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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즈컴퍼니, 공공·민간 전 영역에서 솔루션 공급 지속 확대
2026.07.15 조회수 : 36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IT 인프라 통합 관리 수요 증가 속 Zenius 도입 확대


지능형 IT 인프라 통합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브레인즈컴퍼니(대표이사 강선근, 099390)가 AI·클라우드 인프라 확산에 맞춰 IT 운영관리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기업과 공공기관의 IT 운영 환경은 단순 서버·네트워크 모니터링을 넘어,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와 AI 워크로드까지 함께 관리해야 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AI 서비스 도입이 늘어나면서 GPU 자원, Kubernetes 환경, 대규모 운영 데이터, 서비스 성능을 통합적으로 파악하고 이상 징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운영관리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브레인즈컴퍼니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Zenius EMS를 중심으로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Zenius EMS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운영 환경에서 서버, 네트워크, DB, 애플리케이션, Kubernetes, GPU 등 주요 IT 인프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25개 이상의 Point Solution을 제공한다.


고객은 필요한 모듈을 운영 환경에 맞게 확장해 분산된 자산과 장애 정보를 통합적으로 파악하고, 서비스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브레인즈컴퍼니는 공공기관, 금융, 제조, 유통,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솔루션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공공 분야에서는 행정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과 클라우드 기반 운영 환경 확대에 따라 통합 모니터링, 시설관리, 네트워크 관리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군산시,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공공기관의 분산 인프라 운영 안정성과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솔루션 도입이 확대되는 흐름이다.


금융 및 민간 분야에서도 EMS 기반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도입이 활발하다. KB펀드파트너스, 아성다이소, 파크시스템스 등은 복잡해지는 IT 인프라와 업무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브레인즈컴퍼니의 솔루션을 도입했다. 특히 금융, 유통, 제조 분야에서는 서비스 연속성 확보와 운영 가시성 강화가 주요 과제로 부각되면서 통합 모니터링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기존 고객의 업그레이드와 증설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자금중개는 EMS 업그레이드를 통해 운영 환경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해양과학기술진흥원은 기존 시스템의 안정성과 점검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솔루션을 증설했다. 


브레인즈컴퍼니 서은숙 본부장은 “AI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IT 인프라 통합 관리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Zenius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통합 모니터링 역량에 AI Agent 기능을 더하며 운영관리 솔루션으로서의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공공과 민간 전 영역에서 도입 확산을 이어가고, AI 기반 기능 고도화를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