해, 행운이 벌칙으로 바뀌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당첨자는 도영님과 예지님이었는데요. 이후에 동료들과 회사 앞 스타벅스에 모여있는 걸 목격했습니다. 이번달에도 서로 웃고 즐기며 한 달을 기분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BB데이는 앞으로도 쭈~~~~~~욱 계속됩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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